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옴팡이
남자 대표팀 주장이자 ‘에이스’ 박지원(서울시청)은 “서울에서는 항상 기억이 좋았다. 어려운 시기에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우리 경기가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원은 '어려운 시기'에 대한 의미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않더라도 모두가 같은 걸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먼저다"라고 덧붙였다.
운동선수중에는 거의 유일하게 목소리 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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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12.3 계엄 사태때 목소리 냈던 쇼트트랙 박지원
옴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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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08 13:06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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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 녀석 참.. 껄껄
박지원.들이 잘헎다
박지원씨 예전부터 좋게 봤습니다
남박 군면제ㅊㅋ
오~~~ 이렇게 잘하니까 응원도 받고 메달도 따네~~
굿
와 굿..어떤 배구선수랑비교되네
굿굿
굿
진짜 '국가대표'네
굿 면제 ㅊㅋㅊ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ㅁㅈㅁㅈ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