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삭제돼서 캡쳐해옴영상 https://youtu.be/J_IBJrN80CM?si=9kyynG1uv-r44s7d
첫댓글 어 나 이거 방송으로 본적있다…..ㅠㅠㅠ안타까워…
헐뭐야..
뭐야.....무슨일이 있던거지....할아버지 안타깝다 진짜
뭐지..대체..뭘까..
이상하네..
아직도 시골에 노예있는 곳 있음...할아버지또한 그런 경우였겠지
헐 ㅠㅠ 약간 염전노예 그런거 아니셨겠지ㅜㅠ 진짜 안타까워..
진짜 뭐야…?
이거 노예인데 마을주민들이 연기하는것 같다고 전에 그랬는데사료는 뭐 하늘에서 떨어지냐며 동네 산에 사람사는걸 왜모르냐고
진짜 너무 안타까워…돌아가셨구나 하….
아.. 마음아프다진짜 ㅜㅜ
반전 소름이네...
속상하네..
돌아가셨구나ㅠㅠ 안타깝다ㅠㅠ
무릎 꿇는 거;;;;;
ㄹㅇ 그러네 산에산다는 사람 보러가는데 감자고구마가 웬말이지.....죽도 아니고
헐
와 댓글이랑 마지막 글 보고 띵함 그리고 살아있었어?????? 이거랑 9촌 아재랑은 말도 안 섞음
나도 마을주민들 태도가 좀 이상해보였어
제보는 왜한거야 그러면
ㅈㄴ의심스럽다 개비 친구 동네 이장도 업둥이들 데려다 학교도 안보내고 머슴삼아서 일만 시키다가 살해당했는데 시골은 그런일이 아직도 흔하다고 함ㅜㅜ
마을로 보낸건 아니겟지 ㅜㅜ
와 악마..
무릎꿇는거 ㄹㅇ 왜지? 노예였나 이분처럼 옛날 그 티비sbs기억나 빤스다 해지고 음쓰통에서 음쓰줏어먹던 할아버지 마을노예셨자나 나기억나 어릴때 충격이였음 씻는곳도 논밭 수로? 거기물로씻으시고
헉 ㅠㅠㅠㅠㅠㅠ 아맘아파.. 아 마을 사람들 뭐야 쎄하다...
정리본 안 봐도 개이상해 뭐야...
촬영하면서 이상한거몰랐을까 그리고 누가신고한걸까..
그러게
와 ㅁㅊ...
헐 그러네.. 마을사람들이 쫓아낸거같은데
착취했네..
50년 전에 실종된 사람 이름을 어떻게 기억해..
소름돋아
아니 50년 전에 실종된사람을 이름만듣고 바로 어떻게알아... ㅋㅋㅋㅋ
이 새벽에 마음이 너무 불편해.. 진실은 뭘까.. 제발 마을 말고 괜찮은 시설에서 보호 받으셨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너무 안좋다…
저 제보자는 누굴까 ??? 제보했다고 제보자 찾아가서 막 마을사람들이 므ㅓ라고 하진 않겠지???
마지막은 어디서 지내셨는지 궁금하다.. 마을로 돌려보내지 않았었으면 좋을텐디...
진실은 뭔지 모르겠지만 시골 노인들 외지인한테 관심졸라많고 뒤에서 자기들끼리 말 엄청하는데 소문이 안낫을리가없지않나 몰랐다는게 의아함
돌아가셨다며 ㅠㅠ
세상에.. 이제는 편안하시길...
헐…뭔일이야..
헤엑 미쳤다
아 너무 안타깝다....할아버지 웃는 게ㅠㅠ
좋은 곳 가셨길….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마을 노예였나봐,, 이 글 볼 때마다 소름끼쳐 이상한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라 기괴함
아.. 진짜 저 마을 노예면.. 인간이냐 다 죽을 인간들이 왜 그렇게 사냐
나도 머리보고 좀 이상하다했어 빠졌다기엔 중간은 머리가 나있는데 ㅠㅠ..
초반부터 사료는 어디서 조달해오는 건가 하고 봤는데 안 나오고.....빨간 티셔츠 아저씨는 누구일까
첫댓글 어 나 이거 방송으로 본적있다…..ㅠㅠㅠ안타까워…
헐뭐야..
뭐야.....무슨일이 있던거지....할아버지 안타깝다 진짜
뭐지..대체..뭘까..
이상하네..
아직도 시골에 노예있는 곳 있음...할아버지또한 그런 경우였겠지
헐 ㅠㅠ 약간 염전노예 그런거 아니셨겠지ㅜㅠ 진짜 안타까워..
진짜 뭐야…?
이거 노예인데 마을주민들이 연기하는것 같다고 전에 그랬는데
사료는 뭐 하늘에서 떨어지냐며 동네 산에 사람사는걸 왜모르냐고
진짜 너무 안타까워…돌아가셨구나 하….
아.. 마음아프다진짜 ㅜㅜ
반전 소름이네...
속상하네..
돌아가셨구나ㅠㅠ 안타깝다ㅠㅠ
무릎 꿇는 거;;;;;
ㄹㅇ 그러네 산에산다는 사람 보러가는데 감자고구마가 웬말이지.....죽도 아니고
헐
와 댓글이랑 마지막 글 보고 띵함 그리고 살아있었어?????? 이거랑 9촌 아재랑은 말도 안 섞음
나도 마을주민들 태도가 좀 이상해보였어
제보는 왜한거야 그러면
ㅈㄴ의심스럽다 개비 친구 동네 이장도 업둥이들 데려다 학교도 안보내고 머슴삼아서 일만 시키다가 살해당했는데 시골은 그런일이 아직도 흔하다고 함ㅜㅜ
마을로 보낸건 아니겟지 ㅜㅜ
와 악마..
무릎꿇는거 ㄹㅇ 왜지? 노예였나 이분처럼 옛날 그 티비sbs기억나 빤스다 해지고 음쓰통에서 음쓰줏어먹던 할아버지 마을노예셨자나 나기억나 어릴때 충격이였음 씻는곳도 논밭 수로? 거기물로씻으시고
헉 ㅠㅠㅠㅠㅠㅠ 아맘아파.. 아 마을 사람들 뭐야 쎄하다...
정리본 안 봐도 개이상해 뭐야...
촬영하면서 이상한거몰랐을까 그리고 누가신고한걸까..
그러게
와 ㅁㅊ...
헐 그러네.. 마을사람들이 쫓아낸거같은데
착취했네..
50년 전에 실종된 사람 이름을 어떻게 기억해..
소름돋아
아니 50년 전에 실종된사람을 이름만듣고 바로 어떻게알아... ㅋㅋㅋㅋ
이 새벽에 마음이 너무 불편해.. 진실은 뭘까.. 제발 마을 말고 괜찮은 시설에서 보호 받으셨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너무 안좋다…
저 제보자는 누굴까 ???
제보했다고 제보자 찾아가서 막 마을사람들이 므ㅓ라고 하진 않겠지???
마지막은 어디서 지내셨는지 궁금하다.. 마을로 돌려보내지 않았었으면 좋을텐디...
진실은 뭔지 모르겠지만 시골 노인들 외지인한테 관심졸라많고 뒤에서 자기들끼리 말 엄청하는데 소문이 안낫을리가없지않나 몰랐다는게 의아함
돌아가셨다며 ㅠㅠ
세상에.. 이제는 편안하시길...
헐…뭔일이야..
헤엑 미쳤다
아 너무 안타깝다....할아버지 웃는 게ㅠㅠ
좋은 곳 가셨길….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마을 노예였나봐,, 이 글 볼 때마다 소름끼쳐 이상한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라 기괴함
아.. 진짜 저 마을 노예면.. 인간이냐 다 죽을 인간들이 왜 그렇게 사냐
나도 머리보고 좀 이상하다했어 빠졌다기엔 중간은 머리가 나있는데 ㅠㅠ..
초반부터 사료는 어디서 조달해오는 건가 하고 봤는데 안 나오고.....
빨간 티셔츠 아저씨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