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everyock2/status/1887869466572374181?s=46&t=v7QMmEln8v7WsADFKYn65g
첫댓글 벌써 엉덩이로 내려가는 상상됨
애초에 앉아서 미끄러지듯 내려가는게 차라리 살거같음
차라리 엉덩이 멍들래 .... 옆에 잡고 엉덩이로 가야지 ..
♥︎♥︎♥︎♡♡
왜 아무도 난간을 안잡은거야ㅠㅠ
바지 버릴 각오로 엉덩이로 내려갈래
엉덩이도 아프고 뒷통수에 피도 흐르는것 같다..
저길이..최선입니까?...우선 앉아서 양팔로 ㅠ 난간잡고 최대한 슬로슬로우
다들 기어간건가 난간에 왜 아무도..
나도 겪음... 진짜 조심히 내려왔는데 중간에 한 번 미끄러져서 십년감수함 ㅠㅠ그리고 눈이 계속 오는 중이라 난간에도 쌓여있어서 잡을수가 없었음...
냅다 앉아야지
난앉아서 기어간다ㅠ
양손으로ㅠ난간잡고 천천히 가야됨 개무섭다
ㅁㅊ 손 포기하고 눈쌓인 난간잡고 가거나.... 길 돌아서 갈듯ㅠ...사진만 보고 나 디짐....
앉아서 엉덩이로 내려갈래
저럴땐 차라리 양쪽 끝에 눈 많이 쌓인곳 밟고 내려와야돼 ㅠㅠ
저건 그냥 앉아서 난간잡고 엉금엉금 어기적어기적..ㅠ
아이고 세상에나........
그냥 다른 길 알아볼게요
디짐다른길로 간다저길밖에없으면 엉덩이로 앉아서 내려간다
발자국 양쪽 손잡이 쪽에 같은방향으로만 나있는 거 웃안웃 ㅠㅋㅋㅋㅋㅋ
엉덩이로 갑니다
난 그냥 엉덩이로 미끄러져내려갈래
그냥 앉아서 가야되지 않을까
대가리깨ㅈㅣ겟다
벌써 꼬리뼈 아작났음
저런거 난간 잡아도 미끄러지더라 개조심해서 내려가야해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난 살아있긴 함.단 0.1초의 고민도 없이빛의 속도로 앉았다.
첫댓글 벌써 엉덩이로 내려가는 상상됨
애초에 앉아서 미끄러지듯 내려가는게 차라리 살거같음
차라리 엉덩이 멍들래 .... 옆에 잡고 엉덩이로 가야지 ..
♥︎♥︎♥︎♡♡
왜 아무도 난간을 안잡은거야ㅠㅠ
바지 버릴 각오로 엉덩이로 내려갈래
엉덩이도 아프고 뒷통수에 피도 흐르는것 같다..
저길이..최선입니까?...우선 앉아서 양팔로 ㅠ 난간잡고 최대한 슬로슬로우
다들 기어간건가 난간에 왜 아무도..
나도 겪음... 진짜 조심히 내려왔는데 중간에 한 번 미끄러져서 십년감수함 ㅠㅠ
그리고 눈이 계속 오는 중이라 난간에도 쌓여있어서 잡을수가 없었음...
냅다 앉아야지
난앉아서 기어간다ㅠ
양손으로ㅠ난간잡고 천천히 가야됨 개무섭다
ㅁㅊ 손 포기하고 눈쌓인 난간잡고 가거나.... 길 돌아서 갈듯ㅠ...
사진만 보고 나 디짐....
앉아서 엉덩이로 내려갈래
저럴땐 차라리 양쪽 끝에 눈 많이 쌓인곳 밟고 내려와야돼 ㅠㅠ
저건 그냥 앉아서 난간잡고 엉금엉금 어기적어기적..ㅠ
아이고 세상에나........
그냥 다른 길 알아볼게요
디짐
다른길로 간다
저길밖에없으면 엉덩이로 앉아서 내려간다
발자국 양쪽 손잡이 쪽에 같은방향으로만 나있는 거 웃안웃 ㅠㅋㅋㅋㅋㅋ
엉덩이로 갑니다
난 그냥 엉덩이로 미끄러져내려갈래
그냥 앉아서 가야되지 않을까
대가리깨ㅈㅣ겟다
벌써 꼬리뼈 아작났음
저런거 난간 잡아도 미끄러지더라 개조심해서 내려가야해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난 살아있긴 함.
단 0.1초의 고민도 없이
빛의 속도로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