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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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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장원영이 엄마에게 제일많이 들은 말
(본인닉네임). 추천 2 조회 152,916 25.02.11 07:49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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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좋것다ㅜㅋ
    난 진짜 한번도 그런 생각 안해 봄..

  • 지금의 나는 당연히 결혼하지말라고할거같거든? 내가 별볼일없으니까ㅜ 근데 장원영한테는 해당안될거같은게 아빠가 좋은아빠가 아닐수록 나 빨리낳아 라고 할거같음 내가 장원영정도된다면 로또당첨인데 당연히 빨리 나 낳아 라고 하겠ㅈㅣㅜ엄마 미안..

  • 25.02.11 07:58

    나도 원영이처럼 생각할래
    (자식 낳겠다는 말 x)

  • 25.02.11 07:59

    사랑 많이 받구 자랐구나...🩷

  • 25.02.11 08:01

    내가 듣고 산거 아니지만 우리언니도 조카한테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건 널 낳은거야! 라고 항상 이야기해 그게 진심이고
    저런거 보면 너무 행복해보이고 좋은 가정이라고 생각들어ㅠㅠ

  • 너는 애가 왜 이러니?
    너는 생기다 말았니?
    엄마가 너때문에 미치겠다!

    난 이 소리 안듣고싶었는데 부럽다 원영이ㅠ

  • 25.02.11 08:01

    우리집은 특별히 가정환경이 나쁘지도 않은데 저런말은 못 들어봄ㅋㅋㅋㅋ
    경상도 아지매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암튼 부럽구만

  • 25.02.11 08:09

    나는 엄마한테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아빠도 만나지 말고 날 낳지도 말라고 늘 말하는데 우리 엄마는 ‘그럼 널 못 만나잖아‘라고 해주긴 함.. 엄마 보고싶네

  • 25.02.11 08:11

    울엄마도 날 낳은 건 행운이고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고 자주 말하는뎋ㅎㅎ 서로가 1순위야 너무 사랑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2.11 08:16

    굿🍀

  • 25.02.11 08:59

    그럴게 그리고 우리 여시들도 다 복덩이들이야

  • 25.02.11 09:03

    복덩이 여시들 모두모두 행복하자🩷

  • 25.02.17 23:28

    고마워 여시야🍀

  • 25.02.19 11:06

    🍀🍀🍀🍀🍀🍀

  • 25.02.20 23:44

    고마워 여시!

  • 25.02.11 08:18

    와 진짜 사랑 많이받고 자랐나보다
    부럽다! 그래서 저렇게 맑고 단단한 사람으로 자랐나보다!
    원영이 보면 뭔가 나도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싶어져서 너무 좋아💗

  • 25.02.11 09:55

    여시 댓글도 넘 사랑스러워 나도 여시처럼 긍정적으로 살래~~~

  • 25.02.11 08:22

    아구...🥰🥰🥰

  • 25.02.11 08:26

    나도 엄마한테 자주 듣는 말! 딸이 있어 행복하다, 내가 무슨 복으로 우리 딸을 낳았을까, 자식복이 있다 이런 얘기 늘 해주셔서 감사해!!

  • 25.02.11 08:55

    귀여워

  • 25.02.11 09:03

    진짜 사랑둥이다

  • 25.02.11 09:10

    울 엄마도 나 어릴때부터 맨날 엄만 널 낳아서 너무너무 행복해 이런말 되게 자주 했어서 나도 젊은시절 엄마를 만나게 되면 딱 원영이처럼 말하고 싶어!

  • 진짜 저건 아빠가 잘해서 저런거야 우리가 엄마한테 나 낳지 말라는건 딩크 하란 소리가 아니라 아빠랑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란 얘기잖음ㅋㅋㅋㅋㅋ

  • 25.02.11 09:41

    ㅁㅈ 나 낳지말란 얘기는 난 없어져도 되니까 아빠랑 결혼하지 말란 얘기

  • 25.02.11 09:54

    나두 우리엄마가 저 말 자주하시는데 30이 된 지금도 ㅋㅋㅋㅋㅋㅋ 댓글처럼 아빠 다정해. 나도 내 인생 가장 큰 복은 우리 가족 만난 일🥹💖💖💖

  • 25.02.11 10:02

    아빠가 ㄱㅊ은사람이여서도 있겠지만... 그냥 엄마 아빠도 좋은 직업 있고 집안이 여유 있고 평탄하면 저런말 안하지 보통

  • 25.02.11 10:08

    부럽다,,,

  • 25.02.11 10:13

    원영이는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 25.02.11 10:14

    나도 엄마가 너무 좋고 엄마도 나를 너무 사랑하는데 나때문에 그사람과 일찍 헤어지지못한 엄마가 불쌍해서 나를 안 낳았으면 좋겠어 그래서그런지 울엄마는 늘 내가 좋은 짝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함..ㅠ

  • 25.02.11 10:29

    엄마한테 들어본 적은 없지만 나는 원영 덕에 태어난게 행복해~

  • 25.02.11 10:30

    난 반대… 아빠보고 엄마 만나지말라고 하고싶음 ㅜ 아빠딸로는 태어나고싶어

  • 25.02.11 10:31

    우리엄만 쟈가워서 저런 말 못하는데 아빠는 어제도 나같은 딸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카톡옴ㅎㅎㅎ

  • 25.02.11 10:33

    원영이같은 딸 낳을수 있다면 애 낳을것같아 난

  • 25.02.11 12:28

    엄마가 힘들어 보여서 불행했을거라고 생각하는건 좀 오만한거같음

  • 25.02.11 12:49

    나는 사람은 아니지만 반려동물한테 그러는데 .. 어디서 이렇게 이쁜 애가 왔을까 ~ 난 정말 복받았어 !! 이럼서 ㅋㅋ 자식복=반려동물에게 간대서 난 복 많다고 하고 ㅋㅋㅋ 반려동물도 그럼 이런 내 감정을 알까..

  • 25.02.11 14:15

    귀여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2.11 18:21

    공감...ㅋ
    난 내가 진짜.... ㅈㄹ견이었어서.... 넘 미안함... 나 말고 다른 자식 낳았음 좋겠어.....

  • 25.02.14 13:46

    내가 낳을껄 ㅠㅠ

  • 25.02.17 04:52

    엄빠는 맨날 나같은 딸 낳아보라고 그러는데..쩝

  • 25.02.19 02:58

    나도 구럴듯..엄마... 아빠 만나지마 나 엄마 안만나도 괜찮으니까 제발 만나지말아줘

  • 25.02.21 18:34

    원영이 넘 귀엽고 사랑스럽고 부럽다!
    멘탈 건강 잘챙기고 롱런했으면 좋겠다

  • 빨리 낳아서 나 만나자라닠ㅋㅋㅋ 너무 귀엽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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