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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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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무연고지에서 사는거 진짜 힘든 것 같은 달글.jpg
폽포민트 추천 0 조회 54,449 25.02.06 20:25 댓글 6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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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6 22:48

    난 무연고지 잘사는중ㅋㅋㅋ 외로움 타본적 없는성격이긴함

  • 25.02.06 22:56

    유년시절에 전국적으로 이사와 전학을 다녀서 그런지 딱히.... ???난 오히려 한곳에서 오래산 사람들이 불편할거 같은데; 길 갈 때마다 알아보는 사람 있으면 어케

  • 25.02.06 23:14

    동네 걸어다니면 누구 딸이라고 다 알아보는 곳에 살았어서 그런가
    지금 무연고지에 사는데
    어딜 돌아다녀도 날 아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좋음...

    근데 가끔씩 찾아오는 공허함이 있긴 있어

  • 25.02.06 23:22

    사실 친구 이런건 다 괜찮은 편인데 (뭐 정 필요하면 또 만들고 하는 거니깐) 밀국에서 혼자 살다보니 불편한 건 확실히 있음…긴급 연락처로 쓸수 있는 사람이 옆에 없음🥲

  • 25.02.06 23:26

    밀신데 무연고에서 10년사니까 이제 좀 주변 지인들도 생기고 살만한거같음..

  • 25.02.06 23:39

    나 그냥 1시간반거리 갔는데도 개외로웠음...

  • 25.02.06 23:47

    아무도 날 몰라서 좋아 동네 걍 돌아다닐수있고..

  • 25.02.07 00:16

    직장 갑자기 발령나서 쌉 무연고지에 살았는데 한시적이라그렁가 넘좋았어

    아무도 나를 모르는곳이라는게 해방감 들었어

    연락이야 통화나 톡도 있고

  • 25.02.07 00:52

    정착하기까지 힘듦 주변인이 좀 받쳐줘야해

  • 나도 가족 따라서 무연고지로 끌려갔다가 독립 하자마자 혼자 고향으로 돌아왔어.. 고향이 수도권이고 가족들은 지방에 있는데 그 2~3년이 진짜 죽을맛이었음.. 참고로 가정폭력 피해자임

  • 25.02.07 01:20

    무연고지..시골사는데!!! 매우심심합니다!!! 친구 없어도 되는데.. 문화생활은 즐기고싶어...콘서트..연극..뮤지컬....ㅢ

  • 25.02.07 01:51

    읍면리 정착했는데 지하철도 가깝고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서 행복함

  • 25.02.07 02:43

    3년살고 정병옴

  • 25.02.07 10:00

    나 서울에서 혼자 살때..
    사람 오지게 많고 다들 엄청 바쁜데 나 혼자 방에서 자다 죽어도 아무도 모르겠다 싶더라..

  • 25.02.07 10:02

    서울은 예외인듯.. 연고지없는게 없는게 아님ㅋㅋㅋㅋ 모든게 서울로 집중되어 있어서 지방 사는 친구들도 주기적으로 서울 오고, 워낙 1인가구 많다보니 커뮤니티 형성도 쉽게 됨

  • 25.02.07 12:22

    나 쌩무연고지 소도시 2년째 살고 있는데 난 좋아 ㅋㅋ 친구들 가끔 가족들 아주 가끔 보면서 살아

  • 25.02.07 15:43

    읍단위 시골 무연고지에서 일 때문에 자취했는데
    퇴근하면... 출근할 때 까지 말을 안 해 ㄷㄷㄷ...
    개 심심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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