津軽は雪ん子 舞い飛ぶ頃よ
みんなは達者か 変わりはないか
ふる里恋しや 花いちもんめ(花一匁)
アア…ア
爺いさまが叩く じょんがら節の 泣き三味線が
風にちぎれて 聞こえてくるよ
湯呑みの酒に ぐらりと酔えば
故郷が浮かぶ
淋しさひとつ 涙が落ちる
逢いたいよ 逢いたいね
津軽は夢ん中
明りを消して 東京の空に 叫んでみたよ
星が流れる こころも寒い
十九の青春(はる)を吹雪にさらし
夜行に乗った
遠い昔の 夜空が恋し
せつないよ せつないね
あの娘は夢ん中..
涙で詫びてる かさねた不孝
帰るに帰れぬ 土産もなしに
ふる里 恋しや 花いちもんめ
アア…ア
小泊港 お岩木山よ
花咲く頃は
船は夢漕ぐ 鴎は騒ぐ
辛さを堪え いい事ばかり
手紙に書いて
あれから幾つ 何年過ぎた
帰ろかな 帰りたい
ふる里夢ん中
帰ろかな 帰りたい
ふる里夢ん中..
[내사랑등려군] |
츠가루는 눈의 정령이 춤추듯 흩날리는 무렵이여
모두다 건강한지 별일은 없는지
고향이 그립구나,하나이찌 몸메
아아,아..
할아버지가 뜯는 죵가라 가락이 우는 샤미센이
바람에 천 갈래로 찟겨져 들려오네요
찻잔의 술에 흠뻑 취하면
고향이 떠오르네
쓸쓸함에 오로지 눈물이 떨어지네
만나고 싶어요,만나고 싶어라
츠가루는 꿈속
불을 끄고 도오쿄오의 하늘로 외쳐 보았네
별빛이 흐르네 마음도 추워라
열아홉 청춘을 눈보라 맞으며
밤열차에 탔던
먼 옛날의 밤 하늘이 그리워라
안타까워요,안타까워라
그 처녀는 꿈속
눈물로 사죄하는 쌓인 불효
돌아갈래야 갈 수 없네요,선물도 없이는
고향이 그립구나,하나이찌 몸메
아아,아..
고도마리 항구 오이와끼산이여
꽃 피는 무렵은
배는 꿈을 헤치고 나아가고 갈매기는 울어 대네
괴로움을 참으며 좋은 일만
편지에 쓰고
그로부터 얼마인가 몇 년이 지났을까
돌아갈꺼나 가고 싶어라
고향은 꿈속
돌아갈거나 가고 싶어라
고향은 꿈속..
[번역/진캉시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