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밍밍이의초코쉬폰
영상캡쳐 자막엔 안나왔는데 “너 왜 나 피해” 라고 말함
말해서 풀면 되지 않냐 그게 무슨 친구냐 회피형이다 할 수있는데 그..말로 해서 해결이 안될것같은 선을 넘는 친구들이 있음..ㅋㅋ출처: 첫번째사진 인스타그램 계정
첫댓글 맞아. 그래서 내가 친구 만나고 기 안 빨리고 너무 즐거웠으면 집와서 실수한 거 없나 생각함 . 그 친구는 진짜 잘 맞춰주는 친구라서
편한데 불편해 ,,, 어느순간 내가 눈치보게 됨
나는 그냥 맞춰준건데 상대쪽에서 우리너무 잘 통한다, 소울메이트다 소리나오기 시작하면 진짜 난감함...
와 이거 ㄹㅇ
ㄹㅇ...
ㅎㅎㅎㅎㅎㅎㅎ씁쓸함이 밀랴옴 ㅇㄱㄹㅇ
와 개미치고 소름돋음
아... 아아.... 진짜ㅠㅠㅠㅠ
ㅋㅋㅋㅋㅋ개부담스러워짐 ㅠㅠ
와.. 완전 공감
ㅇㅈ 이거 안 겪어보면 모른다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3333 진심공감 음침
내가 맞춰주는쪽이였는데 참다가 불편한 점 말했더니 내가 왜 너 때문에 성격을 바꿔야해? 이러더라 ㅅㅂㅋㅋㅋㅋㅋ항상 싸우는 패턴이 같았어서 네가 좀 순하게 말해주면 좋겠다 한게 성격을 바꾸라한게 되버림 ㅠ 참고로 15년 친구였어 걍 연끊음 이날 첨 얘기한건 아니긴해..계속 말했는데 지랄하더라
저 말 알겠으면서도 좀 이해가 안되는게.. 친구가 좋아서 맞춰주는 것도 있거든?ㅋㅋ 그리고 분명 친구도 맞춰주는 게 있을 거고.. 살다보니 나만 참아주고 있던 관계는 정말 별로 없더라고
서로 맞춰줘야하는건데(상대방이 나한테 배려를 하고있구나 느끼고 행동함)어떤사람은 내가 먼저 맞춰주면 걍 지 ㅈ대로해버리니까 관계를 이어나갈수가없음. 그니까 혼자 소울메이트다 단짝이다하다가 내가 멀리하면 배신감도 어마어마한가보더라고…
말해도 안고침ㅋㅋ 만날때마다 기빨리고 불편해서 거리두는중
그러다가 내가 한번 안 맞춰주고 본인이랑 다르게 말하거나 행동하면 너 갑자기 왜그래? 뭐 기분 나쁜거있어? 화났어?? 이러면서 뭔가 묘하게 나한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말함 아니 난 그냥 내 생각을 말하건데.. 아 묘한 그런게 있어 진짜
22
와 이거 종특인가 공감간다..만약 그럴 수도 있겠다 정도의 일이면 말로 해서 조심스럽게 풀겠는데 그게아님 진짜 묘하게 엥스러운 발언 다반사 + 내가 좀만 비위안맞춰주거나 반대 의견 말하면 갑자기 왜그래? 시전함 이게 반복되다보면 피하게 되는거임
나보고 좋은사람이다 이러는데 하.. 멀어질때가 된거지.. 진짜. 함부러 대하는거 질린다 정말
나 저러다 집착 당한 적 있어서이제 너무 안 맞춰주려고 함
으아
이런 결정장애인 점까지 이해해주고 메뉴 미리 골라오고 제안해주는 거?
억지로 맞춰주지 않아도 서로 잘맞는사이는 없나? 나 편하고 잘맞는친구 잇는데 걔가 다 맞춰준건가ㅠㅠ
글쎄.. 내가 편하다 > 걔가 맞춰주던거다 이런 사고 흐름이 좀 일반적이진 않는 거 같은데?.. 관계가 보통 서로 편해야 좋은 관계고 보통은 그렇던디..?
@riliirrr 아 그렇네 그걸 내가 놓쳤네.. 전체적인 댓글 흐름이 맞춰주다보니 피곤하다 이렇게 가는 것 같아서 나도 맞춰준다는 개념에 넘 집중했나봐 ㅎㅎ;; 머쓱
맞아 이래서 15년된친구랑 작년에 손절할려고 맘먹고 피해다녔는데 계속 자기가 잘못한거있냐 왜피하냐 다고친다 이래서 얘기하고 풀었는데지금 또 똑같아 역시 사람은 안변해나한테 익숙해지지않았으면 좋겠어
걍 걔랑 비슷한 사람 많으면 안찾게 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가능하냐 안하냐의 문제라 느껴짐..
난 유독 한 친구가 늦는 애여서 내가 일찍 가서 줄서고 웨이팅하거 그랬는데 어느날 내가 버스 놓쳐서 늦게 가니까 자기 혼자 줄서고 있다고 창피하다는 듯이 말하고(나는…?) 존나 보채서 개짜증났음 난 늘 그랬는데 그래서 와다다다다 얘기하고 그 뒤로 걍 내가 피함
헐..나도 이런적있어 ㅠ 나요즘 사람들 전화받는것도 힘들고 혼자시간이필요하다했는데도할말도 없으면서 1,2시간씩 전화붙들고있고막상만나면 나랑 있는 내내 남친이랑 전화함이래놓고 내가 슬슬 피하는거 느껴지는지 나보고 지한테서운한거있냐 왜전화안받냐함; 사람 돌아버려 대놓고 전화귀찮아 카톡으로해 말해도 몰러 맨날 전화해서 사람 노이로제 걸리게해놓고내가 안받으면 카톡으로 용건도 안보내놈 내가 전화왜했어? 못봤다하면 바로 전화걸어서 왜 내전화안받아?ㅡㅡ 이럼 대환장
회피형 아무데나 갖다붙이지마.. 그냥 예의상 싫은 소리 안 하고 서서히 멀어지는 것도 있어 ㅋㅋ 상대에 따라서도 다르고. 말 안 통하는 사람이면 그냥 멀어지는거지뭐
이것또한 공감 행동 되돌아볼생각은 안하고 말없이 피한다 생각하나봐 무턱대고 회피형 요즘 뭐만하면 회피형이다웅앵그럼
말을 했는데 개선되는듯 하다가 되돌아가니깐 피하지ㅋㅋㅋㅋ
말을해도 대답만하고 변함이없음ㅎ
만나서 재미도 없고 짜증나게 하는데 말라고 시간아깝게 만나겟냐고
ㄹㅇ 지는 막대하니까 편하지 ㅋㅋㅋ
첫댓글 맞아. 그래서 내가 친구 만나고 기 안 빨리고 너무 즐거웠으면 집와서 실수한 거 없나 생각함 . 그 친구는 진짜 잘 맞춰주는 친구라서
편한데 불편해 ,,, 어느순간 내가 눈치보게 됨
나는 그냥 맞춰준건데 상대쪽에서 우리너무 잘 통한다, 소울메이트다 소리나오기 시작하면 진짜 난감함...
와 이거 ㄹㅇ
ㄹㅇ...
ㅎㅎㅎㅎㅎㅎㅎ씁쓸함이 밀랴옴 ㅇㄱㄹㅇ
와 개미치고 소름돋음
아... 아아.... 진짜ㅠㅠㅠㅠ
ㅋㅋㅋㅋㅋ개부담스러워짐 ㅠㅠ
와.. 완전 공감
ㅇㅈ 이거 안 겪어보면 모른다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3333 진심공감 음침
내가 맞춰주는쪽이였는데 참다가 불편한 점 말했더니 내가 왜 너 때문에 성격을 바꿔야해? 이러더라 ㅅㅂㅋㅋㅋㅋㅋ항상 싸우는 패턴이 같았어서 네가 좀 순하게 말해주면 좋겠다 한게 성격을 바꾸라한게 되버림 ㅠ 참고로 15년 친구였어 걍 연끊음 이날 첨 얘기한건 아니긴해..계속 말했는데 지랄하더라
저 말 알겠으면서도 좀 이해가 안되는게.. 친구가 좋아서 맞춰주는 것도 있거든?ㅋㅋ 그리고 분명 친구도 맞춰주는 게 있을 거고.. 살다보니 나만 참아주고 있던 관계는 정말 별로 없더라고
서로 맞춰줘야하는건데(상대방이 나한테 배려를 하고있구나 느끼고 행동함)
어떤사람은 내가 먼저 맞춰주면 걍 지 ㅈ대로해버리니까 관계를 이어나갈수가없음. 그니까 혼자 소울메이트다 단짝이다하다가 내가 멀리하면 배신감도 어마어마한가보더라고…
말해도 안고침ㅋㅋ 만날때마다 기빨리고 불편해서 거리두는중
그러다가 내가 한번 안 맞춰주고 본인이랑 다르게 말하거나 행동하면 너 갑자기 왜그래? 뭐 기분 나쁜거있어? 화났어?? 이러면서 뭔가 묘하게 나한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말함 아니 난 그냥 내 생각을 말하건데.. 아 묘한 그런게 있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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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종특인가 공감간다..
만약 그럴 수도 있겠다 정도의 일이면 말로 해서 조심스럽게 풀겠는데 그게아님 진짜 묘하게 엥스러운 발언 다반사 + 내가 좀만 비위안맞춰주거나 반대 의견 말하면 갑자기 왜그래? 시전함 이게 반복되다보면 피하게 되는거임
나보고 좋은사람이다 이러는데 하.. 멀어질때가 된거지.. 진짜. 함부러 대하는거 질린다 정말
나 저러다 집착 당한 적 있어서
이제 너무 안 맞춰주려고 함
으아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런 결정장애인 점까지 이해해주고 메뉴 미리 골라오고 제안해주는 거?
억지로 맞춰주지 않아도 서로 잘맞는사이는 없나? 나 편하고 잘맞는친구 잇는데 걔가 다 맞춰준건가ㅠㅠ
글쎄.. 내가 편하다 > 걔가 맞춰주던거다 이런 사고 흐름이 좀 일반적이진 않는 거 같은데?.. 관계가 보통 서로 편해야 좋은 관계고 보통은 그렇던디..?
@riliirrr 아 그렇네 그걸 내가 놓쳤네.. 전체적인 댓글 흐름이 맞춰주다보니 피곤하다 이렇게 가는 것 같아서 나도 맞춰준다는 개념에 넘 집중했나봐 ㅎㅎ;; 머쓱
맞아 이래서 15년된친구랑 작년에 손절할려고 맘먹고 피해다녔는데 계속 자기가 잘못한거있냐 왜피하냐 다고친다 이래서
얘기하고 풀었는데
지금 또 똑같아 역시 사람은 안변해
나한테 익숙해지지않았으면 좋겠어
걍 걔랑 비슷한 사람 많으면 안찾게 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가능하냐 안하냐의 문제라 느껴짐..
난 유독 한 친구가 늦는 애여서 내가 일찍 가서 줄서고 웨이팅하거 그랬는데 어느날 내가 버스 놓쳐서 늦게 가니까 자기 혼자 줄서고 있다고 창피하다는 듯이 말하고(나는…?) 존나 보채서 개짜증났음 난 늘 그랬는데 그래서 와다다다다 얘기하고 그 뒤로 걍 내가 피함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나도 이런적있어 ㅠ 나요즘 사람들 전화받는것도 힘들고 혼자시간이필요하다했는데도
할말도 없으면서 1,2시간씩 전화붙들고있고
막상만나면 나랑 있는 내내 남친이랑 전화함
이래놓고 내가 슬슬 피하는거 느껴지는지 나보고 지한테서운한거있냐 왜전화안받냐
함; 사람 돌아버려 대놓고 전화귀찮아 카톡으로해 말해도 몰러
맨날 전화해서 사람 노이로제 걸리게해놓고
내가 안받으면 카톡으로 용건도 안보내놈 내가 전화왜했어? 못봤다하면 바로 전화걸어서 왜 내전화안받아?ㅡㅡ 이럼 대환장
회피형 아무데나 갖다붙이지마.. 그냥 예의상 싫은 소리 안 하고 서서히 멀어지는 것도 있어 ㅋㅋ 상대에 따라서도 다르고. 말 안 통하는 사람이면 그냥 멀어지는거지뭐
이것또한 공감
행동 되돌아볼생각은 안하고 말없이 피한다 생각하나봐 무턱대고 회피형 요즘 뭐만하면 회피형이다웅앵그럼
말을 했는데 개선되는듯 하다가 되돌아가니깐 피하지ㅋㅋㅋㅋ
말을해도 대답만하고 변함이없음ㅎ
만나서 재미도 없고 짜증나게 하는데 말라고 시간아깝게 만나겟냐고
ㄹㅇ 지는 막대하니까 편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