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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naver.me/GfraUSvT?tc=shared_link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472
미국의 민간 기업이 운영하는 군사 전문 웹사이트 밀리터리닷컴에서 분석기사를 게재했다. 기사요약에서 북한이라는 명칭은 조선으로 표기한다
(북한이라는 명칭의 나라는 유엔에 없다) .............................................................
기사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1) 조선은 이란에 미사일 기술과 무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현재 이란의 미군·이스라엘 공격에 사용되는 무기의 상당 부분이 조선제 또는 조선 기술 기반이다. 2) 이란의 액체연료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은 거의 전적으로 조선기술에 의존하고 있다. 3) 키암 미사일은 조선제 스커드-C를 개량한 것이며, 이란은 1986년부터 약 200기를 수입하고 생산시설까지 조선의 도움으로 건설했다. 4)이란의 장거리 미사일(에마드, 가드르 등)은 조선 ‘노동’ 미사일의 직접적인 파생형이다.
editorjjj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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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코람샤르-4 미사일도 조선의 무수단 미사일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이스라엘 타격에 최적화된 형태로 개량됐다. 6) 조선의 기술자들은 최근까지 이란에 머물며 미사일 공장을 개보수하고 지원했다. 7) 이란은 최근까지 조선에 연간 약 30억 달러를 지원해 평양의 중요한 수입원이 되었다. 8) 주류 서방 언론은 이러한 조선-이란 무기 공급 연관성을 거의 보도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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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s의 Min(@editorjjj)님
북의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8형 500기가 이란으로 수송되었다고 한다. 쪽집게 정세분석가로 알려진 장쉐친 교수의 최고의 1급비밀급 군사정보 발설은 그가 중국안보당국과 교감이나 지원이 있다고 봐야한다. 즉 중국정부는 자기가 입이 간지러워 하고싶은 말을 민간인 모자를 씌워 시켜서 말한다고나 할까. 조선(북한)의 무기를 이란으로 배송할 수 있는 루트는 중국경유(TCR)과 러시아경유(TSR) 루트가 있을 수 있다. 조선과 중국, 러시아는 전략적동맹관계이기때문에 충분한 교감과 허락하에 핵심적 무기가 이란으로 운송 되었을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그렇기때문에 앞으로 중동전은 그저 죽이네 살리네와 같은 급탕과 냉탕으로 오가는 말잔치와 소규모와 중급전투가 계속되어 장기 소모전이 될 가능성이 많다. 장쉐친교수의 말대로 500기를 이란에 보냈다면 그것의 100%, 200%인 500~1000기 정도의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포-18형, 화성포-19형이 조선의 무기창고에 재고로 있다고 봐야 합리적일 것이다 ............................................................ 장쉐친교수의 동영상 발언 내용 핵심 요약
전례 없는 무기 이전: 이란이 조선으로부터 화성-18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500기를 인도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현대 중동 역사상 가장 중대한 무기 이전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정보 실패: 서방 정보기관들은 이 대규모의 다단계 비밀 물류 작전이 완료될 때까지 탐지하거나 차단하지 못했다.
전략적 규모: 500기라는 규모는 미국의 지상 기반 전략 핵무기 운반 능력 전체(미니트맨 III 미사일 약 400기)를 능가한다. 고체 연료의 이점: 액체 연료 시스템과 달리 화성-18은 고체 추진제를 사용하여 연료 주입 과정 없이 거의 즉시 발사가 가능하므로 선제공격에 유리하다. 이동식 발사대에서의 뛰어난 생존성: 미사일은 이동식 발사대에 탑재되어 이란의 광활한 영토 곳곳에 은밀하게 배치될 수 있어 실시간으로 표적 삼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전 세계 타격 범위: 사거리가 15,000km를 넘는 이 미사일들은 이스라엘, 모든 미군 지역 기지, 그리고 미국 본토까지 타격할 수 있다. 방어력 무력화: 기동 재진입체와 독립 항법 시스템은 아이언 돔, 사드, 애로우-3와 같은 현재의 방어 체계를 사실상 무용지물로 만든다. 군사적 우위의 종말: 이번 미사일 이전은 미국이 50년 넘게 이스라엘에 보장해 온 '질적 군사 우위를 완전히 무너뜨린다.
워싱턴의 마비: 미국 정책 결정자들은 군사적, 비밀 작전, 외교적 대응 등 어떤 방안을 선택하더라도 파국적 위험을 초래하거나 정치적으로 불가능한 전략적 딜레마에 직면하게된다. 새로운 세계 질서: 이번 미사일 이전의 성공은 미국 주도의 핵확산방지 체제의 붕괴를 예고하며, 근본적인 세계 권력 재편을 강요한다.
그렇기때문에 앞으로 중동전은 그저 죽이네 살리네와 같은 급탕과 냉탕으로 오가는 말잔치와 소규모와 중급전투가 계속되어 장기 소모전이 될 가능성이 많다. 장쉐친교수의 말대로 500기를 이란에 보냈다면 그것의 100%, 200%인 500~1000기 정도의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포-18형, 화성포-19형이 조선의 무기창고에 재고로 있다고 봐야 합리적일 것이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6-4-6-37
이란전쟁 37일차, 대통령의 지시도 무시하는 외교 쿠데타, 주역인 위성락과 조현을 즉각 해임하고 외교부를 해체하라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최후통첩을 또 연기했다. 필자는 아마도 월요일 미국 주식시장이 시작되기 이전에 뭔가 시장을 떠 받들 트럼프의 말이 나올 줄 알았다. 오늘 미국 주식시장은 반등할 것이다. 트럼프의 이번 최후통첩 연기는 더 이상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전면적 폭격이 없을 것이란 말을 의미한다. 트럼프의 의지는 현재의 전쟁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F-15가 들어가서 격추되고 이를 구출하러 들어간 항공기와 헬기들도 우수수 떨어진 마당에 무슨 강력한 폭격을 할 수 있겠는가? 게다가 아직 조종사를 제대로 구출했는지도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이란과 미국의 말이 다르다. 누구말이 옳은지는 두고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미국의 공식 발표도 믿기가 어렵다. 그정도로 신뢰를 상실했다는 말이다. 나는 구출여부에 대해서 판단유보의 입장이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러시아가 이란에 S-500을 지원했다고도 하고 조선이 이란에 화성-18 대륙간탄도탄 500발을 지원했다고 하는 말이 돌아다닌다. 그것이 사실인지는 알기 어렵다. 러시아가 S-500을 지원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이란은 미국의 항공기를 추적할 대공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 미공군기가 이란의 종심깊게 들어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란의 방공능력은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가면서 더 강화되고 있다. 필자는 외부의 지원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필자는 이 전쟁이 시작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이란에서 조선의 미사일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했다. 필자가 그런 말을 한 것은 이란과 조선은 매우 특수한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란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유일하게 도움을 준 국가가 조선이었다. 특히 이란의 미사일 기술 그리고 갱도기술은 조선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란의 미사일 기술이 이정도라면 조선은 어떨 것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미국은 조선을 군사적로 압도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겠다. 이 말은 이제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은 실제로 조선에게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미군은 전쟁억제력이 아니라 전쟁유발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 말대로 조선이 이란에 화성-18을 주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조선이 이런 상황에 이란을 지원했을 가능성은 매우 높다는 것이다.
필자는 이란에 대해 미국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의미있는 군사적 조치가 핵무기의 사용임을 언급한 적이 있다. 육군참모총장 해임의 이유중 하나로 항간에 돌아다닌 것은 핵무기 사용도 있었다. 이미 미국 조야에서 핵무기 사용의 필요성에 대한 언급이 적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미국의 핵무사용은 매우 심각한 옵션임을 알 수 있다. 조선이 이란에 화성-18을 제공한 것은 미국의 핵무기에 대한 억제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조선이 500발까지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상당한 규모의 미국을 직접 타격할 수 있는 상당한 규모의 대륙간 탄도탄을 제공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이는 중국과 러시아의 용인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미국은 이미 국제정치적인 권위를 스스로 상실했다. 미국 조야에서는 지금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란과의 전면전밖에 없다는 주장도 적지 않다. 전쟁은 미국의 붕괴를 가속화시킬 것이다. 이미 미국은 전쟁에서 패배했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란에 인도적 지원을 하고 페르시아만에 묶여 있는 우리 선박을 구출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대통령으로서 당연한 지시다. 그러나 대한민국 외교부는 대통령의 지시와는 상반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외교부는 "관련 국제규범 등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에 대한 자유로운 항행·안전 보장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 하에 관련국들과 소통·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말은 외교부는 이란과의 통행 관련 직접 협상보다 주요국들과의 다자적 틀 내에서 선박 안전 및 항행 보장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언론은 해석하고 있다. 언론의 해석대로라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그냥 모양내기에 불과한 것인가? 아니면 대한민국 외교부는 대통령의 지시도 무시하고 있는 것인가?
대통령이 앞다르고 뒤다른 말은 했다면 페르시아만에 묶여 고초를 겪고 있는 국민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것이고, 외교부가 대통령의 지시를 거부하는 것이라면, 대한민국에 그런 외교부는 필요없다. 현재의 외교부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 다른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자들을 위해 혈세를 낭비할 필요는 전무하다. 현재의 외교부는 즉각 해체해야 할 것이다. 필자는 대통령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외교부가 독자적으로 판단하여 대통령의 지시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판단한다. 이는 사실상 쿠데타이다. 군대만 쿠데타를 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경향은 위성락과 조현같은 작자들의 면면에서 충분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재명은 자신이 지시를 했는데 외교부가 따르지 않는데 그냥 모른척할 것인가? 현재의 외교부는 대한민국의 이익을 위해서 작동하고 기능하지 않는 조직이다. 즉각 대통령 전권특사를 이란에 파견해서 선원과 선박을 빼오는 협상을 시작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위성락과 조현을 즉각 해임해야 할 것이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6-4-4-35
이란전쟁 35일차, 프랑스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통과의 국제정치적 의미와 이재명의 한계와 한국의 상황
상황은 점점 오리무중으로 진입하고 있다. 미국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하려고 하는지 제대로 모르는 것 같다. 지금 미국의 태도로 보아 읽을 수 있는 유일한 차후 행동은 이란에 대한 군사적 개입을 더욱 강화하고 압박을 가하는 것이다. 미국은 자신들이 가하는 군사적 압박이 어떤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예 무관심한 것 같다. 미국의 군사적 압박은 이란의 행동을 수정하고 교정하는데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런 군사공격을 계속하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거의 절망적인 상황에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겠다.
하루사이에 미군 F-15가 격추되었고, 지상 공격기 AC-10가 추락했고, 헬기가 떨어졌다. 미군 F-15 조종사는 구출되었으나 무장통제장교는 행방이 알려지지 않았다. 미군이 주말에 이란에 침공할수도 있다는 루머가 있는 와중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 이란의 공역에 미군항공기들이 돌아다니고 있지만, 중요한 지역에는 이란의 대공망이 여전히 작동하고 있다는 의미하고 하겠다.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은 계속되고 있다. 이스라엘과 걸프국가 특히 쿠웨이트는 이란의 강력한 타격을 받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수는 없으나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쿠웨이트는 다시 한번 이라크에 의해 점령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전에는 사담 후세인에 의해 점령되었으나, 이번에는 이라크 시아파 민명대에 의해 점령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것이다. 미국의 힘이 약해진다고 느끼면 충분히 발생가능한 변화라고 하겠다.
제국이 흔들리는 것을 가장 민감하게 빨리 알아차리는 국가는 가장 가까운 제후국들이다. 어제 프랑스와 일본의 선박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어떤 조건인지 알수는 없으니 이란이 요구하는 통과료를 지불했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그동안 미국에게 가장 가까운 동맹국이었던 일본이 나혼자 살자고 이란과 개별협상을 한 것은 중대한 변화임에 틀림없다. 그만큼 일본은 절실했거나, 그리하여 미국도 만류할 수 없을 정도였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미국이 일본의 개별협상을 막아서면 동북아시아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역할을 일본이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먼저 지적할 수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일본은 미국에 대한 나름의 자율성을 확보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프랑스가 이렇게 나온 것은 유럽외교사의 경향에 비추어 보면 새로운 변화의 가능성을 전망하게 한다. 프랑스는 19세기 이후 끊임없이 영국, 독일, 러시아와의 관계를 설정해왔다. 프랑스는 독일을 숙적으로 생각했는데, 이를 위해 항상 러시아와 손을 잡거나 아니면 영국과 손을 잡았다. 흥미로운 것은 프랑스가 러시아와 손을 잡으면 항상 안정이 오거나 전쟁이 나더라도 승리를 했다. 그러나 러시아와 멀리하는 순간 여지없이 독일이 러시아에 접근했다. 독일이 러시아와 손을 잡으면 서유럽은 독일의 시대가 되었다. 영국과 러시아는 숙적의 관계였다. 지금 영국의 위치를 미국이 차지하고 있다.
이런 과거의 경향을 보면 미국과 거리를 떼고 있는 프랑스가 다시 러시아와 손을 잡을 가능성도 부정하기 어렵다고 하겠다. 이미 유럽을 장악하고 있는 금융자본인 로스차일드는 위기에 직면했다. 지금의 상황이 계속되면 로스차일드도 존속하기 어려울지 모른다. 프랑스는 새로운 동맹으로 러시아를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다. 현재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로스차일드의 대리인이라는 것은 만천하에 다 알려져 있다. 유럽과 미국은 자본이 통치하고 있다. 자본주의란 자본이 통치하는 정치경제체제를 말한다. 소위 민주주의라든지 선거라고 하는 것은 자본의 통치를 위한 외피에 불과하다. 선거와 민주주의를 통해 당선되는 정치인들은 모두 자본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당연하다. 서구의 사회민주주의라는 것은 자본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양보가능한 최대한의 한계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할 것이다.
마크롱이 한국을 방문해서 이재명과 정상회담을 했고 같은 시기에 미국 상원의원이 방문해서 이재명과 대담을 가졌다. 마크롱과 이재명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앞으로 시간을 두고 알려질 것이다. 마크롱은 미국제국이후의 세계질서에 대해 이야기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재명이 미국 상원의원과의 면담에서 미국의 안보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전작권전환을 하겠다는 발언을 했고, 미국 상원의원은 모든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진 다음에 전작권 전환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필자는 이재명의 전작권 전환에 주목한다. 이제까지 미의회 상원의원에게 전작권전환을 이야기한 대통령은 없었던 것 같다. 이재명이 어떤 배경으로 전작권전환을 언급했는지 알 수 없으나, 미루어 짐작하건데 최근의 서아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란전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걸프지역에서 알려진바와 같이 미군기지가 있는 것이 오히려 안보불안의 근원이 되어 버리고 있다. 걸프 국가중에서 카타르는 미군기지의 철수를 요구하고 나섰다. 카타르가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은 주요 수출상품인 LNG가 사실은 이란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카타르는 이란 덕분에 먹고 살았는데 그동안 이란의 이익과 반대로 행동했다. 이번 이란전쟁으로 카타르는 자신의 이익에 충실하겠다는 태도를 분명하게 한 것이다. 반면 걸프 국가들은 모두 이란에 대한 적대적인 태도를 분명하게 했다. 이들 국가가 이런 태도를 취한 것은 그들의 최우선적 목표가 왕가의 유지이기 때문이다. 걸프국가에서 미군기지가 철수하면 걸프지역의 왕정은 붕괴된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이번 전쟁을 통해 분명하게 드러난 것은 걸프왕정국가와 이스라엘의 이해관계가 동일하다는 것이라고 하겠다.
이재명이 미국 상원의원과의 대담에서 전작권환수의 의지를 비추었지만, 그가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지 지금의 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한국은 앞으로 한달이내에 원유를 받아 와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한국경제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그럼 정권이 붕괴될 수도 있다. 현재 한국이 처한 한계는 이재명이 운신할 수 있는 한계와 동일하다. 한국은 일본처럼 독자적으로 이란과 협상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화할 수도 없고 러시아로부터 석유를 도입할 수도 없다. 이재명이 직면한 운신의 한계는 미국의 요구사항에 따른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 한국마저 독자적으로 움직이게 되면 미국의 지배체제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다. 당연히 미국은 한국이 독자적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강제할 것이고, 그 강제의 수단은 이재명의 사법리스크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하겠다. 필자가 이재명에 대한 사법리스크를 해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금과 같은 상황 때문이다.
현재 이재명이 선택한 것은 홍해를 통해 석유를 도입하는 것이다. 그것이 가능할지 안할지는 두고 보아야 할 것이다. 홍해는 예멘 후티의 통제를 받고 있다. 한국이 홍해를 통행하기 위해서는 예멘후티와 협상을 해야할지도 모른다. 한국의 입장으로서는 이란에 통과비를 주는 것보다 후티에게 통과비를 주고 홍해를 통과하는 것이 미국의 역린을 건드리지 않는 방안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이제까지의 상황을 보건데 이재명 정권은 홍해를 통과하는 비용을 지불하는 문제에 대해 미국의 승락을 받았을지도 모든다고 하겠다. 만일 미국이 홍해를 통한 원유수입까지 통제한다면, 한국은 그대로 앉아서 망하는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 직면하면 이재명은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미국의 압박과 강제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인 노선을 선택하는 것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사법리스크는 감수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필자는 이재명과 한국이 이런 막다른 골목에 놓이게 되면, 한국의 자본도 지금까지와는 달리 독자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한국도 자본이 통치하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당연하다. 한국도 자본이 통치한다. 그 정도가 미국과 유럽보다 정도가 낮다 뿐이다. 한국은 일본보다 정치에 대한 자본의 영향력이 훨씬 강하다.
앞으로 약 한달간이 한국의 극제정치적 정체성 정립에 매우 중요한 기간이 될 것이다. 이런 시기에는 대중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현재 한국의 대중은 역사적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은 바로 이런 점때문에 권력을 잡았으나 오히려 대중의 이런 태도로 인해, 위기에서 쉽게 탈출하기 위한 계기를 모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 https://youtu.be/wjuL-WAfMIo?si=nasj0rf68cHrdsRH
속보)F-15, A-10, 블랙호크 격추/ 美육군 지상전 반대파 숙청/ 이란 대공망 진실, 비대칭 전략?
조회수 1.9천회 · 56분 전
#이란 #이란전쟁 #f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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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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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aue9cDMVrU8?si=-em0qi1WuYuqrdeY
‘조종사 구출작전’ 정리/ 트통 치명적 오판 이유/ 전쟁 범죄에 의존하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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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34회 7시간 전 #이란 #이란전쟁 #조종사
출처: https://youtu.be/eJ0idCNveuA?si=Yajhd8IXF_BfinwO
미공군에게는 암흑의 날, 다양한 항공기 추락!/석기시대보다는 아케메네스 왕조 복원해야!/걸프국의 미국, 이스라엘 군사개입 물증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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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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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O6WvmMl_AUI?si=1Rnftf16Tru7syMU
부서진 다리야 다시 지을 수 있지만 트럼프 참교육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세시방 라방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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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1회 2시간 전 중동
트럼프, 미국, 한국정치, 중동, 러시아, 국제정치, 시사문제를 바라 보는 삐딱한 관점. 여러분의 작은 후원이 방송 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출처: https://www.geostorynews.com/short-news/us-drains-pacific-deterrent-jassmer-iran-war/
미군, 이란전 위해 태평양 억제력 희생하며 스텔스 순항미사일(JASSM-ER)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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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 전투기로부터 JASSM-ER(합동 공대지 장거리 스탠드오프 미사일)을 최초로 투하하고 있다.(사진=미공군)
미군이 이란과의 전쟁을 지속하기 위해 태평양 지역의 핵심 억제 자산인 JASSM-ER 스텔스 순항미사일을 중동으로 대거 전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펜타곤은 지난 3월 말 태평양 사령부 관할의 미사일 재고를 회수하여 이란 전선에 투입하라는 명령을 하달했다. 이는 수 주 내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했던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미군의 정밀 유도 무기 비축량이 위험 수준에 도달했음을 시사한다.중동 분석자료
ASSM-ER 재고 고갈과 천문학적 소모 비용
JASSM-ER은 기당 단가가 약 150만 달러(한화 약 20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스텔스 무기로, 원래 중국과의 잠재적 충돌을 대비해 비축해 두었던 핵심 자산이다. 그러나 이란 전쟁이 시작된 지 불과 16일 만에 이미 912발이 발사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미사일 한 종류에서만 약 13억 6,800만 달러(한화 약 1조 8,500억 원) 이상의 비용이 소모되었음을 의미한다. 현재 미국 본토의 재고물량 역시 중동의 미 중부사령부(CENTCOM) 기지와 영국의 RAF 페어포드 기지로 급히 이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양 자산 전용에 따른 글로벌 안보 공백 우려
미군이 이란 전선에 JASSM-ER 재고의 상당 부분을 집중시키면서 태평양과 유럽 등 다른 전략적 요충지의 전력 공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태평양 지역의 미사일 재고를 탈탈 터는 수준의 이동은 대중국 억제력 유지에 심각한 차질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군사 전문가들은 미군이 이란의 강력한 방공망을 무력화하기 위해 고가의 정밀 유도 무기를 이례적인 속도로 소모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미국의 글로벌 군사 전략에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미국 경제동향
지상전 감행을 위한 전략적 도박과 IRGC의 저항
이러한 대규모 무기 투입은 본격적인 지상전 감행 전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방공망을 완전히 붕괴시키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미군은 최근 데다슈트 산악 지대에서 구조 헬기가 피격되는 등 전력 손실이 발생하자 스텔스 자산을 더욱 공격적으로 투입하고 있다. 하지만 이란 역시 지하 벙커를 수 시간 만에 복구하고 미군 수색팀에 대한 매복 공격을 지속하는 등 강한 저항 역량을 보여주고 있어, 미군이 태평양 억제력을 희생하며 벌이는 이번 도박이 의도한 성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출처: https://youtu.be/IxS9JYzY6es?si=x3y2RF3RDFQ28HOY
[삐소장님] 러시아 유조선이 쿠바에 들어간 세게사적 의미 #김태형 #ㅆㄷㄱ #쿠바 #러시아 #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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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10회 4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출처: https://youtu.be/zmI56_kF4nk?si=LZwvC-uO0cnQKhhZ
이란시위 3만명 사망 통계의 진실...한국인을 속인 타임 팩트체크 해 드림 #세시방 라방컷 #오하이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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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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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이재명의 정당한 분노와 트럼프의 눈먼 분노 / 김태형 소장, 박종현 송파구의원, 송민기 대표, 이재경 박사 | 4월 6일 (월)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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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outube.com/live/ePOglRGAEA8?si=U_p3AngiMGrObigN
미군 조종사 구출~ 트럼프 또 48시간 경고~ 부활절 두런두런 야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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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통신
1.63만
출처: https://youtu.be/su93pMq0U38?si=cjKlz32AW8eFuvFT
[중동전쟁과 국제정세]1.이란에서 교통경찰이 미국 헬기에 총 쏜 장소. 2. 두바이 젤렌스키 아파트 폭격 맞은 장소. 3. 아르헨티나에 이스라엘 난민 30만명 받는다.
조회수 966회 · 6시간 전...더보기
김진팔TV
1.47천
출처: https://youtu.be/8KyUZid39tM?si=OEOiRZD6BRdLqfrr
이란군 "美 조종사 구조 저지…항공기 3대 격추" 주장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112회 · 11분 전
#트럼프 #이란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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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22만
출처: https://youtu.be/aOEC1yLAns0?list=RDKHd2-c08mmw
Boom boom boom, boom boom Israel💥 | Iranian State Media Releases Another War Themed Lego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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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만회 4일 전 ✪ 회원 우선 공개 #MiddleEastNews #BreakingNews #Geopolitics
“Boom Boom Boom, Boom Boom Israel 💥” has gone viral following the release of a war-themed LEGO-style video by Iranian state media. The animation presents a unique and cinematic
출처: https://youtu.be/glT4UnhJW_s
Pete Hegseth! This New Lego video is Specially for You | Straight from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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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만회 1일 전 #israeliranwar #israeliranconflict #usisraeliranwar
A new Iran Lego-style video appears to send a direct message to Pete Hegseth, raising eyebrows amid the Israel Iran war. This unusual animation blends humor, warning, and political messaging as Middle East tensions rise. Is this just satire—or a deeper signal from Iran? As global tensions grow, this video could reveal more than it seems at first glance. …
출처: https://youtu.be/zr0F_ZBmGxE
They Tried to Break Us | We Became Stronger | Haider (Iranian Lego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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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만회 2일 전 ✪ 회원 우선 공개 #LegoAnimation #IranianLego #RockMetal
This video presents a *LEGO-style animated music clip* inspired by themes of **courage, dignity, and inner strength**. Through symbolic storytelling and cinematic visuals, this project brings a powerful message about standing firm, rising from hardship, and holding onto honor. …
출처: https://youtu.be/6CAJfUKF1b8?list=RDMM6CAJfUKF1b8
💥Israel Started It-Iran Stood Up For Its Own Dignity | Iranian LEGO War Story of Honor & Re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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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7만회 3일 전 ✪ 회원 우선 공개 #SymphonicMetal #StoryMusic #Dignity
This video is a LEGO-style animated music clip that portrays conflict and human struggle through a symbolic and artistic perspective.
출처: https://youtu.be/MIrBG25vgJ4?si=nSFGZdCD5_FW5Yzj
[중동전쟁과 국제정세]1.레바논 알바야다 마을에서 대전차미사일로 이스라엘 탱크 뽀갠 장소. 2. 이란에서 격추된 미국 조종사 현상금 걸려. 3. 이란전은 충성심 테스트용인가?
조회수 361회 · 1시간 전...더보기
김진팔TV
1.47천
출처: https://www.geostorynews.com/short-news/irgc-sophisticated-trap-us-rescue-ambush-pilot/
IRGC, 무전기 유인책 활용한 ‘정교한 함정’으로 미군 구조팀 매복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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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실종된 미군 조종사를 구출하려는 미군 특수부대를 겨냥해 정교한 함정을 파고 매복 공격을 감행했다는 충격적인 전황이 보고되었다. 현지 소식통과 SNS 정보에 따르면, 이란군은 추락한 F-15E 조종사 중 한 명을 생포한 뒤, 조종사가 소지하고 있던 무선 무전기(Radio Transmitter)를 의도적으로 활성화 상태로 두어 미군 구조팀을 특정 지점으로 유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란 정세분석
미군은 조종사의 신호를 추적하여 구조 헬기(HH-60W)와 특수작전팀을 급파했으나, 신호가 발신되던 지점에 도착하자마자 미리 매복하고 있던 IRGC의 집중 포화와 지대공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구조 작전에 투입되었던 미군 전력이 상당한 피해를 입었으며, 구조팀은 조종사 확보에 실패한 채 퇴각하거나 격렬한 교전 상황에 고립된 것으로 파악된다.
무전기 신호 이용한 유인 및 매복 작전
이번 작전은 IRGC가 미군의 전투 수색 및 구조(CSAR) 절차를 역이용한 고도로 계획된 전술로 분석된다. 이란군은 생포한 조종사의 생존 신호를 끊지 않고 미군이 신뢰할 수밖에 없는 유인책으로 활용했다. 미군은 조종사의 위치가 확인되었다고 판단해 즉각적인 구조 작전에 돌입했으나, 이는 이란군이 설정한 ‘살상 구역(Kill Zone)’으로 스스로 걸어 들어간 격이 되었다.
이란 관영 매체와 소셜 미디어에는 미군 구조 헬기가 화염에 휩싸여 퇴각하거나 추락하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으며, IRGC는 이번 매복을 통해 “미군의 오만함과 무모한 구조 시도를 단죄했다”고 주장하며 대대적인 선전에 나서고 있다.이란 정세분석
미군 구조팀의 피해 현황 및 조종사 생사 불투명
이번 매복 공격으로 인해 미군 구조팀에 심각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초기 보고에 따르면, 구조 작전에 투입된 HH-60W 페이브 호크 헬기 최소 1대가 피격되어 추락하거나 반파되었으며, 지상에 전개했던 수색대원들 역시 이란군의 포위망 안에서 상당한 사상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 국방부는 현재 해당 지역에서의 교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사상자 규모와 함정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실종된 조종사의 생사는 여전히 불투명하며, 이란 측이 보상금을 내걸고 조종사 확보를 독려하고 있어 미군 조종사의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극도로 높아진 상황이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9885
전투기 조종사 구조하려다 A-10 또 격추…미군 피해 눈덩이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4/05 [12:20]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에 “시간이 많지 않다. 그들에게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라며 이란을 압박했다. 미국의 종전 요구안에 합의하라는 압박이다. 그러나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3일 자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이 제시한 모든 요구 사항을 거부했고 파키스탄이 중재하는 미국과의 회담에도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미국이 48시간 단기 휴전을 제안했지만 이 역시 거절했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미군 F-15E 전투기 격추와 조종사 수색 과정에서 미군 피해가 갈수록 누적되고 있다. 3일 이란은 남서부 상공에서 미군 스텔스 전투기 F-35를 두 번째로 격추했다고 발표해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공개된 전투기 잔해 사진을 통해 해당 전투기가 F-35가 아닌 F-15E 스트라이크 이글임이 드러났다. 격추된 F-15E에는 조종사와 무기 관제사(WSO)가 탑승했는데 둘 다 비상탈출에 성공했지만 미군은 이 중 1명만 구조했고 나머지 1명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이란은 나머지 1명에 현상금까지 내걸고 현지인들의 수색을 독려하고 있다. 미군은 구조헬기 HH-60 페이브호크, UH-60 블랙호크 등을 투입해 수색하고 있으며, 이들을 엄호하기 위해 공격기 A-10 선더볼트 II, 스텔스 전투기 F-35, 무인기 MQ-9 리퍼를 투입했고, 또 지속적인 수색 작업을 위해 공중 급유기 C-130도 투입했다. 이 과정에서 4일 A-10 선더볼트 II가 격추됐는데 이는 전날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이란 고속정을 추적하다 A-10이 격추된 사건과 별개다. |
| 즉, 이틀 연속 A-10 공격기가 격추된 것이다. 2대 모두 조종사는 구조됐다고 한다. A-10 공격기는 원래 저고도에서 지상의 적을 상대로 근접항공지원(CAS)을 하는 기체로 높은 생존성을 자랑한다. 즉, 조종석 주변을 티타늄 장갑으로 감싸고 엔진도 동체 위에 얹는 등 웬만한 공격에도 버틸 수 있게 만든 기체다. 이런 A-10이 2대나 격추되면서 미국의 조종사 구조 작전과 항공 작전에 심각한 차질이 예상된다. 또 구조 작업을 하던 UH-60 블랙호크가 공격받아 이라크로 귀환했으며, 공중 급유기도 비상 신호를 보내고 이스라엘에 비상 착륙해 피격이 의심된다. 이란의 방공망이 살아있는 상황에서 스텔스기도 아닌 공격기, 공중 급유기, 헬기를 무리하게 투입하다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미군 포로가 발생하면 이란전쟁이 완전히 새로운 양상으로 변할 수 있다는 미군 지휘부의 조급한 상태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여러 전문가는 만약 이란이 미군 조종사를 생포하고 이를 방송에 내보내면 미국 내 반전 여론이 폭발할 수 있고, 이란의 협상력도 비약할 것으로 전망한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4
[국제] 무너지는 제국: 저항 세력, '이스라엘'을 무장 해제시키다
| 저자 및 출처: 저자: 키트 클라렌버그 (Kit Klarenberg) : 탐사 기자 알 마야딘(Al Mayadeen):범아랍권 위성 뉴스 TV 채널 및 온라인 미디어 번역: 통일시대번역팀 |
원문제목:Collapsing Empire: The Resistance Disarms 'Israel’
원문출처:https://english.almayadeen.net/articles/analysis/collapsing-empire--the-resistance-disarms--israel
이란과의 전쟁이 시작된 지 2개월 만에 미국과 "이스라엘"은 탄약 고갈 위기에 처해 있는 반면, 테헤란은 생산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서구가 감당할 수 없는 전략적으로 파멸적인 비용 교환 비율을 여실히 드러낸다.
이란에 대한 범죄적인 시오니스트-미국 전쟁이 두 달째 접어들면서, 이 충돌은 침략자들에게 매우 파멸적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광범위한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공중에서 이슬람 공화국을 굴복시키지 못한 당혹스러운 실패는 어떤 형태로든 미국의 지상 작전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이는 널리 '자살 임무'로 인식되고 있다. 워싱턴은 또한 850발 이상의 토마호크 미사일과 1,000발의 방공 요격 미사일을 소진했으며, 미 국방부는 이를 "놀라운" 속도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은 완전한 무장 해제 상태에 빠르게 근접하고 있다.
3월 24일, 영국 정부와 연계된 핵심 '싱크탱크'인 RUSI는 전쟁 첫 16일간의 참담한 사후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과 시오니스트 군대의 "첨단 탄약의 집중적인 소비"를 추적하는 내부 "장부 도구(ledger tool)"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총 11,294회의 발사가 있었으며 이를 생산하는 데 총 약 260억 달러의 비용이 들었다. 그 결과, 미국의—따라서 이스라엘의—장거리 요격 미사일과 정밀 타격 무기 재고는 "고갈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리고 손실된 것을 보충하는 데는 그 천문학적인 금액의 아마도 두 배가 들 것이다.
저항 세력은 공세를 늦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전시에도 테헤란의 탄약 생산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는 모든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서구 언론조차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무기고를 생산하는 비용이 그것을 격추하는 데 드는 과거 및 미래 비용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점을 인정했다. RUSI에 따르면, 이란과의 전쟁은 제국 군사력의 핵심에 있는 "치명적인 취약점"을 노출시켰다. 그것은 바로 "서구의 산업 역량이 감당할 준비가 되지 않은 전략적으로 파멸적인 비용 교환 비율"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충돌 첫 16일 동안 12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탄약을 "지속 불가능해 보이는 속도"로 발사했다. 이제 테헤란의 가차 없는 포격은 "연합군의 가장 중요한 자산을 계속 고갈시키고 있다." RUSI의 계산에 따르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은 하루 평균 각각 33회와 94회에 달한다. 반면, 이 조직의 분석은 워싱턴과 텔아비브의 "탄약고 바닥(magazine abyss)"이 "곧 닥칠 것"임을 보여준다. 더욱이 독일 라인메탈(Rheinmetall)의 CEO는 제국의 전 세계 탄약 비축량이 "비어 있거나 거의 비어 있다"고 경고했다.
따라서 시오니스트-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인내의 경합"이 되었으며, "결정적인 우위는 방어 경제를 유지하고 가장 중요한 자산을 보충할 수 있는 행위자에게로 이동한다." 현재의 전투 추세로 볼 때 이슬람 공화국은 그 우위를 확고히 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미국은 ATACMS를 포함한 지상 공격 미사일과 THAAD 요격 미사일이 바닥나기까지 불과 몇 주밖에 남지 않았을 수 있다. RUSI는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의 애로우(Arrow) 요격 미사일이 4월이 되면 "완전히 소진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막대한 비용은 차치하고라도, 전쟁 전 생산 수준으로 보더라도 단 2주 만에 이란을 상대로 소비한 양을 보충하는 데는 수년이 걸릴 것이다. 본 기자가 3월 24일에 기록했듯이, 테헤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는 이미 산산조각 난 제국의 국방 산업 기반을 완전히 혼란에 빠뜨렸다.
이전까지 매일 대량으로 해협을 통과하던 디지털 및 전자 시스템, 정밀 유도 탄약 구축 및 유지에 핵심적인 원자재와 부품들은 이제 희귀해지고 비용은 계속 치솟고 있다.
'상시 경보 상황’
이란은 드론과 미사일을 체계적이고 시차를 둔 파상공세를 통해 시오니스트 엔티티와 지역 내 제국주의 목표물들을 압도하고 무장 해제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역 전역의 최소 12개의 미국 및 동맹국 레이더와 위성 터미널을 무력화함으로써 요격률을 더욱 떨어뜨렸다. 동시에 테헤란에서 발사된 최신 공세를 격추하는 데 필요한 탄약의 수를 늘렸으며, 종종 격추에 실패하고 있다. 이란 미사일 한 발을 막기 위해 최대 11발의 패트리어트 요격 미사일이 발사될 수 있으며, 드론 한 대에는 최대 8발이 발사될 수 있다.
매우 영향력 있는 시오니스트 '싱크탱크'인 JINSA의 3월 26일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의 공격은 방어 구조의 모든 구성 요소에 막대한 비용을 부과했다." 이슬람 공화국은 "미국과 [동맹국]의 방공 구조의 각 요소를 공격하여 능력을 저하시키려는 정교한 계획"을 가지고 전쟁에 임했다. 그 과정에서 워싱턴의 전 세계 재고 중 "가장 유능하고 값비싼 센서 중 일부"가 파괴되었으며, 단기간 내에 수리될 가능성도 희박하다.
이러한 센서들은 많은 경우 시오니스트 엔티티에 "조기 경보" 시스템을 명시적으로 제공하는데, 이것이 파괴되면서 텔아비브의 탐지 및 경보 네트워크에는 거대하고 계속 넓어지는 구멍이 뚫리고 있다. 이와 같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얻은 러시아의 전술적 혁신을 빈번하게 활용하는" 이란의 드론 편대는 미사일보다 "탐지 및 격퇴가 훨씬 더 어려운" 것으로 일상적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핀포인트 정확도로 두 배나 많은 목표물을 타격하고 있다. 일부 미국 센서 시스템은 드론 방어용으로 설계된 것조차도 저고도로 비행하는 샤헤드(Shahed) 편대를 탐지하지 못하고 있다.
대혼란을 일으킨 것은 샤헤드뿐만이 아니다. JINSA는 저항 세력 전체가 "전자전 교란에 면역인" 광섬유 유도 드론과 "지점 목표물에 대한 정밀 타격"을 위한 자폭 드론(FPV)을 점점 더 많이 배치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다른 이란 드론들은 제트 엔진을 장착하여 샤헤드보다 훨씬 빠르며 요격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전쟁이 진화함에 따라 테헤란은 클러스터(집속탄) 탄두를 탑재한 탄도 미사일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으며, 이 탄두는 고공에서 최대 80개의 자탄을 방출하여 수 마일에 걸친 지역으로 흩뿌린다.
JINSA는 이번 전쟁에서 지금까지 발사된 전체 이란 미사일의 절반 이상이 클러스터 탄두를 탑재한 것으로 평가했다. "성공적으로 요격하더라도 자탄이 저지된다는 보장은 없다." 요격 미사일이 이 미사일들이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하기 전에 격추하지 못하면, 공중에서 자탄을 뿌리거나 충돌 시 방출하게 된다. 이러한 공격은 이스라엘 민간인을 의도적으로 겨냥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착촌 인구의 일상생활을 비참하게 만든다.
"더 작고 빈번한 이란의 파상공세는 민간인들을 지속적인 경계 상태에 둔다. [이는] 공격 사이의 시간을 단축하면서 전체적인 살상력은 줄이는 대신, 끈질긴 일상 파괴로 대중적 효과를 극대화한다. 클러스터 탄약을 갖춘 탄두는 자탄이나 파편이 인구 밀집 지역에 떨어질 가능성을 높여 이러한 혼란을 증폭시킨다... 클러스터 탄두를 탑재한 모든 유입 탄도 미사일에 대응해 발사하지 않기로 한 '이스라엘'의 결정은 요격 미사일을 아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
'고도의 능력’
저항 세력의 주된 목표는 미국을 서아시아에서 영구적으로 몰아내고 팔레스타인의 최종 해방과 지역을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방어 능력을 저하시키려는 "의도적인 계획"을 완수하는 데 있다. 이 점에서 JINSA는 이전에는 천하무적으로 여겨졌던 목표물들에 대한 이란의 드론 및 미사일 공세의 "파괴적인 효과"를 지적한다. 예를 들어, 미 국방부는 바레인에 있는 미 해군 제5함대 사령부에 대한 저항 세력의 단 한 차례의 타격으로 약 2억 달러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상당한 피해"를 입은 걸프 지역의 12개 이상의 미국 기지 중 하나일 뿐이다. 전투기들이 파괴되었고, 미군 병사들이 상당수 부상하거나 사망했으며, 생존자들은 인근 호텔로 대피했다. 이란은 이러한 임시 원격 기지들을 타격하기로 결심했다. 현지의 방공 포대들은 파괴된 미군 시설을 "충분히 방어"하여 추가 자산과 수리팀이 전구로 유입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그들이 언제 도착할지, 잃어버린 것을 복구하는 데 얼마나 걸릴지,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원격으로라도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한편, "걸프 지역 해운에 대한 이란의 공격은 지상 목표물에 대한 공격보다 저지하기가 훨씬 더 어려운 것으로 입증되었다." 걸프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을 향해 발사된 이란 발사체의 절반 이상이 목표물을 타격했다. 걸프 지역 정부들이 2월 28일 이후 요격 미사일 재고를 거의 소진한 상황에서, 다음에 올 일은 파멸적일 수 있다.
"대부분의 걸프 기지, 항구, 도시는 이란의 발사 지역에서 짧은 거리에 위치해 있어, 방어자가 들어오는 위협을 탐지, 추적, 교전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든다.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또는 UAE를 향해 발사된 이란의 탄도 미사일은 3~10분 이내에 목표물에 도달할 수 있다. 미사일이 이스라엘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2~15이다.”
최소한 제국의 관점에서 볼 때, 이 중 어느 것도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 시오니스트-미국의 이란 전쟁은 불과 며칠간만 지속되는 일방적인 공중 폭격이 되어 이슬람 공화국의 붕괴나 최소한 완전한 항복으로 끝낼 의도였다. 워싱턴, 텔아비브 또는 다른 제국주의 권력 중심지들 사이에서는 테헤란이 반격할 수 있다거나, 미국의 군사 기계를 무릎 꿇릴 수 있다는 인식조차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저항 세력과 대규모 충돌을 시작한 것의 불가피한 결과는 전적으로 예측 가능했으며, 실제로 널리 예측되기도 했다. 다름 아닌 JINSA는 2024년 9월 보고서를 통해 이란이 미국 기지들을 "사용 불능"으로 만들고 방공망을 "압도"하도록 설계된 "대규모의 고도로 유능한 미사일 및 드론 부대"를 개발했다고 경고한 바 있다. JINSA는 이 능력이 시오니스트 엔티티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인정하면서도, "이스라엘"은 단순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강화된 미사일 요격체만 있으면 된다고 주장했다.
그 평가는 제국의 아프가니스탄 퇴각을 지휘했던 전 중부사령부(CENTCOM) 사령관 프랭크 매켄지(Frank McKenzie)가 작성한 것이다. 3월 20일, 그는 이란과의 전쟁이 중부사령부가 "수년 동안" 수립한 전략에 따라 전개되고 있으며 "나의 지문이 이 전쟁 계획에 찍혀 있다"고 공개적으로 자랑했다. 알려진 위협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매켄지의 실패와 미국 및 이스라엘 방공망의 궁극적인 무적성에 대한 망상적 믿음은 확실히 이번 전쟁이 공격자들에게 이토록 극적으로 되돌아온 원인이 되었다.
JINSA의 최신 보고서 역시 환상적인 낙관주의로 가득 차 있다. 보고서는 제국이 부하 국가들을 압박하여 미국이 공급한 방공망을 걸프 지역으로 이동시키고, 유럽 및 서아시아의 "파트너"들과 연합을 형성하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호위"하는 등 허황된 음모를 통해 이란을 패배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지난 3월 5일 이 보고서의 저자는 "이란의 미사일 화력이 거의 바닥났다"며 환호했다. 시오니스트 엔티티의 매우 실질적인 무장 해제가 제국의 전략가들에게 눈에 띄기나 할지 의문이다.
출처: https://www.geostorynews.com/short-news/iran-new-air-defense-stealth-jamming-radar/
프랑스 언론, 이란의 스텔스 교란 레이더 공개… 미·이스라엘 정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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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BFM TV 채널은 이란이 자체 개발한 신형 방공 시스템과 자국산 레이더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것이 최신형 스텔스 전투기를 교란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미군과 이스라엘군이 그동안 파악하지 못했던 새로운 군사 자산의 등장을 알리고 있어 중동 내 제공권 향방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미국 경제동향
스텔스 무력화 기술과 정보 탐지 실패
보도에 따르면 이란이 배치한 신형 레이더 시스템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가진 스텔스 기체들의 신호를 탐지할 뿐만 아니라 전파 교란을 통해 무력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정보 기관들은 전쟁 발발 전까지 이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확보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시스템은 이번 전쟁이 시작된 이후에야 비로소 실전에 도입되었으며, 이는 정보 당국의 감시망을 피하기 위한 이란의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
전술적 파격과 항공 작전의 위기
이란산 신형 방공 시스템의 등장은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항공 작전 수행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스텔스 성능에 의존하여 이란 내륙 깊숙이 타격을 가하던 기존의 전술이 무력화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란은 자국 기술로 개발한 이 레이더망을 주요 핵 시설과 군사 거점에 집중 배치하여 통합 방공망을 구축한 것으로 분석된다. 정보 당국은 이란이 단기간에 이러한 고도화된 기술을 어떻게 확보하고 실전에 배치했는지에 대해 정밀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중동 분석자료
출처: https://www.jajusibo.com/69889
[개벽예감 673] 전술훈련장에 여성 55명이 나왔다
한호석 정세연구소 소장 | 기사입력 2026/04/06 [10:59]
| | <차례> 1. 전술훈련장에 여성 55명이 나왔다 2. 훈련장 상공을 가로지른 쇠밧줄 3. 최신형 자동보총, 신형 백두산 권총, 신형 전술 단검 4. 신형 방탄모, 신형 방탄조끼, 신형 전투화 5. 조선인민군이 사용하는 첨단 전술 통신장비 6. 청와대 습격전을 연습하고 있다 1. 전술훈련장에 여성 55명이 나왔다 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2026년 3월 28일 조선인민군 “군종 및 각급 대연합부대 특수작전 구분대들”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작전국 소속 특수작전 훈련기지에서 전술훈련을 진행하였다. 김정은 총비서는 현지에서 훈련 실태를 요해하였다. 그런데 전술훈련장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하나같이 키가 크고 용모가 빼어난 여성 55명이 전술훈련장에 나온 것이다. 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그들은 “만만한 자신감에 넘쳐있는 여성 특전대원들”이라고 한다. 여성 특전대원들은 날카로운 기합소리를 울리며 주먹과 발을 사용해 적을 제압하는 격술훈련을 하다가 갑자기 단검을 빼어 들고 적의 가슴을 찌르는 격투훈련을 하였다. 또한 여성 특전대원들은 밧줄처럼 생긴 물건을 무기로 삼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적을 공격하는 격투훈련도 하였다. 조선의 언론보도 영상을 유심히 들여다봤더니 밧줄처럼 생긴 그 물건은 허리띠였다. 여성 특전대원들이 격투훈련에서 사용한 허리띠는 민간인들이 허리에 매는 가죽 허리띠가 아니라, 특전대원들이 허리에 매는 전술 허리띠(tactical belt)다. 전술 허리띠는 무거운 개인 전투 장비를 매달았을 때 허리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여주고, 격투나 포복 중에 허리띠가 돌아가거나 흘러내리지 않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특별한 허리띠다. 전술 허리띠에는 다종다양한 개인 전투 장비를 부착할 수 있다. 이를테면, 골반 높이에 고정시킨 권총집(holster), 단검을 넣은 칼집(sheath), 예비 탄창을 집어넣은 주머니(pouch), 빈 탄창을 집어넣은 주머니, 구급약을 넣어둔 주머니, 방탄모나 전투 장갑을 사용하지 않을 때 그것을 벗어서 걸어놓는 쇠고리(carabiner)를 전술 허리띠에 부착한다. 전술 허리띠를 착용하면 개인 전투 장비의 하중이 분산된다. 개인 전투 장비를 방탄조끼에 전부 달아놓으면 하중이 상체에 집중되어 피로도가 높아지는데, 전술 허리띠를 착용해 개인 전투 장비의 하중을 하체로 분산시키면 피로도를 낮출 수 있다.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여성 특전대원들이 전술 허리띠를 격투 무기로 사용한 것은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이 특별한 개인 전투 장비로 무장하였다는 것을 말해준다.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이 2026년 3월 28일에 참가한 전술훈련을 보여주는 동영상 자료는 간략하게 편집된 것이어서 그 동영상 자료만 보면 특전대원의 무장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다. 조선인민군 특전대원의 전술훈련을 보여주는 다른 동영상 자료들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2026년 3월 19일에 진행된 땅크병과 보병의 돌격훈련을 담은 동영상 자료, 그리고 2025년 10월 ‘유튜브(You Tube)’를 통해 세상에 공개된 「조국은 기억하리 용사들의 위훈을」이라는 제목의 화면편집물에 나오는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해외파병부대의 꾸르스크전투 실전 현장을 촬영한 동영상 자료가 있다. 위에 열거한 동영상 자료들을 보면 조선인민군 특전대원의 무장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
2. 훈련장 상공을 가로지른 쇠밧줄 2026년 3월 28일 전술훈련이 진행된 훈련장을 살펴보자. 훈련장 중앙에 자리 잡은 커다란 훈련 감시소 건물에서 바라보면, 오른쪽에 5층 모형 건물이 서 있고, 그 옆에 사람 전신형 표적판 10개가 서 있다. 그리고 5층 모형 건물 창문마다 사람 반신형 모형 표적이 한 개씩 서 있다. 이것은 특전대원들이 창문에 서 있는 사람 반신형 모형 표적을 향해 총격을 가하는 훈련이 진행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5층 모형 건물 옆에는 ‘STOP’이라고 쓰인 모형 차단봉이 설치된 모형 위병소가 있다. 모형 위병소에서 계단을 오르면, 군용 도로가 나오는데, 위장막을 덮어놓은 커다란 무장 장비가 군용 도로에 서 있다. 모형 땅크인 것으로 보인다. 이런 사정은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이 한미연합군 기지를 불시에 공격하는 습격전훈련을 진행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훈련장 상공에 평행선으로 가로질러 설치된 쇠밧줄 두 줄이 눈길을 끈다. 이것은 특전대원들이 헬기에 탑승하는 대신 쇠밧줄을 타고 이동하는 삭도차를 타고 밧줄강하훈련을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훈련장 곳곳에는 계단이 지하로 나 있는 모형 지하시설 6개가 있고, 참호 구덩이처럼 파놓은 사격점 5개가 있고, 엄폐물 뒤에서 사격할 수 있는 사격점 11개가 있다. 1개 엄폐 사격점에서는 3명이 사격할 수 있다. 또한 훈련장 곳곳에는 사람 전신형 표적판 14개가 서 있다. 훈련 감시소 건물에서 바라보면, 왼쪽에 2층 모형 건물, 3층 모형 건물, 길게 늘어선 단층 모형 건물이 서 있다. 단층 모형 건물 앞에는 길이가 100미터 정도로 보이는 이동 표적 시설 1개가 있다. 차량이 도로에서 주행하는 것을 가상한 이동 표적 시설인 것으로 보인다. 위에 열거한 사실을 종합해보면, 특전대원들이 이동식 삭도차량에서 밧줄을 타고 이동하다가 도시 한 복판에서 착지하는 헬기강하 훈련과 시가전 훈련을 진행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훈련장 곳곳에는 원형 표적판 60개가 서 있다. 조선에서는 원형 표적판을 “환표적”이라고 부른다. 동영상에 나타난 원형 표적판에는 사격훈련에 참가한 전투원 소속부대가 “5군단”으로 적혀 있고, 그날 사격훈련에 참가한 전투원 개인의 이름이 각각 적혀 있다. 이런 사정은 제5군단에서 차출된 특전대원들이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특전대원들 중에 포함되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조선인민군 제5군단은 중부전선에 배치된 최전방 대연합부대다. 조선의 언론매체들은 “각급 특수작전 구분대들”이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는데, 이것은 제5군단만이 아니라 다른 군단들에서도 각기 특전대원들을 차출해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시켰다는 것을 말해준다. 조선인민군 최전방 4개 군단인 제1군단(동부전선), 제2군단(서부전선), 제4군단(황해남도 전선), 제5군단(중부전선)에서 각각 차출된 특전대원들이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것으로 생각된다. 동영상을 보면, 훈련장에 도열한 특전대원들은 295명이다. 295명 중에서 190명은 권총 사격훈련과 자동보총 사격훈련에 참가한 특전대원들이고, 55명은 격술시범과 특전무술시범에 참가한 여성 특전대원들이고, 나머지 50명은 격술시범과 격파시범에 참가한 특전대원들이다. 3월 28일 전술훈련에서 주목되는 것은 사격훈련에 참가한 특전대원 190명만 특수작전훈련에 필요한 무장을 했고, 나머지 특전대원 105명은 무장을 거의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런 사정은 사격훈련에 참가한 특전대원 190명이 특수작전군에서 차출된 전투원들이고, 나머지 특전대원 105명은 최전방 4개 군단 소속 특수작전부대들에서 차출된 특전대원들이라는 사실을 말해준다. 따라서 3월 28일 전술훈련의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 전술훈련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소속 전투원들의 무장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의 무장 상태를 보여주는 동영상 화면들은 몇 초 되지 않는 짧은 순간에 스쳐 지나가버려 정확히 식별하기 힘들다. 그래서 2025년 10월 ‘유튜브’에 공개된 「조국은 기억하리 용사들의 위훈을」이라는 제목의 화면편집물에 나오는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해외파병부대의 꾸르스크전투 실전 현장을 촬영한 동영상을 함께 살펴보면, 특수작전군의 무장 상태를 더 정확히 식별할 수 있다. 3. 최신형 자동보총, 신형 백두산 권총, 신형 전술 단검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은 최신형 자동보총(automatic rifle)으로 무장했다.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이 사용하는 자동보총은 2020년 10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75돌 경축 열병식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이 사용하는 자동보총을 조선에서 어떤 명칭으로 부르는지는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이 글에서는 그 자동보총을 편의상 2020년형 자동보총이라고 부른다. 미제국군은 이런 유형의 자동보총을 어썰트 라이플(assault rifle)이라고 부르고, 한국군은 돌격소총이라고 부른다. 김정은 총비서는 2024년 5월 11일 자동보총과 저격보총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국방공업기업소를 현지에서 지도하였는데, 그 국방공업기업소 어느 방의 벽에 걸린 게시물에 나타난 자동보총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에 나타난 자동보총은 2020년 10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75돌 경축 열병식에서 공개되었던 것과는 다르게 생긴 자동보총이다. 이 최신형 자동보총을 편의상 2024년형 자동보총이라고 부른다. 2026년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은 2024년형 자동보총으로 사격연습을 했다. 2024년형 자동보총은 조선이 1998년에 개발한 98식 자동보총을 기본 사양으로 하고, 미제국과 벨지끄(벨기에)가 개발한 FN SCAR 자동보총의 장점과 로씨야가 개발한 AK-12 자동보총의 장점을 도입한 세계 정상급 자동보총이다. 2024년형 자동보총 총열 덮개에 나있는 피카티니 레일(picatinny rails)에는 붉은 점 조준경(red dot sight)과 자동보총 손잡이가 장착된다. 붉은 점 조준경은 조준경 렌즈에 나타난 붉은 점을 표적에 일치시켜 정밀 조준하는 장치다.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이 붉은 점 조준경을 장착한 2024년형 자동보총을 사용하는 것은 그들의 정밀사격 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음을 의미한다. 2024년형 자동보총 총열 하단에는 40밀리미터 유탄을 발사하는 유탄발사기 또는 탄약 100발이 들어가는 헬리컬 탄창(helical magazine)이 장착된다. 이것은 개별 전투원의 화력이 더욱 강해졌다는 의미한다. 2024년형 자동보총에는 소음기가 장착된다. 이것은 총소리를 내지 않고 적진에 침투하는 전술 능력이 더욱 강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2024년형 자동보총에는 금속탄창보다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합성수지탄창이 장착된다. 합성수지탄창에는 탄약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크기가 작고 투명한 폴리머창들(polymer windows)이 나있다. 2024년형 자동보총의 개머리판은 전투원의 체격이나 방탄복 착용 여부에 따라 개머리판 길이를 길거나 짧게 할 수 있고, 완전히 접을 수도 있다. 개머리판을 완전히 접으면, 총의 길이가 짧아져 비좁은 방안에서나 비좁은 장갑차 또는 차 안에서 사격하기에 적합하다. 위에 서술한 내용을 종합하면,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은 2024년형 자동보총을 사용함으로써 정밀사격 능력과 침투전 능력을 더욱 강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은 신형 백두산 권총으로 사격연습을 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2026년 3월 12일 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에서 지도하면서, 그 군수공업기업소에서 “진짜로 훌륭한 권총”을 개발했다고 만족을 표시하였다. 김정은 총비서가 치하한 훌륭한 권총이 바로 신형 백두산 권총이다. 복열 탄창이 장착된 신형 백두산 권총에는 탄약 12발이 들어간다. 나삿니(thread)가 총열 앞부분에 나 있는 신형 백두산 권총에는 소음기를 장착할 수 있다.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각급 특수작전부대 특전대원들은 신형 전술 단검(tactical dagger)을 가지고 격투훈련을 했다. 언론보도 사진에 나타난 신형 전술 단검은 양날 단검이다. 양날 단검은 적병이 입고 있는 방탄복 틈새를 찌르기에 적합한 격투 무기이며, 장기 매복전에서 식량을 확보하거나 은폐물을 구축하기에 적합한 생존 도구다. 전시 상황에서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은 신형 백두산 권총과 신형 전술 단검을 사용해 적 초병을 소리 없이 제압하고 적진에 침투할 수 있다. 4. 신형 방탄모, 신형 방탄조끼, 신형 전투화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은 신형 방탄모를 착용했다. 방탄모 상단과 후면에는 벨크로 팻치(velcro patch)가 각각 부착되었는데, 발광기(strobe light)와 소속 부대 표식을 거기에 탈부착할 수 있다. 발광기와 소속 부대 표식을 부착해야 야간전에서 피아를 식별할 수 있다. 신형 방탄모 정중앙 이마 부분에는 야간투시경(night vision device)이 장착되었다. 야간투시경은 약한 빛을 증폭한 영상이 나타나는 전자광학장비다. 신형 방탄모 측면에 부착된 아크 레일(ARC rails)에는 전술조명기(tactical light)가 부착된다. 전술조명기는 전투원이 어둠 속에서 표적을 식별하고, 매우 밝은 빛으로 교전 상대의 눈을 부시게 만들어 교전 상대의 시야를 방해하고, 전투원의 사격 시야를 확보하게 해주는 고광도 조명 장치다.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이 전술조명기를 장착한 신형 방탄모를 사용하는 것은 그들의 야간전 능력과 시가전 능력이 강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특전대원 전원이 신형 방탄조끼를 입었다. 이것은 플레잇 캐리어(plate carrier) 형태의 방탄조끼다. 이 방탄조끼 앞뒤에는 방탄판(hard armor plate)이 삽입되었다. 이 방탄조끼는 어깨와 허리를 움직일 때 거추장스럽지 않도록 가슴과 등을 보호하는 형태로 설계되어 신속 거동, 근접 격투, 장애물 극복에 최적화되었다. 방탄조끼에는 탄창 주머니, 수류탄 주머니, 전술 무전기 주머니, 구급낭을 부착할 수 있다. 또한 신속 탈착(quick release)형으로 제작된 이 방탄조끼는 옆구리에 있는 버클을 한 번 당기면 방탄조끼를 재빨리 벗을 수 있다. 신속 탈착형 방탄조끼는 특전대원이 교전 중에 부상을 당해 긴급히 응급처치를 해야 하는 경우 또는 특전대원이 물에 빠져 장비를 즉시 벗고 수영해야 하는 경우에 적합하다.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은 신형 전술 허리띠와 신형 전투화를 착용하였다. 신형 전술 허리띠에 대해서는 위에서 설명하였다. 신형 전투화는 무거운 가죽으로 만든 기존 전투화와 달리, 가죽과 나일론 소재를 혼합한 재질로 만든 경량화된 전술전투화(tactical boots)다. 방수 소재와 땀을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성 소재로 만들었다. 사진에 나타난 신형 전투화는 밑창이 두툼하고, 발뒤꿈치가 충격을 흡수하는 미드쏠(midsole) 구조로 설계되었고, 바위나 미끄러운 건물바닥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트레드(tread) 형태가 적용되었다. 또한 발목을 감싸면서도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높이로 제작되어 험준한 지형에서 발목 부상을 방지할 수 있으며, 신발 끈 고리가 D자 형태 또는 고리 형태로 제작되어 한 번에 당겨 신발 끈을 빠르게 조이고 풀 수 있다. 또한 신형 전투화의 색상은 검은색 일변도에서 벗어나 갈색을 채택했는데, 이것은 흙먼지가 묻어도 위장 효과를 유지하고, 위장 전투복과의 색상 배합이 일치한다. 위에 서술한 내용을 종합하면,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은 무겁고 불편한 개인 전투 장비를 가볍고 기능화된 신형 장비로 교체함으로써 전투원들의 전투 효율을 2~3배 이상 향상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
5. 조선인민군이 사용하는 첨단 전술 통신장비 3월 28일 전술훈련에 참가한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이 머리에 쓴 신형 방탄모는 귀를 덮는 형태가 아니라 귀가 닿는 부분을 위로 파놓은 형태다. 귀가 닿는 부분을 위로 파놓은 까닭은 전투원들이 무선통신 귀마개(headset)를 착용하기 때문이다. 귀를 덮는 형태의 방탄모를 쓰면, 무선통신 귀마개를 착용할 수 없다. 무선통신 귀마개는 폭음이 울리는 교전 현장에서 외부 소음을 차단해 주고, 다른 특전대원의 음향을 증폭시켜 잘 들리게 해준다.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이 무선통신 귀마개를 착용한 것은 그들이 전술 통신장비를 사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이 사용하는 전술 통신장비에 대해 알아보자. 신형 방탄모 측면에 부착된 아크 레일에 무선통신용 접속기(adaptor)가 장착된다. 신형 방탄조끼 가슴 부위에 부착된 큼직한 단추 모양의 스위치를 손가락으로 누르면 무선통신을 할 수 있다. 신형 방탄조끼 왼쪽 또는 오른쪽 어깨 근처 또는 옆구리 몰리주머니(molle pouch)에는 어른 손바닥보다 작은 소형 전술 무전기가 들어있다. 이 전술 무전기는 전투원의 입 앞쪽에 나있는 소형 마이크와 유선으로 연결된다. 전투원의 음성은 이 소형 마이크를 통해 유선으로 전술 무전기에 전달된다. 신형 방탄모에 부착된 무선통신 귀마개는 전술 무전기를 통해 전달되는 다른 특전대원의 음성을 유선으로 전해준다. 위에 서술한 개인 전투 장비와 전술 통신장비는 한국군 특전대원들도 사용한다. 이제는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만 사용하는 첨단 전술 통신장비들을 살펴볼 차례다.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은 전투원들의 무선 교신 중에 적의 감청이나 전파방해를 피하기 위해 주파수를 빠르게 바꾸며 통신하는 주파수 도약 기술(frequency-hopping technology)을 도입했으며, 적의 감청을 무력화하는 숫자 식 암호화 통신 기술(digital encryption technology)도 도입했다. 주목되는 것은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이 전술훈련 중에 무인정찰기를 사용하였다는 사실이다. 2026년 3월 19일에 진행된 땅크병과 보병의 돌격훈련을 촬영한 동영상과 2025년 10월 ‘유튜브’에 공개된 「조국은 기억하리 용사들의 위훈을」이라는 제목의 화면편집물에 나오는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해외파병부대의 꾸르스크전투 실전 현장을 촬영한 동영상은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이 적진 상공을 향해 4축 회전익 무인정찰기를 날려 보내는 장면을 보여준다. 2020년 10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75돌 경축 열병식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면, 열병식에 도열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이 왼쪽 팔뚝에 소형 전술 단말기(small tactical terminal)를 한 개씩 부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전술 단말기의 크기는 지능형 휴대전화기(smart phone)보다 약간 더 크다. 특수작전군 전투원들은 자동보총을 사격하면서 고개를 돌리면 왼쪽 팔뚝에 부착된 전술 단말기의 화면을 볼 수 있다.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이 사용하는 4축 회전익 무인정찰기와 소형 전술 단말기는 그들이 목소리를 주고받는 음성통신 수준을 넘어 무인정찰기가 전송 해주는 영상정보와 타격좌표를 소형 전술 단말기로 수신하는 무선 통신장비를 사용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4축 회전익 무인정찰기와 소형 전술 단말기를 연결한 무선 통신장비는 전투원의 실시간 위치를 전술 단말기 화면에 점으로 표시해준다. 그러면 전투 현장 지휘관은 전술 단말기 화면을 보면서 자기 휘하의 모든 전투원이 있는 현 위치를 실시간 파악할 수 있고, 그에 따라 전투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지휘할 수 있다. 또한 소형 전술 단말기 화면에 나타난 숫자 식 지도(digital map)에는 개별 전투원이 목표점까지 가는 이동 경로가 현시된다. 소형 전술 단말기는 아군들끼리 오인 사격하는 것을 예방하고, 적진을 타격할 화력 지원을 요청할 때 타격좌표를 산출하는 데도 사용된다. 전투원들이 4축 회전익 무인정찰기가 전송해 주는 실시간 동영상을 전술 단말기에서 보면, 건물 속에 은신한 적이나 장애물 너머에 있는 적을 찾아낼 수 있다.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전투 현장 지휘관은 판형 컴퓨터(tablet)와 유사한 전술 단말기를 사용하는데, 이 전술 단말기는 로씨야가 운용하는 위성항법체계인 글로나쓰(GLONASS)를 통해 작전사령부와 무선통신을 한다. 전투 현장 지휘관과 전투사령부는 이 전술 단말기를 사용해 작전 정보를 주고받는다. 전투사령부는 정찰위성이 보내주는 방대한 데이터와 현장 지휘관들이 보내주는 방대한 데이터를 인공지능기술을 사용해 신속, 정확하게 분석하고 작전 상황을 파악한다. 전투사령부는 그런 식으로 파악한 작전 정보를 현장 지휘관들에 전송해 작전 전반을 지휘한다. 2020년 10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75돌 경축 열병식을 촬영한 동영상에 나타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전투원들도 각자 전술 무선통신 장비를 착용했는데, 6년 전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은 4축 회전익 무인정찰기, 판형 컴퓨터와 유사한 전술 단말기, 인공지능기술을 아직 갖지 못했다. 지난 6년 동안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은 전술 무선통신 장비의 기술 갱신을 거듭해 전술 무선통신 장비를 완성했다. 그래서 오늘 그들은 교전 현장에서 음성을 내지 않는 작전의 무음화, 전술 단말기로 실시간 시각 정보를 파악하는 작전의 시각화, 4축 회전익 무인정찰기를 사용하는 작전의 동영상화, 인공지능기술을 사용하는 전투의 지능화를 원만히 실현하였다.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과 최전방 4개 군단 소속 특수작전부대에 배속된 특전대원은 200,000명으로 추산되는데, 200,000명 전투원 전원이 현대화된 개인 전투 장비와 첨단 전술 무선통신 장비를 갖추지는 못했을 것이고, 아직은 50,000~60,000명만 우선적으로 그런 장비들을 갖춘 것으로 추정된다. 첨단 전술 무선통신 장비를 착용한 특수작전부대를 운용하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7개 나라밖에 없다. 조선, 미제국, 중국, 로씨야, 프랑스, 영국, 도이췰란드가 첨단 전술 무선통신 장비를 사용하는 나라들이다. 3월 28일 전술훈련은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과 최전방 4개 군단 소속 특수작전부대들이 현대화된 개인 전투 장비들과 첨단 전술 무선통신 장비를 갖춘 최강의 전투부대라는 사실을 말해준다. 6. 청와대 습격전을 연습하고 있다 전시에 지상에서는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이 20개 정도로 추산되는 남진 갱도를 타고 한국으로 침투하게 된다. 한국군 특전사령관 출신 인사는 2025년 9월 27일 ‘연합뉴스’와 대담하면서 조선인민군이 굴설한 남진 갱도가 10~20개 더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는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이 각지에서 남진 갱도들을 타고 시간당 30,000명씩 한국에 계속 침투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므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과 최전방 4개 군단 소속 특수작전부대에 배속된 특전대원 200,000명은 약 7시간에 걸쳐 한국으로 전원 침투할 수 있다. 전시에 해상에서는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이 공기부양정을 타고 한국으로 침투하게 된다. ‘조선일보’ 2011년 8월 22일 보도에 의하면, 조선인민군이 보유한 공기부양정은 특전대원 60명을 태우고 시속 110킬로미터로 남하할 수 있다. 2018년 2월 5일 미제국의 온라인 매체 ‘평행선 너머(Beyond Parallel)’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황해남도 옹진군 련봉리에 있는 공기부양정 기지에는 공기부양정 54척이 배치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전시에 조선인민군 특전대원 3,240명은 공기부양정 54척에 나눠 타고 한국으로 침투하게 된다. 전시에 해저에서는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이 소형 잠수정을 타고 한국으로 침투한다. 조선인민군은 수중배수량 350~400톤급 잠수정 40척, 수중배수량 130톤급 잠수정 10척, 수중배수량 110톤급 잠수정 20척을 보유했다. 350~400톤급 잠수정 한 척에 특전대원 30명이 탑승하고, 130톤급 잠수정 한 척과 110톤급 잠수정 한 척에 특전대원 10명씩 탑승한다. 그러므로 전시에 특전대원 1,500명이 잠수정 70척에 나눠 타고 한국으로 침투하게 된다. 전시에 공중에서는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이 저공비행 습격기(AN-2)와 동력활공기(powered paraglider)를 타고 한국으로 침투하게 된다. 조선인민군이 보유한 저공비행 습격기는 약 700대로 추산된다. 저공비행 습격기는 30인승이므로, 특전대원 약 21,000명이 그 습격기를 타고 한국으로 침투할 수 있다. 조선인민군이 보유한 동력활공기는 약 200대로 추산된다. 동력활공기를 타고 약 200명이 한국으로 침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전시에 조선인민군 특전대원 약 23,000명이 공중에서 한국으로 침투하게 된다. 위에 열거한 사실을 보면, 개전 한 시간 만에 조선인민군 특전대원 약 58,640명이 한국으로 침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현대화된 개인 전투 장비와 첨단 전술 무선통신 장비를 갖춘 최정예 특전대원들이다. 전시에 한국 각지에 침투한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이 한미연합군 주둔지 상공으로 날려 보낸 무인전자전기들은 교란 전파를 발신해 한미연합군 무선통신망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킨다. 또한 전시에 한국 각지에 침투한 조선인민군 특전대원들이 날려 보낸 4축 회전익 무인정찰기들은 공중정찰을 시작한다. 그러면 특전대원들은 무인정찰기가 보내주는 실시간 영상정보를 소형 전술 단말기를 통해 파악한다. 2026년 3월 28일 특수작전군 전투원들과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의 전술훈련이 진행된 곳은 “총참모부 작전국 직속 특수작전 훈련기지”다. 조선의 언론보도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 특수작전 훈련기지에는 청와대 본관을 본떠 만든 모형 건물이 세워져 있다. 실물보다 절반 크기로 축소된 청와대 모형 건물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작전국 직속 특수작전대대 전투원들이 청와대 모형 건물이 있는 특수작전 훈련기지에서 청와대 습격전을 연습한 때는 2016년 12월 10일이다. 그로부터 9년 3개월이 지난 2026년 3월 28일 특수작전군 전투원들과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은 바로 그 특수작전 훈련기지에서 전술훈련을 진행했다. 3월 28일 전술훈련에서도 이전처럼 청와대 습격전을 연습한 것으로 생각된다. 지난 9년 3개월 동안 조선인민군의 전투력은 몰라보게 강화되었다. 현대화된 개인 전투 장비와 첨단 전술 무선통신 장비가 특수작전군과 특수작전부대에 각각 도입됨으로써 그들의 전투력이 강화된 것이다. 2024년 10월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 부대가 로씨야 꾸르스크전투에 참전해서 얻은 실전경험은 그들의 전투력을 더욱 강화시켰다. 9년 3개월 전에 청와대 습격전을 연습했던 그들은 오늘 더욱 강화된 전투력으로 청와대 습격전을 연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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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오보는 빛좋은 개살구이거나 체면치레, 화장술, 가면쓰기, 사기질, 속임수, 성동격서, 거짓말, 가짜배기상품, 공수표, 위조화폐 및 물건상품 등의 사회폐악질은 결국자기 뿐만이 아니라 사회를 망가뜨리는 것으로 가짜가 진짜에게 곧바로 공격을 받아서 실체가 드러나는 거다. 커튼에 가려진 진실이 커튼이 열리면 알몸나체로 본체를 드러내는데 그게 본질이 된다. 아무리 몸에 옷을 걸치고 얼굴화장을 해도 잠잘 때는 실체가 드러나는 거와 같다고 본다. 격추된 미 조종사를 구출했다는 사기술이 먹히는가 싶더니 구조하러 간 비행체가 격추돼서 피해를 추가시킨 행태를 보여 준다. 그래서 구한게 아니라 오히려 구출자마저 저승사자의 밥이 된거 같다.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지만 헤프닝은 구조된자가 언론에 등장하지 않았다는 거다.거기서 언론오보와 정보가 실종된 거다.이란은 지도상의 표기보다도 더 큰 거대한 국가라고 한다. 적도에 가까운 나라는 실제면적보다도 작게 나타난다는 게 요지라고 한다. 그런 나라를 장님의 면상을 후려 갈기듯 노예취급을 하는 게 아리송하다.이스라엘이 핵을 가졌으면 상대국도 핵을 가져야 정당한 균형추가 맞다. 미국이 패퇴되면 개스라엘은 무장해제가 정답이다'
무장해제는 이것들이 저질은 만행에 비해 매우 부족.
반은 삭제해야함
왜 이시점에서 히틀러가 되새김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