출처: 여성시대 폽포민트ㅊㅊ여시 원글삭제
난 무연고지 잘사는중ㅋㅋㅋ 외로움 타본적 없는성격이긴함
유년시절에 전국적으로 이사와 전학을 다녀서 그런지 딱히.... ???난 오히려 한곳에서 오래산 사람들이 불편할거 같은데; 길 갈 때마다 알아보는 사람 있으면 어케
동네 걸어다니면 누구 딸이라고 다 알아보는 곳에 살았어서 그런가지금 무연고지에 사는데어딜 돌아다녀도 날 아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좋음...근데 가끔씩 찾아오는 공허함이 있긴 있어
사실 친구 이런건 다 괜찮은 편인데 (뭐 정 필요하면 또 만들고 하는 거니깐) 밀국에서 혼자 살다보니 불편한 건 확실히 있음…긴급 연락처로 쓸수 있는 사람이 옆에 없음🥲
밀신데 무연고에서 10년사니까 이제 좀 주변 지인들도 생기고 살만한거같음..
나 그냥 1시간반거리 갔는데도 개외로웠음...
아무도 날 몰라서 좋아 동네 걍 돌아다닐수있고..
직장 갑자기 발령나서 쌉 무연고지에 살았는데 한시적이라그렁가 넘좋았어아무도 나를 모르는곳이라는게 해방감 들었어연락이야 통화나 톡도 있고
정착하기까지 힘듦 주변인이 좀 받쳐줘야해
나도 가족 따라서 무연고지로 끌려갔다가 독립 하자마자 혼자 고향으로 돌아왔어.. 고향이 수도권이고 가족들은 지방에 있는데 그 2~3년이 진짜 죽을맛이었음.. 참고로 가정폭력 피해자임
무연고지..시골사는데!!! 매우심심합니다!!! 친구 없어도 되는데.. 문화생활은 즐기고싶어...콘서트..연극..뮤지컬....ㅢ
읍면리 정착했는데 지하철도 가깝고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서 행복함
3년살고 정병옴
나 서울에서 혼자 살때.. 사람 오지게 많고 다들 엄청 바쁜데 나 혼자 방에서 자다 죽어도 아무도 모르겠다 싶더라..
서울은 예외인듯.. 연고지없는게 없는게 아님ㅋㅋㅋㅋ 모든게 서울로 집중되어 있어서 지방 사는 친구들도 주기적으로 서울 오고, 워낙 1인가구 많다보니 커뮤니티 형성도 쉽게 됨
나 쌩무연고지 소도시 2년째 살고 있는데 난 좋아 ㅋㅋ 친구들 가끔 가족들 아주 가끔 보면서 살아
읍단위 시골 무연고지에서 일 때문에 자취했는데퇴근하면... 출근할 때 까지 말을 안 해 ㄷㄷㄷ...개 심심하다죠..
난 무연고지 잘사는중ㅋㅋㅋ 외로움 타본적 없는성격이긴함
유년시절에 전국적으로 이사와 전학을 다녀서 그런지 딱히.... ???난 오히려 한곳에서 오래산 사람들이 불편할거 같은데; 길 갈 때마다 알아보는 사람 있으면 어케
동네 걸어다니면 누구 딸이라고 다 알아보는 곳에 살았어서 그런가
지금 무연고지에 사는데
어딜 돌아다녀도 날 아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좋음...
근데 가끔씩 찾아오는 공허함이 있긴 있어
사실 친구 이런건 다 괜찮은 편인데 (뭐 정 필요하면 또 만들고 하는 거니깐) 밀국에서 혼자 살다보니 불편한 건 확실히 있음…긴급 연락처로 쓸수 있는 사람이 옆에 없음🥲
밀신데 무연고에서 10년사니까 이제 좀 주변 지인들도 생기고 살만한거같음..
나 그냥 1시간반거리 갔는데도 개외로웠음...
아무도 날 몰라서 좋아 동네 걍 돌아다닐수있고..
직장 갑자기 발령나서 쌉 무연고지에 살았는데 한시적이라그렁가 넘좋았어
아무도 나를 모르는곳이라는게 해방감 들었어
연락이야 통화나 톡도 있고
정착하기까지 힘듦 주변인이 좀 받쳐줘야해
나도 가족 따라서 무연고지로 끌려갔다가 독립 하자마자 혼자 고향으로 돌아왔어.. 고향이 수도권이고 가족들은 지방에 있는데 그 2~3년이 진짜 죽을맛이었음.. 참고로 가정폭력 피해자임
무연고지..시골사는데!!! 매우심심합니다!!! 친구 없어도 되는데.. 문화생활은 즐기고싶어...콘서트..연극..뮤지컬....ㅢ
읍면리 정착했는데 지하철도 가깝고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서 행복함
3년살고 정병옴
나 서울에서 혼자 살때..
사람 오지게 많고 다들 엄청 바쁜데 나 혼자 방에서 자다 죽어도 아무도 모르겠다 싶더라..
서울은 예외인듯.. 연고지없는게 없는게 아님ㅋㅋㅋㅋ 모든게 서울로 집중되어 있어서 지방 사는 친구들도 주기적으로 서울 오고, 워낙 1인가구 많다보니 커뮤니티 형성도 쉽게 됨
나 쌩무연고지 소도시 2년째 살고 있는데 난 좋아 ㅋㅋ 친구들 가끔 가족들 아주 가끔 보면서 살아
읍단위 시골 무연고지에서 일 때문에 자취했는데
퇴근하면... 출근할 때 까지 말을 안 해 ㄷㄷㄷ...
개 심심하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