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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즐라탄이모브라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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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 한밤 중, 산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호랑이의 안광 때문에 며칠을 시름시름 앓다 미쳐버리거나 죽었다고 한다. 순간시속 80km 사냥감의 크기가 작으면 목을 물어 죽이고, 사냥감이 크면 목의 앞뒤를 질질 끌고 다니며 질식시켜 죽인다. 나무타기는 물론 4M가 넘는 높이의 코끼리에게 달려들어 그 위에 타고 있는 사람의 팔에 크나큰 상처를 남김. . .
웬만한 높이의 사냥감도 엄청난 피지컬의 점프력으로 손쉽게 잡을 수 있다. 맹수로 분류되는 짐승 중 몇 안돼는 수중에서 자유롭고, 물을 두려워하지 않는 맹수 . . 호랑이에게 쫓길 때 물 속으로 뛰어들면 산다는 설이 있는데, 물 속으로 도망가는 행위는 먹히기 전 호랑이에게 몸을 깨끗이 세척하는 행위.
호랑이에게 뒤를 보이는 순간 OUT
호랑이의 포효는 초저주파를 내뿜으며, 일반 짐승들은 그 포효만으로도 전의를 상실하며 온 몸을 딱딱하게 굳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음.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 항간에 나도는 호랑이 vs 무슨무슨(도사견,핏불 등) 개 수십마리? 걍 말도 안돼는 헛소리 ㅅㄱ
다들 착각하는 도사견, 핏불이 '호랑이 잡는 개' 라는 말은 정말 호랑이를 잡는 개 라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만큼 용맹한 개 라는 비유적 표현임.
정말 저렇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아서 황당했음.......
먼 옛날, 선조들이 산에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내려온 후 수 일을 끙끙 앓았다는 소리가 괜히 있는 게 아님. 호랑이의 포효는 실제로 어마어마한 위력을 지님. 한낱 개 따위 수십마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님.
지리는 눈빛.........
그야말로 맹수의 왕(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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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즐라탄이모브라비침
첫댓글 무섭다리...
호랑이 울음소리도 사람 몸에 영향준다며... 살아돌아와도 시름시름 앓고
무서워서 저장한 사진... 호랑이 귀여운데... 무서워... 근데 귀여... 무섭
지린다
넌.. 고양이인데 왜 물을 좋아해 ㅜㅜ
하지만 너무 귀여워....
조선시대까지 산에서 호환마마였던거 아녀…. 진짜 개무서웠을듯
귀여워.. 한국호랑이 최고야 멋있어
호랑이 제일 좋아 이런 애기가 저만큼 자란다는 것도 신기하고 다 크면 최고로 멋짐ㅠ
추르주께..
홀앙희...너무좋아...너무멋있어...
글보고 유투ㅈ브가서 검색해서 소리듣자마다 무서워서 호다닥끔...개무서워
https://youtu.be/ZVdYjfXJFc8?si=uqTJIrTKhTSCPL_4
PLAY
와 이 영상 댓글들도 신기하다
사진보는데 소름이 돋네 너무멋잇다
만나면 뒤질것 같은 확신
멋있어 호랑이 짱
너..너…조금 큰 고양이면서..!.!!!
앞니 코여워
눈을 봐라 그럴 애다
이개맏다 ㄷㄷㄷ
너무 무섭다
빅냥이 머싯숴
고양이들끼리는 상관없나.. 내 옆에 고양이는 울음소리 들어도 계속 잘만 자네..
그 뭐야 굶주린 호랑이? 그거 보고 진짜 호랑이 개개개개무섭다 생각했음 ㅠㅠ
개무섭고 간지난다ㅠㅠㅠㅠ
와 눈빛이 쎄다
홀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