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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약 안먹는다 혼내는 母 흉기로 찌른 아들 징역 3년
정신과 약을 먹지 않는다고 꾸중하는 어머니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이진재)는 존속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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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살인하고 겨우3년?..
살인까진 아니고 상해래 그래도 3년은 약하다
잘못봤구나 근데 수차례찌른거면 그냥죽일생각 아니냐고ㅠ수차례든 한번이든 진짜 엄벌 내려야는데 솜방망이 처벌이다진짜..
어머니 돌아가신 거야?ㅠ
살인미수로 그쳤대 그리고 피해자인 어머니가 처벌을 원치 않으신대
@하말이와넘많이 아 다행이다 그나마 어머니 놀라셨겠다
3년으로 되겠냐.. 치료감호 ㅠㅜ3년뒤에 또 엄마찾아가겠네
가족은 또 무슨 죄냐...ㅠㅜ 애들은 부모가 약을 먹이는데 청년이나 노인의 경우는 정신과 약 중간에 환자 마음대로 투약 중단하는 경우 많은것같더라.... 인권 문제니까 약 먹기를 강요할 수는 없는데 뭔가 국가적인 복지가 필요해보여...
이건 진짜 가족들만 아는 고통임.. 부모 심정은 어떻겠어.. 하..
첫댓글 살인하고 겨우3년?..
살인까진 아니고 상해래 그래도 3년은 약하다
잘못봤구나 근데 수차례찌른거면 그냥죽일생각 아니냐고ㅠ수차례든 한번이든 진짜 엄벌 내려야는데 솜방망이 처벌이다진짜..
어머니 돌아가신 거야?ㅠ
살인미수로 그쳤대 그리고 피해자인 어머니가 처벌을 원치 않으신대
@하말이와넘많이 아 다행이다 그나마 어머니 놀라셨겠다
3년으로 되겠냐.. 치료감호 ㅠㅜ3년뒤에 또 엄마찾아가겠네
가족은 또 무슨 죄냐...ㅠㅜ 애들은 부모가 약을 먹이는데 청년이나 노인의 경우는 정신과 약 중간에 환자 마음대로 투약 중단하는 경우 많은것같더라.... 인권 문제니까 약 먹기를 강요할 수는 없는데 뭔가 국가적인 복지가 필요해보여...
이건 진짜 가족들만 아는 고통임.. 부모 심정은 어떻겠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