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https://www.ddanzi.com/free/877723881
내러티브 컨트롤은 프레이밍과 말만들어 내기 입니다.
이야기, 담론, 여론을 만들어내고 주도하는 것이죠.
전쟁 이후 이란의 메세지는 변한적이 없습니다.
이란 대통령, 외교부장관, 대변인도 계속 같은 말을 했었죠.
하지만 우리가 보고 듣는 상황은 시시각각 바뀝니다.
트럼프와, 언론이 북치고 장구치고하면 금융시장과 사람들의 생각이 왔다갔다합니다.
트럼프는 이러면서 부자가 되고 있죠.
트럼프가 “유럽이 파병해라, 한국이 파병해라, 일본이 파병해라”고 하는건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막히니까 답답하지? 우리는 얼마든지 니네 경제 엿먹일 수 있어.
하지만 반항하면 안돼, 행동 똑바로 해”라는 조롱이자 경고입니다.
선수치는거죠.
("답답하면 니네가 와서 뚫어봐, 석유 구할려면 나한테 잘보여야지?")
결국 사우디 빈살만에게 “이제는 내 엉덩이에 키스해야지?”라고 한 것과 같은 말입니다.
진짜 파병을 원했다면
진지하고, 조용하고, 여러채널로 협상하고
지금의 접근 방식과는 매우 달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와 언론이 뻥친다는 걸 모르면 계속 와리가리하게 됩니다.
<참고: 미국의 정보기관들 “이란의 입장은 변화가 없어”>
관련 보도 및 링크
• 뉴욕타임스 (원문 보도 소스): 해당 내용은 NYT가 미국 당국자들의 말을 인용해 "여러 미국 정보기관이 최근 이란 정부가 전쟁을 끝내기 위한 실질적인 협상에 나설 의사가 없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한 것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 참고: NYT 웹사이트에서 "U.S. intelligence Iran negotiations strong position" 등을 검색하시면 해당 시점의 기사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 타임즈 오브 이스라엘 (Times of Israel): NYT의 보도를 인용하여 상세 내용을 전한 기사입니다.
• 링크: US intel agencies reportedly believe Iran unwilling to hold serious talks on ending war
• 주요 내용: "이란이 스스로를 강력한 위치에 있다고 믿고 있으며, 미국의 요구를 수용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미국 정보기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 데일리 사바 (Daily Sabah): 같은 내용을 다룬 외신 기사입니다.
• 링크: US claims Iran not ready for talks as embassy warns of threats
https://www.ddanzi.com/free/877638170
미국에서는 이스라엘이나 유대인을 욕만해도 '테러리스트'로 등록됩니다.
ICE반대 시위에 참석해도 '테러리스트'로 분류되는 사례가 늘고 있죠.
ICE요원들이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한다고 협박하는 영상도 많습니다.
바이든은 자기 욕한 사람들 '테러리스트'로 등록했습니다. 툴시 개버드가 대표적이죠.
이제는 권력있는 사람이 '저놈은 테러리스트'야 라고 하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저놈은 테러리스트야 = 저놈은 빨갱이야 = 난 저놈이 그냥 싫어" 다 같은 말입니다.
첫댓글
미국도 석렬이 비슷한 인간을 리더로만들고 속앓이 하며 서서히 침몰해가는걸 눈으로 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