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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범람과 지식의 파도 이렇게 넘실대는 정보의 바다에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고 유용하고 정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얻는 능력은 아주 중요한데요 (특히 과제 할때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이런 일들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B U T! 우리에게는 다음 백과사전이 있다!
다음 백과사전을 펼쳐 보아요~
펼쳐보기 1 다음 백과 사전에만 있다
날로날로 인터넷 검색 사이트는 진화하고, 그 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지요 그 경쟁의 한가운데 있는 다음, 네이버, 엠파스의 백과사전을 살짝만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메인화면의 비교 입니다.
메인화면의 구성은 거의 비슷합니다 위에는 검색창이, 왼쪽에는 백과사전의 테고리가 그리고 그 아래는 인기 태그, 인기 검색어 등이 위치해있고
각 사이트가 딱딱한 백과사전 지식이 아닌 흥미를 끌 수 있는 정보와 이미지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메인으로 알 수 있듯이 대체적인 사이트별 백과사전의 기능은 다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중 다음 검색이 가진 것 중 눈에 띄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백과사전 스페셜입니다.
네이버의 경우 테마백과사전으로 연결 되구요 엠파스는 단순 용어 검색으로 연결 됩니다.
그런 반면 다음 백과사전 스페셜은
특정 용어를 검색하기 위해 방문한 사람이 아니어도, 마치 책을 읽는 것 처럼 재미있는 정보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점이 눈에 띄네요
두번째, 인기 태그 기능 입니다. 인기태그를 쳐다보던 중 대한민국의 사건 및 사고 라는 태그를 발견해서 아무 생각없이 눌러봤습니다. 그랬더니 뜨아! 지금까지 우리를 스쳐갔던 슬프고 아픈 사건 사고들이 쫘라락
사건 사고 말고도 애플컴퓨터, 미국 드라마, 조선의 왕 등 각종 태그를 이용해서 그와 관련된 방대한 정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잡지식
마치 잡지식쌓기 책을 읽는 느낌으로 계속 클릭 클릭 클릭~ 참 재미있는 기능 같네요.
네이버와 엠파스의 경우 이렇게 인기 검색어
만 단순히 뜨는데요 이런 타 사이트와 비교해봤을때 다음 인기태그의 기능성이 월등한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제가 가장 흥미있게 본 두가지 기능이구요 다른것을 비교해보자면 다음검색의 주요 기능은
백과사전 스페셜,인기태그, 전문용어사전 , 오늘의 역사인물, 백과사전 실시간 검색 인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다른 사이트와 비슷하지만
특히 제가 보기에는 백과사전 스페셜, 인기태그, ,실시간 검색 기능이 다른 검색사이트와 차별화되는 다음 검색만이 지닌 좋은 기능인 것 같아요
펼쳐보기 2 거기에는 있던데
위에 보이는 창은 네이버의 테마백과사전의 모습입니다. 네이버는 백과사전이 단편적인 지식만을 제공하고, 딱딱하다는 점을 보완하여 테마백과사전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세계문화,국내여행,국내문화,생태환경,과학기술,역사연표 등
종합적이고 흥미로운 지식들을 모아서 제공합니다. 저는 이걸 보고 정말좋은 기능이라고 감탄했습니다.
마치 백과사전이 아니라, 하나의 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 책은 가이드북 이기도 하고, 재미있는 역사책 이기도 하고, 소설책 같기도 하고 아무튼 !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는 느낌 처럼 유용한 여러가지 정보와 지식이 총망라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다음 백과사전에는 이렇다할 강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문화원형이라는 정보가 제공되기는 하지만
제가 제안하는 보완 방향은 (별것 아니지만
하나
아무래도 인터넷 백과사전이 계속해서 멀티미디어 자료나 사진자료를 눈에 띄게 제공하는 이유는 넘겨보는 백과사전만의 느낌을 살려주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일주일, 한달 마다 주제를 선정해서 책처럼 넘겨보게 할 수 있는 백과사전을 업데이트한다면 그리고 그 정보들이 축적된다면 다음 백과사전이 더 알차게 발전할 것 같습니다.
둘
재치있는,아이디어 넘치는 페이지로 시선을 끄는 영화사이트들↑
영화 사이트나 광고 사이트를 보면 배경음악과 줄거리 설명등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잖아요 그것처럼 특정 검색어나 주제에 한해서 웹페이지를 만들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때 인기 태그 기능을 좀더 발전시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인기 태그와 관련된 페이지를 하나의 사이트처럼 만들어 놓는 거에요
셋
네이버와 엠파스의 메인에 나오는 카테고리↑
물론 백과사전 이용자들은 검색을 통해서 백과사전 페이지에 올 수 도 있지만, 자기가 생각하는 용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백과사전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다른 검색에는 모두 있는데 다음메인에만 없는것이있습니다. 바로 카테고리 이지요
카테고리는 검색에 있어서 필요없어 보이기도하지만, 검색의 연결고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능입니다. 카테고리 페이지를 편리하게 제공하여 주세요~
제 몇가지 제안은 여기까지입니다. 아무래도 정확한 정보를 요구하는 백과사전인만큼 사이트마다 내용은다 비슷비슷 하잖아요
그러니까 시선을 사로잡거나 흥미로운 것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사용상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키워드 인 것 같습니다. 더 발전하는 다음 백과사전 기대할께요! |
첫댓글 <미션 통과> 저희도 더욱 발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