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시황. 글로벌 증시를 흔든 삼성전자
◎ 해외 증시
반도체 약세, 유가와 금리 급등에 3대 지수 하락
에너지, 헬스케어 등 6 업종 상승, 테크 등 5 업종 하락
매수세 분산 효과에 상승 업종이 더 많았음
삼성전자 실적 발표 후 하락한 점 미 증시에 영향
아담 크리샤풀리. 실적 기대치 자체가 이미 높아
1분기 대비 지수 1,000p 높아. 실적 허들도 높아져
이토로. 삼성 실적 좋지만 깜짝 수준 강력하지는 않아
인프라 투자 증가 계속 가속되기는 어려워 매도 나온 듯
카운터 포인트. 메모리 급등에 수요 더 증가 쉽지 않아
로이터. 높았던 기대치 + 데이터센터 지출 둔화 우려
모닝스타. 애매한 매출. 예상보다 D램 가격 완만 추정
트레이드네이션. 호실적에도 하락할 때는 축소가 바람직
도이치. 예상치 대비 6% 상회. 차익할 동기로 보여
베어드. 가격 급등이 수요를 둔화시킬 가능성 우려한 것
딥시크가 자체 반도체 개발한다는 소식도 경계
다만 해당 프로젝트는 시일이 오래 걸린다는 분석도
해외 파운드리 이용 어렵고 HBM 구매도 제한적
이란이 24시간 내 선박 세 척을 공격한 점도 영향
정해진 항로로 가지 않았다는 이유
미국은 연이은 공격에 이란산 원유 제재 면제 철회
WTI와 브렌트유 각 2~3% 상승
대규모 회사채, 국채 발행에 금리가 급등한 점도
국채 3년물 580억달러, 아마존 회사채 250억달러 발행
특히 아마존 회사채는 이전 보다 수요가 줄었음
3월 370억달러 발행 때 1,260억달러 수요 몰려
이번에는 250억달러 발행에 620억달러 수요
반도체에서 나온 자금 분산되며 순환매
마이크론 -4.7%, 인텔 -9%, AMD -6 하락
애플, 메타, 아마존, 엔비디아, MS, 일라이 릴리 등은 상승
유가 급등에 에너지 관련주들도 큰 폭 상승
JP모건, 애플 가격 인상 타격 제한적. 325→345 상향
시티즌스. 마이크로소프트 AI 비전 긍정적. 550달러
JP모건. 일라이릴리 1,300→1,400 상향. 비만 치료제 성장
메타. 맞춤형 AI 이미지 생성 모델 공개에 강세
나스닥100 진입 앞두고 스페이스X 매수 의견 이어져
모건스탠리 300, RBC 225, UBS 210, 골드만삭스 205달러
도이치방크. 퍼스트솔라 정책 리스크 해소 중립 → 매수
다만 AI주 경계 심리 겹치며 주가는 큰 폭 하락
리비안. 대규모 유상증자 추진 보도에 급락
전일 트럼프 매수 권유로 급등한 델은 매물
트럼프가 지분 보유해 이해상충 논란 제기된 점 부담
UBS. 특정 업종 보다 주도주가 분산되는 흐름 예상
모건스탠리. 반도체에서 대형 클라우드 업체로 이동
밀러 타박. 기술주 내 순환매 양상. 증시는 계속 오를 듯
오펜하이머. 실적 기반으로 하반기 랠리 이어질 것
2분기 기업들 순이익 23% 증가 전망. 연말 8,100p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09 (+0.24%)
국제유가 70.44달러 (+2.76%)
변동성지수 16.13 (+3.6%)
10년물 금리 4.54%
MSCI 한국지수 -4.51%
야간선물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