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ment authorization
The Buyer will authorize tooling payment when PPAP and two weeks Pre-Production "Run at Rate" parts are approved, or as otherwise agreed upon with the Buyer. Likewise, the Buyer will approve for payment, invoices for Measurement System devices when the required statistical studies are approved and meet the policy expectations.
지급 승인
바이어는 PPAP와 2주간의 시제품 "Run at Rate" 부품이 승인되었을 때, 또는 바이어에 의해 달리 협의 된 데로 툴링비 지급을 허용한다. 마찬가지로, 계측시스템 장비에 대해서는 요청한 통계 연구가 승인되고, 정책 기대치를 충족시켰을 때 대금 결제를 승인한다.
여기에서 Run at Rate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
한가지 더!
On-Time Delivery(적기 납품)과 관련하여,
Sececa : shipment of all pull quantities requested on the designated ship day and eliminates transportation from Supplier scoring by designating ship day, ( scores on quantities shipped).
Muncie: delivery of full released quantity during window between release date-window allowed 1-2 days prior and compensates for transportation in Supplier metric by allowing a delivery window (Arrival Time).
첫댓글Run at Rate(GP-9), (GM1960) : 모든 신규 부품에 대해 요구됨; 생산공정이 인용된 비율로 품질 제품을 생산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물리적인 검증. 뭐 이런 문서가 있네요. 생산공정에 인용된 비율... 인가봐요. (http://www.eq21.net/con_db/sec2_gm.html)
지정된 선적일에 요청된 전체 수량을 선적해야 하며(full 아닌가요?), 운송 중인 수량은 지정된 선적일의 공급자 수량 확인에서 제외된다(이미 선적 완료된 수량만을 계산한다). / 두 번째 문장에서 혹시 오타이 있지는 않은가요? between이 있는데 전부 단수라 좀 이상한데...
먹구름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비치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려요. pull system은 공급자에게 필요한 자재만을 보내도록 허가하는 자재 보충 시스템으로, push system과 비교되요. pull-끌어당겨진, push-밀어내기식 공급 시스템을 말한다는군요. 두 번째 문장은 원문 그대로인데, window를 뭐라해야 하나요?
Muncie의 경우, window는 시간대(帶) 혹은 날짜대(帶)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언제부터 언제까지 사이에 선적하겠다고 약속하면 그 기간이 window입니다. 정하님 지적대로 between 뒤에 단수만 있는 것 같은데, 실은 release date-window이 역시 일정 시간의 영역을 말하고 있어서 의미상 복수로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물건을 어떤 기간 내에는 발매하겠다고 하는 그 기간을 말합니다. 문장이 정말 어렵지만,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이렇습니다: "발매된 전량을 송달할 것. 송달을 해야 하는 기간은 발매개시 (예정) 날짜구간 사이의 날짜구간인데, 1-2일 전에 허락된 구간. 송달에 걸리는 시간 범위를 감안해줌으로써
첫댓글 Run at Rate(GP-9), (GM1960) : 모든 신규 부품에 대해 요구됨; 생산공정이 인용된 비율로 품질 제품을 생산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물리적인 검증. 뭐 이런 문서가 있네요. 생산공정에 인용된 비율... 인가봐요. (http://www.eq21.net/con_db/sec2_gm.html)
지정된 선적일에 요청된 전체 수량을 선적해야 하며(full 아닌가요?), 운송 중인 수량은 지정된 선적일의 공급자 수량 확인에서 제외된다(이미 선적 완료된 수량만을 계산한다). / 두 번째 문장에서 혹시 오타이 있지는 않은가요? between이 있는데 전부 단수라 좀 이상한데...
먹구름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비치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려요. pull system은 공급자에게 필요한 자재만을 보내도록 허가하는 자재 보충 시스템으로, push system과 비교되요. pull-끌어당겨진, push-밀어내기식 공급 시스템을 말한다는군요. 두 번째 문장은 원문 그대로인데, window를 뭐라해야 하나요?
전혀 문외한이라서 엉뚱한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Sec(n?)eca는 후반부가 무슨 점수 매기는 것과 연관되지 않을까요? 선적일을 지정함으로써 공급자 점수 매기는 대상에서는 수송은 제외한다. 얼마나 많이 선적되었는가 하는 것만이 점수 대상임.... 이런 뜻으로요.
Muncie의 경우, window는 시간대(帶) 혹은 날짜대(帶)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언제부터 언제까지 사이에 선적하겠다고 약속하면 그 기간이 window입니다. 정하님 지적대로 between 뒤에 단수만 있는 것 같은데, 실은 release date-window이 역시 일정 시간의 영역을 말하고 있어서 의미상 복수로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물건을 어떤 기간 내에는 발매하겠다고 하는 그 기간을 말합니다. 문장이 정말 어렵지만,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이렇습니다: "발매된 전량을 송달할 것. 송달을 해야 하는 기간은 발매개시 (예정) 날짜구간 사이의 날짜구간인데, 1-2일 전에 허락된 구간. 송달에 걸리는 시간 범위를 감안해줌으로써
‘공급자 기준으로 수송에 걸리는 시간’을 벌충해줌." ... 자신은 없네요. 참고만 하시길... ^^;;
네, 모두 고맙습니다. window가 기간과 관련된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 Seneca 경우, 선적일에 맞게 운송하면 정해진 점수를, 그렇지 못하면 깍인 점수를 받습니다. 짧은 단락만 보시고 어쩌면 그렇게 제대로 파악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