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는 좀 멀리 있지만.. 밑에 님이 저희 마을에 있는 식당을 소개 해 주셨길레.. 저두.. 하나더.. 할까 하구요.ㅋㅋ
보문이나 경주에서.. 포항으로가는 샛길.. 산업도로 방향이 아니라... 신라 공업고등학교에서 우회전해서 들어 오면 화산숯불불고기 단지가 있습니다.. (경주에서 오면 승용차를 타고 20~30분 정도 걸립니다. 빠르면..15분..)
천북면사무소가 있는 마을에서 포항방향으로 약 5분정도 가시면 여관과 주유소가 있고 s-oil주유소를 지나 약 2분정도 더 가면.. 불고기 집들이 아주 많이 모인 곳이 있습니다..
화산 슈퍼라는 구멍가게를 조금더 지나가면 왼쪽편에 비학산 생 칼국수 집이있습니다.
그곳입니다.
오리고기집 소개 한다고 해 놓고 무슨 칼국수 냐구요?ㅋㅋ
이 집이 칼국수도 하고 오리고기도 하기 때문이죠..ㅋㅋ
일반적으로 오리고기 하면 기름기가 많고 느끼한 맛 때문에 쉬이 질리기 쉬운 음식이죠..
저두 개인적으로 오리고기는 느끼해서... 싫어 했는데..
여기서 오리고기를 먹고나선.. 생각이 바꿨네여..
일반 오리고기와 달리 여기 오리는 30여가지의 한약제에 잘 숙성시키고 기름기를 최대한 줄여서.. 느끼한 맛은 노!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야외의 평상위에서 고기 한점..ㅋㅋ(물론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도 있지만..ㅋㅋ)
정말 일품입니다..
카페 게시글
♣ 경주맛집소개
추천합니다
기름기 적고 느끼하지 않은 오리고기..
까만하늘
추천 0
조회 565
05.03.08 12:47
댓글 2
다음검색
첫댓글 참..가격을 안 적었네요..ㅋㅋ 아주 저렴합니다.. 오리 한마리(약 4인분)에 2만언입니다.. 저희 가족이 5명가서 한마리 반을 겨우겨우 다 먹었어요... 참, 그리고,, 또하나.. 밥을 시키면 비빔밥이 나오는데.. 산채비빔밥 스타일인데.. 깔끔하니 맛나더라구요..
그거 안비싼가여 한마리에 15천원하던뎅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