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빅테크 강세, 중동 긴장 완화에 3대 지수 상승
11개 업종 중 헬스케어 제외 10개 업종 상승
최대 이슈였던 SK하이닉스는 약 13% 급등 마감
중동 상황은 중재 국가들 나서며 다시 소강 상태
로이터. 카타르 양측 중재 위해 이란 방문
악시오스. 미 정부 해결책에 집중. 핵 문제 실무 협의도
양측 상황 악화 보다는 협상 국면 유지에 무게
국제유가 소폭 하락하며 일단 안도감 반영
엔비디아, 메타가 큰 폭으로 오르며 지수 견인
TD코웬. 엔비디아 고객사 지출 이어지며 실적 긍정적
전 산업에 AI 매출 기반 갖고 있으나 시장에서 과소 평가
메타는 이번주 유난히 뉴스가 많았음
캐나다 데이터센터 구축, AI 수익 모델 제시 등
BoA의 구축 비용 절감 긍정적 평가에 급등
기가와트당 구축 비용 절감 주목한다고
450억달러 → 220억달러. 예상 보다 낮은 효율적 용량 확보
다만 알파벳과 아마존은 수익화 진행 중. 메타는 확인 필요
내년 자본 지출은 $2,900억, $2,300억, $1,850억으로 상향
시킹알파,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현실적으로 어려워
컴퓨팅 용량 여유분 없어. 수익화 예시 수준으로 봐야
즉, 남은 용량 임대 사업에 따른 AI 수요 우려 과도한 것
SemiAnalysis도 AI컴퓨팅 사업 긍정적 평가
이 날 시장의 관심은 단연 SK하이닉스 등장
첫 날 177달러까지 급등 후 13% 오른 168달러 마감
시총 1.2조달러에 해당. 마이크론 보다 높아
주가 강세에 AI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 관심 입증 평가
배런스. ADR 한국 증시 보다 프리미엄 전망
투자자 더 많고 접근성 우수. TSMC와 유사한 상황
마이크론 대비 저평가, 엔비디아 납품 점유도 높아
AJ벨. 메모리 반도체 정점이 아니라 숨고르기였음 입증
투자자들은 다른 종목과의 주가 관계에도 관심
미즈호. 매수 유입될지, 다른 종목 팔아 이동할지 주목
다른 반도체주는 엇갈림. 마이크론과 인텔은 하락
반면 AMD, 어플라이드 머트, 샌디스크 등은 상승
제프리스. 메모리 관련주 랠리 지속될 것으로 예상
컴퓨팅 수요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 없어
AI 투자 빅테크 보다 버는 하드웨어가 승자
스티펠. AMD CPU 시장 성장 수혜, 450→635 상향
오픈AI, 메타 등과의 약정 긍정적 평가
웰스파고. 웨스턴디지털 클라우드 업체들 계약 평가
고객사들과의 협력 2030년까지 이어져. 575→730
대형주 중 엔비디아, MS, 테슬라, 메타 상승
애플, 아마존, 알파벳, 브로드컴 1% 미만 하락
BMO. MS 자본 지출 증가, 메모리 비용 등이 매력도 낮춰
올해 나스닥 보다 더 하락한 점은 기업 문제. 515→500
델타항공. 예상 상회한 실적에도 연료비 부담에 하락
MSCI한국지수 -0.67%. 야간선물 +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