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고오미)여시들 작년 9월 부산 서면(연제구) 오피스텔 교제살인 사건 기억해? 가해자는 미리 흉기를 준비한 후 범행 4시간 전부터 피해자의 오피스텔 건물로 가서 배달 받는 순간을 기다리다 문이 열리자마자 칼로 피해자를 수차례 찔러 살인까지 저질렀어...
피해자 동생이 작성한 엄벌탄원서야많은 참여 부탁해🙏🏻⬇⬇⬇️️⬇️️엄벌탄원서 링크⬇️⬇️⬇️⬇️https://forms.gle/ULVR9yVBYqJQoNbc8
부산 서면(연제구) 오피스텔 교제살인 엄벌탄원서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24년 9월 3일 부산 연제구에서 발생한 교제 살인사건 피해자의 동생입니다. 언니의 전 남자친구였던 가해자는 흉기를 챙겨서 배달기사로 위장해 언니 집에 무단 침입하
docs.google.com
...궁금한이야기Y “죽어서야 이별했다“https://youtu.be/oijZDm7h3zw
+) 관련 기사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901631
전 여친 살해 후 투신 시도 30대 남성, 첫 재판서 "계획범죄 아냐"
전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투신을 시도한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계획적인 범행을 부인했다. 부산지법 형사7부(신헌기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 씨에 대한 공판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898234
헤어진 여친 찾아가 흉기 살해 30대 "계획 범죄 아냐"
권태완 이아름 기자 = 부산에서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찾아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계획적인 범행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부산지법 형사7부(부장판사 신헌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76167
데이트 폭력에 결국 눈물로 이별을 호소한 여친 살해한 30대
배달원으로 가장해 침입 사진=뉴시스 데이트 폭력을 일삼던 남성이 자신을 피하던 전 여자친구의 집에 들어가 살해한 수법이 공개됐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지난달 3일 살인 혐의로 김모(31)씨를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76730
3시간째 “살려달라” 엄마에게 문자…前 여친 살해 30대의 ‘집요한 스토킹’
불구속 상태 조사받으면서도…스토킹 멈추지 않았다 전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투신을 시도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사건 발생 전에도 이 남성은 수개월 동안 스토킹과 폭행을 지속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861015
"부산 교제 살인, 3번째 경찰 신고 이후 10일 만에 살해"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부산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최근 부산에서 발생한 교제폭력 살인사건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9월 부산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글에 문제 있으면 알려줘시간내서 탄원서 한번만 작성해줘 !!!!!!부탁할게🙏🏻🙏🏻🙏🏻🙏🏻
지인이 구급대원이라서 현장에 출동햇엇는데 진짜 처참했다고해서 잊을 수 없어.. 탄원서 썼다 부디 사형시키길
완
완!
완 !
완료... 제발 무고한 여자 좀 그만 죽게해.......
신상 공개 왜 안된거지 진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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