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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 5. 오늘의 양식 : 끝까지 가라! ( 1 )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449 예수 따라가며
546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503 세상 모두 사랑 없어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242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마태복음 24 장 13 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7. 설 교 ---------- 끝까지 가라! ( 1 )
서 론
끝까지는 주의 재림의 때까지를 말한다.
따라서 끝은 주님의 재림을 말하므로 복음 역사와 끝까지 가야 하겠다.
그러므로 주의 재림을 영접하기 위해 그리고 끝까지 가기 위해 성도들은 어떻게 준비하여야 할까?
본 론
1. 작은 책을 꿀 같이 먹어야 한다.
* 계 10: 8-11 - 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두루마리를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작은 책은 요한계시록의 다른 이름이다.
마지막 이 시대에 영의 양식으로 주신 꿀과 같다는 말씀이다.
달게 느껴지는 맛이 변함없어야 끝까지 갈 수 있는 힘이 된다.
* 계 2: 17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작은 책은 감추었던 만나이며 이 시대 주신 영의 양식이다.
히브리 민족이 출애굽 때 광야에 나왔을 때 지정해 주신 양식이 만나였다.
그 만나로 만족한 사람들은 가나안까지 들어가는 끝을 볼 수 있었다.
이 시대도 감추어 놓았고 봉함한 책을 개봉하시고 먹게 하시는데 끝까지 사역을 감당할 종들에게 꿀같은 맛을 똑같이 느낄 수 있게 통일하신다.
1] 음성의 출처 -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요한에게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기록하지 못하도록 금했던 그 음성이 이제는 다른 메시지를 선포하도록 새로운 사명을 부여하는 장면이다.
(1) 내게 들리던 음성
① 하늘에서 나오는 음성이다.
② 요한에게 들렸던 음성이다.
③ 요한에게 다시 들리는 음성이다.
(2) 네가 가서 - 네가 가서.
하늘의 음성을 다시 듣고 사명을 지시받는 자라야 한다.
(3) 펴 놓인 책 -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①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 =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본 장에서 세 번씩이나 묘사되어있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는(2, 5절)
그 천사의 손에 놓인 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표현이다.
그 천사의 손에 있는 책은 5장에 기록된 일곱인이 찍힌 두루마리와는 달리 펴 놓여 있어서 그 책의 내용이 숨겨져 있지 않음을 시사한다(Morris, Kraft, Mounce).
⒜ 계 5: 1에서는 '일곱인으로 봉하였다.'
⒝ 계 5: 7에서 '어린 양'이 그 책을 취하였다.
⒞ 계 6장에서 '첫째 인'부터 '여섯째 인'까지 떼어졌다.
⒟ 계 8: 1에서 '일곱째 인'이 떼어졌다.
이로써 봉하여졌던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들려졌던 책이 계 10: 2에서 '펴 놓인 작은 책'이 된 것이다. 요한에게 전해진 그 계시의 말씀은 온 세상을 향해 선포되어야 하는 말씀이다(Ladd).
* 계 22: 10 -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4) 가지라
① 소유하라.
② 능력.
③ 사용.
2] 작은 책[10: 8-11]
(1) 여러 견해.
Ⓐ 5장 1절의 책과 비교하여 작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있는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인된 책과 비교 하여 상대적으로 작다고 해석한다.
Ⓑ 11장 1-13절의 내용이다.
5장의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있는 책과 작은 책은 관련이 없다.
Ⓒ 12장 이하의 내용이다.
팀 라하이[Tim Lahaye] : 이 시점으로부터 19장까지 나타날 사건들을 요한에게 계시해 주고 있다. [요한계시록 해설, p.268]
Ⓓ 특별계시다.
마운스[R. H. Mounce] : 5장은 인류의 운명을 개괄한 것이요, 작은 책은 사탄이 격렬하게 반대하는 마지막 날에 있을 신실한 자들의 운명을 나타낸다.
존슨[A. F. Johnson] : 10장 11절이 보여 주듯이 요한의 예언적 소명을 확인해 준다. [존슨, 엑스포지터스 요한계시록, p.429]
Ⓔ 힘센 천사와 비교하여 작다.
벵겔[J. A. Bengel] : 그 책이 요한에게 나타났을 때는 하늘과 바다, 땅을 움켜쥐고 있는 거대한 모습과 비교할 때 작게 보였다는 의미이다. [벵겔, 신약주석 요한계시록, p.146]
(2) 저자의 견해 :
요한계시록이다.
요한계시록을 상징하는 다른 표현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 방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계시록도 또한 같다.
* 고전 3: 2 -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 히 5: 14 -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 요 4: 32 -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 시 19: 10 -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 계 5: 1 -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 계 10: 2 - 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 계 14: 6 -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 계 22: 10 -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① 요한계시록이 천대받을 것을 암시한다.
초기에는 일곱 의문 서신으로[히, 약, 벧후, 요이, 요삼, 유, 계] 배척 받았다.
AD. 363년 라오디게아 종교회의[The Council of Laodigea]에서 신약 26권이 정경으로 인정받았지만 계시록은 누락되었다.
AD. 397년 칼타고의 제3차 종교회의[The Third Council of Carthage]에서 비로써 인정받았다.
루터[M. Luther] : 그리스도교가 교시되지 않았고 인정되지도 않고 있다. 성령의 영감도 느껴지지 않고 있다.
쯔빙글리[Zwingli] : 계시록은 성서적이 아니다. 아무런 흥미도 없다. 나는 하고자 한다면 그 증언을 물리칠 수도 있다.
제롬[Jerome] : 계시록에는 거기 있는 말의 수효만큼 수수께끼가 들어 있다.
② 작은 책의 특성을 기억하자.
⒜ 갖다 먹어야 할 책이다.
남이 먹여주는 말씀이 아니다.
스스로 가져다 먹어야 한다.
장성한 자들이 먹어야 한다.
작은 책은 말세의 사명자가 먹는 책이다.
먹는다는 것은 이 시대에 영의 양식으로 말씀 무장하여 다시 예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겔 3: 1-3 - 1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받는 것을 먹으라.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하라 하시기로 2 내가 입을 벌리니 그가 그 두루마리를 내게 먹이시며 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로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 입에는 꿀같이 다나 배에는 쓰다.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게 되므로 입에서는 달다.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하므로 배에서는 쓰다. 작은 책의 말씀을 진리로 깨닫고 환난 가운데 구원 받게 된 것은 기쁘고 감사하나 그 말씀대로 살고자 할 때 쓰게 되는 시련이 따르게 된다.
그러나 참고 이기므로 최후의 승리자가 된다.
* 계 11: 3 -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 다시 예언하여야 할 영원한 복음이다.
옛 말씀을 새롭게 해석하여 오늘의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 이 양식을 다시 예언해야 한다.
이 양식은 태초로부터 준비된 말씀이다. 전 세계적으로 다시 예언하며 회개 운동을 일으킬 때 계 7: 9-14에 능히 셀 수 없는 무리가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환난 가운데 흰옷을 입고 나와 예비처로 인도되는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 시대에 선지자가 있는 것을 깨닫게 해야 한다. (참고 : 겔 2: 1-7). 듣든지 아니 듣든지 외쳐야 하겠다.
* 겔 2: 1-7 - 1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 하시며 2 말씀하실 때에 그 신이 내게 임하사 나를 일으켜 세우시기로 내가 그 말씀하시는 자의 소리를 들으니 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열조가 내게 범죄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나니 4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5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 선지자 있은 줄은 알지니라. 6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지어다. 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 작은 책을 가지라고 했다.
계 5: 7에 예수님이 심판 책을 취하심 같이 우리는 다른 천사로부터 작은 책을 취해야 한다.
⒠ 가는 베옷을 입고 이마에 표하는 것은 종된 자를 살리는 역사다.
* 겔 9: 3-6 – 3 그룹에 머물러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올라 성전 문지방에 이르더니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4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5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6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 굵은 베옷을 입고 다시 예언하는 것은 백성을 살리는 역사다.
* 계 11: 3 -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 작은 책의 비밀을 깨닫는 자는 사 6: 8같이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던 이사야의 심정과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의 심정을 받아 외칠 때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된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257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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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목표가 있는 삶은 희망이 있고 행복합니다.
그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꿈과 일치한다면 그 기쁨은 더욱 크고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하루 하루가 모여서 우리들의 일생으로 이어집니다.
자신의 삶에 목표가 무엇 인가를 돌아보고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소중하게 여기며
다시 한번 힘차게 전진하는 수지 맞는 하루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잠 4:7).
설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