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편성 진짜 시간 오래 걸림 서로 교체하는 식으로 수정해야 하는데 교체한 둘이 성적도 맞아야 하고 교체하고 나서 반 분위기, 붙으면 안 되는 애들 다시 보고 고려할게 너무 많아서 무조건 학폭, 노는 애들 무리 떼놓기가 우선 고려,,인 듯 여튼 밸런스 맞추는 게 힘들어,,, 우스갯소리로 내가 맡고 싶은 반이 없어야 밸런스 잘 맞아진 거라는 말을 함 ㅋㅋㅋㅋㅋ
와 이런 선생님들의 노력덕분에 반에 평화가 유지되는구나 개중에 너무 튀어서 융화가 안되고 물흐리는애 섞이면 어쩔수없겠지만.. 어쩐지 고1때 우리반에서 나포함 4명이 단짝이었는데 고2때 둘씩 찢어져서 마음아팠음 그래도 바로 옆반이라 쉬는시간마다 모이긴했는데.. 근데 우리는 그냥 평범한 무리여서 고려 대상 아니고 우연히 둘씩 찢어진거일수도 있겠다ㅋㅋ
나는 걍 시끄러운 애였어서 반배정 다 만족했었는데 딱 하나 기억나는건 중3때였나 우리반에 혼자였던 애 있었던거.. 따돌림 괴롭힘 이런게 아니라 진짜 그냥 친구가 없었던 애였는데 사실 중딩들한테 얘랑 놀아줘~한다고 같이 놀수있는것도 아니고.. 근데 또 다른 반에는 친구 있었던 것 같던데 왜 걔만 떨어뜨려놨는지 몰겠어 가끔 챙겨주긴 했었는데 아직도 걔 기억남..
중학생 1학년 때 같은 반에 있는 무리에서 나오면서 학폭 당했었는데 그거 반영해서 계속 반배정 됐다는 사실을 졸업 후에 들었었어 어쩐지 2, 3학년 내내 가해자들끼리도 다 떨어지고 나랑도 같은 반 된 적이 없었어 괴롭힘 당할 때 사겼던 친구들이랑 같은 반 됐던 것도 지금 보면 우연이 아니였더라구 진짜 중학교 담임 선생님들께 감사해
중 고 각각 3년내내 같은반 된 애 있는데 중딩땐 소문난 일진이랑 3년 같은반 고딩땐 적극적인 반장st이랑 같은반이었음
1학년때 너무 친했던 친구랑 2,3학년 같은 반 안되고 옆반이었던 이유가 이건가!!
시바..초딩때는 기억도 안나구 . 나 친한 무리 생성된 이후로 같은반 돼본적 없음... 나만.. 나만.. 맨날 혼자 다른반임 ㅠㅠㅠ 고딩때도 1학년때 무리 만들면 모두 같은반은 안되겠지만 나만... 나만 혼자 다른반 가고 멀기도 멈 ㅠㅠ 다른반에서 무리만들면 또 걔네도... 다른 무리도 안됨 시바 ㅠ 맨날 맨날 새친구 사귀어야함 ... 그와중에 1학년때 무리중 n명 2학년무리중 n명 같은반 됐다 그러면 거기가서 걔네 칭구칭구 만들어주고 나만 쓸쓸하게 우리반 돌아옴 ㅠ
한반에 30명정도 들어간다하면 그중에 5~6 요주의 애들을 떨어트리는거지 나머지 25명은 거의 랜덤임
학창시절 생각하면서 '왜 저는 안 고려해주셨어요?' 라고 묻는다면 여시들이 요주의 인물이 아닌 무던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여
와
여시들 말 넘 재밌다
초등학교교사 친구들한테 들은 말 그대로... 그리고 생각보다 선생님들이 애들 신경많이 쓰고
생각보다 선생님이 애들 신경 안쓰더라ㅎㅎ 학교마다 선생님마다 편차가 엄청 커보임 ㅜㅜ 사람이 하는일이라 어쩔수 없는듯
반편성 진짜 시간 오래 걸림 서로 교체하는 식으로 수정해야 하는데 교체한 둘이 성적도 맞아야 하고 교체하고 나서 반 분위기, 붙으면 안 되는 애들 다시 보고 고려할게 너무 많아서 무조건 학폭, 노는 애들 무리 떼놓기가 우선 고려,,인 듯
여튼 밸런스 맞추는 게 힘들어,,, 우스갯소리로 내가 맡고 싶은 반이 없어야 밸런스 잘 맞아진 거라는 말을 함 ㅋㅋㅋㅋㅋ
와 이런 선생님들의 노력덕분에 반에 평화가 유지되는구나
개중에 너무 튀어서 융화가 안되고
물흐리는애 섞이면 어쩔수없겠지만..
어쩐지 고1때 우리반에서 나포함 4명이 단짝이었는데 고2때 둘씩 찢어져서 마음아팠음 그래도 바로 옆반이라 쉬는시간마다 모이긴했는데.. 근데 우리는 그냥 평범한 무리여서 고려 대상 아니고
우연히 둘씩 찢어진거일수도 있겠다ㅋㅋ
헐 나 3년 내내 같은 반이었던 고딩친구 있는데 이게 선생님들의 의도였을지 ㄹㅇ 랜덤이었을지 궁금하다;;; 우리끼리 맨날 운명 같은 우연이었다고 추억하고 그랬는데 뒷얘기 알고나니까 ㅈㄴ 흥미돋
여시가 그냥 무난한 학생이고 친구도 무난한 성격이었으면 그건 걍 랜덤과 우연이었을걸ㅋㅋㅋㅋ 무난한 애들은 사실 뭐 할필요가없어서ㅋㅋㅋ
@밥빱삐랍밥 1학년때부터 둘이서만 꼭 붙어다녔거든 나서는 거 못하는 내향형 둘이라 혹시 배려였나..?! 했엌ㅋㅋㅋㅋㅋ 우연이었다면 그거대로 낭만이고 만약 배려였다면 너무 감사하지 참 행복했거든ㅎㅎㅎ
둘만 친한 내향형이면 배려일수도...! 나도 제자중에 내향형인데 단짝 있으면 일부러 붙여주기도 했어!
나는 같이다니는 무리중에서 나만 다른 반 되고 다 같은 반 됨 너무 슬펐어
나 학교 다닐때 진짜 극내성적이라서 어떤 애들이 진지하게 너 벙어리냐고 물어볼 정도였는데(말 한마디도 안함) 어쩌다 친해진 애하고 그뒤로 쭉 같은 반 됐었거든... 진짜 반배정 글 볼때마다 신기함... 나 있는줄도 몰랐을것 같은데 교우관계 파악하고 계셨을줄이야...
재밌다 난 무난핑이라 암데나 넣어졌을듯
고1 베프들 고2 때 찢어졌다가 고3때 만나서
다행이었어....
헐 랜덤인줄 ㅋㅋㅋㅋㅋㅋㅋ
이거퍼지묭안대 ㅠㅠㅠㅠ
아니 근데 너무 업계(?) 내부 일을 상세하게 얘기해주는거 아닌가 싶어 걱정된다 ㅋㅋ.... 이거보고 요구 안하던 사람들도 요구하면 어떡하지 싶엌ㅋㅋ
학폭과 갈등관계 나누는 게 제일 큰데 작은 학교는 반도 적어서 나누기 빡세 학폭까진 안 가도 인스타에서 있었던 일들이것저것 다 반영해서 반 짜다가 2년 연속 침묵의 반이 만들어짐 ㅠ
헐 ㄹㅇ 무리 뚝뚝 떨어뜨려놓는구나 어쩐지 한번도 아무도 같은 반 못해봤닼ㅋㅋㅋㅋㅋ
나는 2학년때 애들이 한 10명? 정도 빼고 3학년 똑같이 올라가서 애들이랑 야 반배치 넘 대충한거 아니냐?막 이랬었는데ㅋㅋㅋ
심지어 수능때도 한 반정도가 우리반이라서 점심시간때 모여서 먹고 그런건 걍 우연이었을까🤔
고2때 담임이 베프랑 고3때도 같이 가라고 우리둘 붙여준거 지금도 고맙게 생각해
나 고등학교 3년 내내 반분위기 진짜 노답이얶음….. 단짝이랑 같은반 된적은 살면서 한번도 없었음ㅅㅂ..
올라갈때마다 친한 친구들이랑 매번 찢어졌었는데 ㅜㅜ 적응 잘하는 편이긴 한데 선생님들이 나를 과대평가하셨너봄..
우리때도 그랬나보다 ㅋㅋㅋ 울친구 무리 정확히 절반으로 쪼개짐ㅋㅋㅋ
뭔가 귀엽닼ㅋㅋㅋ
학폭정도 아닌데 담임샘한테 얘랑 붙여주세요 갈라주세요 하는건 안들어줌
진짜 싫어하는 애 겉으로 티 안내고 그냥 잘 챙겨줬는데 쌤들이 하.. 붙여줘야되는 줄 알고 같이 붙여줘서 1년이 지옥이었다ㅠ
고2때 수학쌤이 반배정 담당이라고 들었는데 그쌤이 심화반 수학쌤이기도 함
반장들이 대부분 공부 잘하잖아?
저쌤이 의도한건지 고2때 2,3,4,5,6반 반장들 다 한반에 몰아놓고 반장 아니여도 공부 잘하는 애들 대부분이 그반돼서 저기가 성적, 모의고사 다 1등 차지했었는데
울학교는 회의없이 담당쌤이 다 맡은거였나
아 그래서 전학년때 적 없는 쌤이 담임 됐는데 대뜸 학기초에 너 반장할래 하는건가????쌤들끼리는 알음알음 다 알아서 반배정해준거라? 그거랑은 다른가
나도 고삼때 무리중에서 혼자만 떨어짐 ㅋㅋㅋㅋ 반장이었는데 친구 만들기 귀찮아서 걍 혼자다님 그래서 반배정이 그렇게 됐었나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333
그리고 몇 년 연속 같은 반도 별 의미없음. 매년 담임쌤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 전에 누구랑 반이었는지 모름ㅎ 몇 년 같이 된 건 진짜 랜덤이고 우연임...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세명있었어 게다가 얌전한 애 / 일진인 애 이름이 똑같아서 일진의 친구들이 장난치는 타겟이 됨
딱히 우리세대땐 그런것까진 고려안한거같음
존내힘들겠다..
그리고 우리때랑 비교해서 지금이 더 섬세하게 반 짜겠지
나는 걍 시끄러운 애였어서 반배정 다 만족했었는데 딱 하나 기억나는건 중3때였나 우리반에 혼자였던 애 있었던거.. 따돌림 괴롭힘 이런게 아니라 진짜 그냥 친구가 없었던 애였는데 사실 중딩들한테 얘랑 놀아줘~한다고 같이 놀수있는것도 아니고.. 근데 또 다른 반에는 친구 있었던 것 같던데 왜 걔만 떨어뜨려놨는지 몰겠어 가끔 챙겨주긴 했었는데 아직도 걔 기억남..
신기하다 걍랜덤인줄,,그리고 이래서 맨날 단짝친구랑 헤어지는구나 ㅠㅠ
라떼는 저런거 없었을거같아
고1때 한 무리랑 사이안좋아서 너무 힘들게 한 해 보냈는데 담임선생님이 알고계셔서 2학년,3학년땐 걔네랑 한번도 같이안됐어 그래서 2,3학년 너무 행복하게 잘보낼수있었어..
중학생 1학년 때 같은 반에 있는 무리에서 나오면서 학폭 당했었는데
그거 반영해서 계속 반배정 됐다는 사실을 졸업 후에 들었었어
어쩐지 2, 3학년 내내 가해자들끼리도 다 떨어지고 나랑도 같은 반 된 적이 없었어
괴롭힘 당할 때 사겼던 친구들이랑 같은 반 됐던 것도 지금 보면 우연이 아니였더라구
진짜 중학교 담임 선생님들께 감사해
아우 이런거 굳이 왜 공개하는지모르겠네;;;;;; 악성부모들이 또 이래라저래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