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약 잘 먹고 관리하면 일반인이랑 큰 차이없음 자기가 병식이 생기거든 조현병이라고해서 무조건 분리해야하는건 아냐 근데 치료를 거부하거나 약을 안먹으려고 하면 그때는 강제입원해야한다고 생각함 대신 치료 꾸준히 받으면 일상생활 영위할 수 있게 해주면.. 그리고 인식이 전환되어야함 여시에서도 보면 뭐 좀만 이상하면 조현병이라하는데 자기가 조현병이라고 어케 밝힘 여기 댓만 봐도 나같아도 조현병이면 숨기고 치료도 안받을거같아 사회적 사형선고라고 느껴지면 안됨 그냥 암걸린거라고 생각하면 비유가 됢가 싶다 암들은 신체에 오는거고 조현병은 정신에 암이걸린거… 다만 치료 꾸준히하면 증상 완화되고 그냥 조심하면서 살면 되는..
조현병 치료 강제나 스크리닝보다는 이상한 낌세가 있으면 바로 알아차리고 관리/차단할 수 있는 세심한 인력관리가 더 잘되어야하는거 아냐..? 교사도 일반인도 조현병 걸린 사람만 범죄저지르는거 아니잖아? 정신 멀쩡한 일반인이 사람 죽이고 강력범죄 저지르는 확률이 훨씬 높은데?? 그리고 한국사회가 정신질환에 관대했으면 자살률이 이렇게 높지도 않고 방치하지도 않았을거임 관심이 없으니까 저런 사람들 방치해놓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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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폭염에미침 222...
ㅇㅇㅇㅇ
인권강조해서. 사회가 정신질환에 너무 관대했던거 같음
생각보다 많구나
이게 그냥 사회생활 못하게 하라고 직장에서 자른다고 짠하고 해결될 일도 아닌거같음. 직장 잘리고나서 집 근처 이웃이나 가족 해치는 경우가 분명나올거야
ㄹㅇ 애초에 아예 진단 받으러 가지도않을듯.. 지금도 기록남을까봐 우울증 진단조차 안받으러가는 사람들 많은데..
국가에서 왜 미리 관리를 안해? 대체 몇번째야 이런문제로?!
대부분 약 잘 먹고 관리하면 일반인이랑 큰 차이없음 자기가 병식이 생기거든
조현병이라고해서 무조건 분리해야하는건 아냐
근데 치료를 거부하거나 약을 안먹으려고 하면 그때는 강제입원해야한다고 생각함
대신 치료 꾸준히 받으면 일상생활 영위할 수 있게 해주면..
그리고 인식이 전환되어야함
여시에서도 보면 뭐 좀만 이상하면 조현병이라하는데
자기가 조현병이라고 어케 밝힘
여기 댓만 봐도 나같아도 조현병이면 숨기고 치료도 안받을거같아
사회적 사형선고라고 느껴지면 안됨
그냥 암걸린거라고 생각하면 비유가 됢가 싶다
암들은 신체에 오는거고 조현병은 정신에 암이걸린거…
다만 치료 꾸준히하면 증상 완화되고 그냥 조심하면서 살면 되는..
100명 중 한명인데 직장에서 어떻게 잘라.. 약을 잘 먹고 관리하면서 살 수 있게 해줘야지ㅠ
조현병 치료 강제나 스크리닝보다는 이상한 낌세가 있으면 바로 알아차리고 관리/차단할 수 있는 세심한 인력관리가 더 잘되어야하는거 아냐..? 교사도 일반인도 조현병 걸린 사람만 범죄저지르는거 아니잖아? 정신 멀쩡한 일반인이 사람 죽이고 강력범죄 저지르는 확률이 훨씬 높은데?? 그리고 한국사회가 정신질환에 관대했으면 자살률이 이렇게 높지도 않고 방치하지도 않았을거임 관심이 없으니까 저런 사람들 방치해놓는거야
1/100이면 500명 기업의 경우에는 5명은 있는거네 확률적으로…? 되게 높다
필수 겅강검진에 넣으면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