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티거 에어로, 2000년대 중반에서 2010년대 초반에 많이 보였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들을 말함 대략 2004년부터 2013년까지 Y2K 시대가 끝나고 McBling, Surf Crush 및 ElectroPop 08 에스테틱과 함께 광고, 주식 이미지 및 기술 분야에 널리 퍼져 있던 에스테틱 Frutiger Aero라는 용어는 2017년에 처음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 에스테틱은 당시에 이름이 없었음 스큐어모피즘, 윤기 나는 질감, 흐린 하늘, 열대어, 물, 거품, 유리, 렌즈 플레어, 널찍한 패턴, 밝고 활기찬 색상(일반적으로 녹색과 파란색)의 광범위한 사용으로 특징지어짐
첫댓글 와 너무 기분좋다..잠시나마 다녀온기분이야
와 좋다
뜬금이지만 폴더폰 다시 유행했으면 좋겠다
패션이 돌고 도는건 진작에 알았지만 이젠 디자인도 돌고도는 세상이 왔나봐
나 그래서 저때 비스타.. 욕 많이 먹었지만 이뻐서 좋아했음
진짜 좋다 ㅜ 옛날로 돌아간거같아
하 졸라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