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생리시작한다)
이런 기계에서 쪄지고 있는 만두가 있었음가격은 100원이고대강 이런 비주얼
여기서 피가 조금 더 두껍다고 보면 되는데그래도 겨울마다 친구들이랑 열심히 사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가끔씩 저 맛 그리움고사리 같은 손으로 백원 내면 손으로 들고가고오백원 장도 내면 흰 비닐봉투에 담아주는데ㅋㅋㅋㅋ옛날생각남 저 만두 싫어하는 친구 내 주변엔 없었어 다 좋아했어ㅋㅋ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생리시작한다
첫댓글 이거 갠적으로 사서먹고싶은데 ㅜㅜ 뭐라고 검색해여할까?
두손미락이랑 엄지식품 젤 많이 언급되더라
와 대박... 나 초딩때 하나에 백원이었어
김치랑 피자 맛 아직도 기억나네… 개맛있었는데 나도 사먹고 싶다
이거 문방구 사장님이 이것저것 다 만진 손으로 꺼내주잖아. 지금 생각하면 돈 줘도 안 먹는데 그때는 맛있었어ㅠㅠㅠ 하나만 먹기 불가능.. 용돈 다 털렸어 여기서
살짝 매콤해서 맛있었는데
1000원 내고 10개사면 한개 더 주셨었음 ㅋㅋㅋ
백원내면 두꺼윤도화지같은걸로 집어서 갈수잇게해줌 ㅠ 존맛이야 진짜
존맛 진심…..
헐 뭐야 왜 우리동네만 없었냐
이거 만두 안좋아하는 나한테 좋아한 유일한 만두였는데...
이 싸구려 맛이 가끔 생각나….
우리동네 문방구에는 닭강정을 팔았거든..? 이런 전부치는 후라이팬 큰거같은거에 치킨너겟같은걸 양념치킨양념에 볶은걸.. 하나씩 먹을수있었어 그걸 그렇게 먹었음ㅋㅋㅋㅠ
아 이거ㅠㅠ 우리동네는 약간 피카츄 돈가스 맛 나는 너갯에 양념한거였는데 ㅋㅋ 이쑤시개로 찍어먹으면서 등교하던거 생각난다 ㅋㅋ
우리동네도ㅋㅋㅋㅋ 만두랑 같이 팔았는데
아 이거 옛날에 콧멍이었나 여시에서 어디 만두라고 알려준 글 있었는데 까먹음ㅜㅜ 오랜만에 다시 먹고싶다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계만 봐도 침나왘ㅋ
김치 매워서 김치 두개 고기 세개 사서 먹었는디 ㅠ 그립다ㅠㅠ
이거 쓰레기만두 논란 터지고 쏙 들어갓던거 아니였엌ㅋㅋㅋㅋ?ㅠ진짜 맛있게먹었는데
222 마잗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만두 어디꺼야ㅠㅠㅠ개존맛이엇다고ㅠㅠㅠ
3333마자ㅜㅜㅈㅁ이었느디ㅠㅠ
진심 뭔 만두일까 비비고도 저 맛 안나ㅜ
두손미락꺼 먹어봤는데 비슷하긴 한데 너무 매웠음
아 저 만두 진짜 맛잇었는데….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2.09 16:2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2.09 16:24
진짜 개존맛이었어
진짜맛있었는데…
나 저거 너무 맛있어서 엄마 주고 싶어서ㅋㅋㅋ하나 사서 집까지 들고가는데… 너무 못 참겠어서 조금씩 갉아 먹었다?ㅋㅋㅋㅋㅋ 집에 도착하니까 반 남음… 반 참았다.. 근데 더 웃긴건 우리 호메도 동네 컵떡볶이 맛있다거 엄마 준다고 사들고 오다가 못 참아서 국물만 남겨서옴ㅋㅋㅋ엄마가 자식들한테 고마워 할지말지 모르겠다고
막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랑 호메 둘다 너무 귀여웠다
모범생이라 미술도구 사러나간다하면 다 보내주셔서(안보내주면 담탐) 대표로 만두사왔는데 진짜 존맛이었어
와나 이거 맨날 천원어치 사먹음
진짜 좋아했는데 쓰레기만두 뉴스뜨고 완전 사라짐 ㅠㅠㅠㅠ100원의 행복
마져ㅠㅠ 나두 쉬는시간에 뛰어가서 사머금 ㅠㅠ 백원인가 삼백원인가
너무 맛있게 먹음 ㅠㅠ 하나 백원 ㅠㅠ
겨울에 추운데 저거 사서 불어가며 먹던거 생각남 그 추운공기 맛있는 만두 친구들 다ㅜㅜ추억이다
이거 쓰레기만두 논란있었다니 하;; 아직도 이거 먹고싶어서 가끔 생각나는데.. 진짜 맛있었어..
울덩네 삼백원이어서 삼처넌 어치 먹음 크크
나때는 하나에 50원이어서 무조건 두개는 먹었었는데 존맛 ㅠ
하나에 백원 ㅠ 진짜 최애였는데 쓰레기만두 ㅠ ....
아 저거 고기 김치 고를 수 있었는데 김치가 꿀맛이었엉 ㅜ
헉 저런게 있었다고….???? 만두가 백원밖에 안해…?!
개존맛이였지 ㅠㅠ 200-300원이였던듯 망할 쓰레기만두 ㅠ
만두랑 뭔 닭강정ㅋㅋㅋㅋ같은 치킨너겟 두손에 집고 먹어야함
나때는 50원ㅎㅎㅎ
아 이거 맨날 먹고 살쪘어ㅋㅋㅋㅋㅋㅋ하나에 백원!!
겨울에 항상 등교하면서 1일2만두ㅠ
첫댓글 이거 갠적으로 사서먹고싶은데 ㅜㅜ 뭐라고 검색해여할까?
두손미락이랑 엄지식품 젤 많이 언급되더라
와 대박... 나 초딩때 하나에 백원이었어
김치랑 피자 맛 아직도 기억나네… 개맛있었는데 나도 사먹고 싶다
이거 문방구 사장님이 이것저것 다 만진 손으로 꺼내주잖아. 지금 생각하면 돈 줘도 안 먹는데 그때는 맛있었어ㅠㅠㅠ 하나만 먹기 불가능.. 용돈 다 털렸어 여기서
살짝 매콤해서 맛있었는데
1000원 내고 10개사면 한개 더 주셨었음 ㅋㅋㅋ
백원내면 두꺼윤도화지같은걸로 집어서 갈수잇게해줌 ㅠ 존맛이야 진짜
존맛 진심…..
헐 뭐야 왜 우리동네만 없었냐
이거 만두 안좋아하는 나한테 좋아한 유일한 만두였는데...
이 싸구려 맛이 가끔 생각나….
우리동네 문방구에는 닭강정을 팔았거든..? 이런 전부치는 후라이팬 큰거같은거에 치킨너겟같은걸 양념치킨양념에 볶은걸.. 하나씩 먹을수있었어 그걸 그렇게 먹었음ㅋㅋㅋㅠ
아 이거ㅠㅠ
우리동네는 약간 피카츄 돈가스 맛 나는 너갯에 양념한거였는데 ㅋㅋ 이쑤시개로 찍어먹으면서 등교하던거 생각난다 ㅋㅋ
우리동네도ㅋㅋㅋㅋ 만두랑 같이 팔았는데
아 이거 옛날에 콧멍이었나 여시에서 어디 만두라고 알려준 글 있었는데 까먹음ㅜㅜ 오랜만에 다시 먹고싶다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계만 봐도 침나왘ㅋ
김치 매워서 김치 두개 고기 세개 사서 먹었는디 ㅠ 그립다ㅠㅠ
이거 쓰레기만두 논란 터지고 쏙 들어갓던거 아니였엌ㅋㅋㅋㅋ?ㅠ진짜 맛있게먹었는데
222 마잗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만두 어디꺼야ㅠㅠㅠ개존맛이엇다고ㅠㅠㅠ
3333마자ㅜㅜㅈㅁ이었느디ㅠㅠ
진심 뭔 만두일까 비비고도 저 맛 안나ㅜ
두손미락꺼 먹어봤는데 비슷하긴 한데 너무 매웠음
아 저 만두 진짜 맛잇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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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존맛이었어
진짜맛있었는데…
나 저거 너무 맛있어서 엄마 주고 싶어서ㅋㅋㅋ하나 사서 집까지 들고가는데… 너무 못 참겠어서 조금씩 갉아 먹었다?ㅋㅋㅋㅋㅋ 집에 도착하니까 반 남음… 반 참았다.. 근데 더 웃긴건 우리 호메도 동네 컵떡볶이 맛있다거 엄마 준다고 사들고 오다가 못 참아서 국물만 남겨서옴ㅋㅋㅋ엄마가 자식들한테 고마워 할지말지 모르겠다고
막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시랑 호메 둘다 너무 귀여웠다
모범생이라 미술도구 사러나간다하면 다 보내주셔서(안보내주면 담탐) 대표로 만두사왔는데 진짜 존맛이었어
와나 이거 맨날 천원어치 사먹음
진짜 좋아했는데 쓰레기만두 뉴스뜨고 완전 사라짐 ㅠㅠㅠㅠ100원의 행복
마져ㅠㅠ 나두 쉬는시간에 뛰어가서 사머금 ㅠㅠ 백원인가 삼백원인가
너무 맛있게 먹음 ㅠㅠ 하나 백원 ㅠㅠ
겨울에 추운데 저거 사서 불어가며 먹던거 생각남 그 추운공기 맛있는 만두 친구들 다ㅜㅜ추억이다
이거 쓰레기만두 논란있었다니 하;; 아직도 이거 먹고싶어서 가끔 생각나는데.. 진짜 맛있었어..
울덩네 삼백원이어서 삼처넌 어치 먹음 크크
나때는 하나에 50원이어서 무조건 두개는 먹었었는데 존맛 ㅠ
하나에 백원 ㅠ 진짜 최애였는데 쓰레기만두 ㅠ ....
아 저거 고기 김치 고를 수 있었는데 김치가 꿀맛이었엉 ㅜ
헉 저런게 있었다고….???? 만두가 백원밖에 안해…?!
개존맛이였지 ㅠㅠ 200-300원이였던듯 망할 쓰레기만두 ㅠ
만두랑 뭔 닭강정ㅋㅋㅋㅋ같은 치킨너겟 두손에 집고 먹어야함
나때는 50원ㅎㅎㅎ
아 이거 맨날 먹고 살쪘어ㅋㅋㅋㅋㅋㅋ하나에 백원!!
겨울에 항상 등교하면서 1일2만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