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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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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실종된 지 50년 만에 발견된 할아버지(반전 소름)
합격의 2월 추천 0 조회 24,013 25.02.07 00:23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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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7 00:24

    첫댓글 어 나 이거 방송으로 본적있다…..ㅠㅠㅠ안타까워…

  • 25.02.07 00:25

    헐뭐야..

  • 25.02.07 00:26

    뭐야.....무슨일이 있던거지....할아버지 안타깝다 진짜

  • 25.02.07 00:27

    뭐지..대체..뭘까..

  • 25.02.07 00:28

    이상하네..

  • 25.02.07 00:30

    아직도 시골에 노예있는 곳 있음...할아버지또한 그런 경우였겠지

  • 25.02.07 00:30

    헐 ㅠㅠ 약간 염전노예 그런거 아니셨겠지ㅜㅠ 진짜 안타까워..

  • 25.02.07 00:32

    진짜 뭐야…?

  • 25.02.07 00:32

    이거 노예인데 마을주민들이 연기하는것 같다고 전에 그랬는데
    사료는 뭐 하늘에서 떨어지냐며 동네 산에 사람사는걸 왜모르냐고

  • 25.02.07 00:32

    진짜 너무 안타까워…돌아가셨구나 하….

  • 25.02.07 00:33

    아.. 마음아프다진짜 ㅜㅜ

  • 25.02.07 00:37

    반전 소름이네...

  • 속상하네..

  • 25.02.07 00:42

    돌아가셨구나ㅠㅠ 안타깝다ㅠㅠ

  • 무릎 꿇는 거;;;;;

  • 25.02.07 00:44

    ㄹㅇ 그러네 산에산다는 사람 보러가는데 감자고구마가 웬말이지.....죽도 아니고

  • 25.02.07 00:45

  • 25.02.07 00:45

    와 댓글이랑 마지막 글 보고 띵함 그리고 살아있었어?????? 이거랑 9촌 아재랑은 말도 안 섞음

  • 나도 마을주민들 태도가 좀 이상해보였어

  • 25.02.07 00:49

    제보는 왜한거야 그러면

  • 25.02.07 00:49

    ㅈㄴ의심스럽다 개비 친구 동네 이장도 업둥이들 데려다 학교도 안보내고 머슴삼아서 일만 시키다가 살해당했는데 시골은 그런일이 아직도 흔하다고 함ㅜㅜ

  • 25.02.07 00:49

    마을로 보낸건 아니겟지 ㅜㅜ

  • 25.02.07 00:49

    와 악마..

  • 25.02.07 00:52

    무릎꿇는거 ㄹㅇ 왜지? 노예였나 이분처럼 옛날 그 티비sbs기억나 빤스다 해지고 음쓰통에서 음쓰줏어먹던 할아버지 마을노예셨자나 나기억나 어릴때 충격이였음 씻는곳도 논밭 수로? 거기물로씻으시고

  • 25.02.07 00:53

    헉 ㅠㅠㅠㅠㅠㅠ 아맘아파.. 아 마을 사람들 뭐야 쎄하다...

  • 25.02.07 00:53

    정리본 안 봐도 개이상해 뭐야...

  • 25.02.07 00:58


    촬영하면서 이상한거몰랐을까 그리고 누가신고한걸까..

  • 25.02.07 01:54

    그러게

  • 25.02.07 01:11

    헐 그러네.. 마을사람들이 쫓아낸거같은데

  • 25.02.07 01:29

    착취했네..

  • 25.02.07 01:46

    50년 전에 실종된 사람 이름을 어떻게 기억해..

  • 25.02.07 01:55

    소름돋아

  • 아니 50년 전에 실종된사람을 이름만듣고 바로 어떻게알아... ㅋㅋㅋㅋ

  • 25.02.07 02:32

    이 새벽에 마음이 너무 불편해.. 진실은 뭘까.. 제발 마을 말고 괜찮은 시설에서 보호 받으셨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02.07 03:03

    마음이 너무 안좋다…

  • 25.02.07 03:44

    저 제보자는 누굴까 ???
    제보했다고 제보자 찾아가서 막 마을사람들이 므ㅓ라고 하진 않겠지???

  • 25.02.07 03:58

    마지막은 어디서 지내셨는지 궁금하다.. 마을로 돌려보내지 않았었으면 좋을텐디...

  • 25.02.07 05:56

    진실은 뭔지 모르겠지만 시골 노인들 외지인한테 관심졸라많고 뒤에서 자기들끼리 말 엄청하는데 소문이 안낫을리가없지않나 몰랐다는게 의아함

  • 돌아가셨다며 ㅠㅠ

  • 25.02.07 06:48

    세상에.. 이제는 편안하시길...

  • 25.02.07 07:20

    헐…뭔일이야..

  • 헤엑 미쳤다

  • 25.02.07 09:06

    아 너무 안타깝다....할아버지 웃는 게ㅠㅠ

  • 25.02.07 11:13

    좋은 곳 가셨길…. 마음이 너무 아프다

  • 마을 노예였나봐,, 이 글 볼 때마다 소름끼쳐 이상한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라 기괴함

  • 25.02.07 12:31

    아.. 진짜 저 마을 노예면.. 인간이냐 다 죽을 인간들이 왜 그렇게 사냐

  • 25.02.07 17:28

    나도 머리보고 좀 이상하다했어 빠졌다기엔 중간은 머리가 나있는데 ㅠㅠ..

  • 25.02.07 22:54

    초반부터 사료는 어디서 조달해오는 건가 하고 봤는데 안 나오고.....
    빨간 티셔츠 아저씨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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