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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frm = document.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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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rt('쇼핑백에 넣고자 하는 제품을 체크한 후에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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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사람이 평범하지 않은 하나님을 신뢰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
뮬러가 남긴 일기에서 뽑아 만든 이 책에는 그의 회심, 고난과 갈등, 승리와 성장의 여정이 깊은 숲 속 외줄기 오솔길마냥 이어진다. 영국에 고아원을 세워 수천명의 아이를 기르되 오직 기도와 믿음과 하나님의 공급만으로 기른 '어린아이 같은 믿음의 사람' 뮬러! 그의 일기장을 엿보는 당신의 마음은 어떠한가?
- 죠지 뮬러
조지 뮬러(George Muller, 1805~1898)는 ‘5만 번 이상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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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스톨 고아들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독일 태생 영국의 목회자이다. 그러나 그는
- 젊은 시절, 아버지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훔치던 좀도둑이자 술과 도박에 빠져 지내던 불량 청소년이었다. 그런 그가 그리스도인이 되어 모든 가르침과 물질의 공급은 사람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만 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재산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까지, 그는 밤낮으로 무릎 꿇고 기도하며 주의 응답을 기다렸다.
가난했던 그는 어떤 사람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고 오직 기도와 믿음으로 고아원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며 주께서 어떻게 도우실지 기대하고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증하는 인생을 살았다. 그는 모든 기부금을 고아원 경영에 충당하느라 다시 무일푼이 되어도 오늘의 필요를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처음에 그는 윌슨 가에 주택을 빌려 30명의 고아들로 고아 사역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 수가 늘어나면서 애슐리다운에 고아원을 건축하기 시작하여 다섯 번째 고아원을 건축하기까지 그는 무려 1만 명의 고아들을 보살폈다.
또한 성경을 배포하고 선교사들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갔다. 말년에는 선교여행을 통해 42개국 300만 명 이상에게 복음을 전했다. 조지 뮬러의 사역은 그의 사위 제임스 라이트에 이어서 그의 뜻을 잇는 후계자들에 의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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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림]
필요를 오직 주께 아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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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23:58:11 [수정|닫기] | |
조지 물려는 직통파 설교자다. 그는 주석책을 비롯해 다른 모든 책들을 거의 다 치우고 순전히 성경만 읽곤 한다. 하지만 방문을 닫고 성경말씀에 대해 기도와 묵상을 시작한 첫날 저녁 몇 시간 동안에 지난 수개월간 배웠던 것보다도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는 주님께 가르쳐야 할 주제와 설명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주로 기도를 통해서만 도움을 얻곤 했었다. 필요를 주께만 아뢴다- 말은 쉽지만 대단한 믿음이 요구된다. 돈이 다 떨어져서 오직 그 분께 우리의 필요를 말씀드렸고 그분께서 채워주실 것을 의지하였다. 그리고 결코 그분은 그를 실망시키지 않으셨다. 주님께서는 그에게 직접적으로든지 간접적으로든지 자신의 필요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였다. 하지만 주님은 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액수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훨씬 풍성하게 베풀곤 하셨다. 고아원을 세우면서 그는 자신이 보살피는 고아들을 기도와 믿음만으로 필요한 모든 것들을 채울 수 있다고 믿어서 놀랍게도 성공했다. 항상 우러러만 보는 조지 뮬러.. 하지만 나도 그와 같은 믿음의 반열에 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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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홍]
고아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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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4 13:55:52 [수정|닫기] | |
고아의 아버지 죠지 뮬러 목사님의 일기 나의 인생의 푯대이신 죠지 뮬러 목사님의 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분처럼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진솔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 느낀 것 낮은 자를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이 라는 사실 그리고 진심함으로 순종함으로 기도로 나갈 때 응답해 주 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 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젊은 청년들 중에 아직 비전을 찾는 분이 있다면 이책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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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특권을 누리길 원하신다면... |
2000-06-22 00:00:00 [수정|닫기] | |
그때는 정말 힘겨운 날들이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지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만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읽게된 책이 "5만번 응답받은 죠지뮬러의 기도비밀"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모든 고통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씩 배우면서 죠지뮬러 목사님에 대해 더 많이 알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이책입니다. 저는 오히려 "5만번 응답받은 죠지뮬러의 기도비밀"보다 더 가깝게 죠지뮬러 목사님을 느끼며 많은 신앙의 도전과 영감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항상 넉넉한 재원에서 쌓아놓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시지 않고 그때 그때마다 채우시는 하나님이 이해되지 않았지만 마지막 장을 덮으며 많은 위기의 순간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의지하며 하나님 자신의 뜻을 친히 이루고 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사는 삶은 늘 감동이 넘치는 참 멋있는 삶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제 신앙에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신 분도 존경하는 신앙인물도 당연 "죠지뮬러 목사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죠지뮬러 목사님을 통해 제가 배우길 원했던 신앙의 모습들을 아직까지 다 이루지 못했지만 그 큰 원리들은 신앙인이라면 꼭 알아야할, 배워야 할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과 함께 "벼랑끝에 서는 용기"라는 책을 읽으신다면 모든 염려와 근심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특권을 늘 누리시는 법을 발견하게 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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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운현]
조지뮬러의 이러한 삶의 이유 |
2000-07-29 00:00:00 [수정|닫기] | |
사실 조지뮬러라면 웬만한 그리스도인들은 많이 아는 기도응답에 관한 놀라은 본이 되는 인물입니다. 제가 처음 이 책을 접한 것도 사실은 그러한 선입견(?)을 염두에 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책을 읽어갈수록 더욱 감명을 받고 도전이 된 것은 단순히 그가 기도응답을 때에 맞게 그리고 수업시이 절묘하게 받았다는 사실보다 얼마나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그것을 지속했는가 였습니다. 물론 이 책의 대부분도 뮬러의 기도응답을 다루지만 초반부에 뮬러가 기도응답으로 사는 삶을 결심하게 된 것이 단지 선행이 아니라 이러한 삶을 통해 믿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 모두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어떠하심을 알게 하기위해서라고 고백하는 부분을 읽으며 저는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사실 오늘날 우리는 얼마나 외형적인 능력에만 관심을 가지는지 모릅니다. 기도와 기도응답이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도 사실은 자신과 주위의 필요한 것을 얻어내는데에 쓰이는 "도깨비 방망이"로서이지 그 깊은 의미를 찾는 자가 얼마나 될 지...... 뮬러는 외형적인 결과를 많이 얻었지만 일기 전체를 통해 일관된 것은 하나님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믿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뮬러와 같이 응답을 많이 받기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얻기위해 기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러한 진정한 축복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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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정]
목회하실 분들에게도 많이 권하고 싶어요. |
2000-09-21 00:00:00 [수정|닫기] | |
이 책은 대학교 때 읽었었다. 그러나 이번에 교회에서 청년회 회지를 만들기 위해 헌신한 인물을 찾다가 죠지 뮬러의 이름이 언급이 되어 하기로 했다. 이 책을 다시 접하면서.... 나의 기도생활에 대한 회개를 하게 되었다. 그냥 막연히 생각해왔던 죠지 뮬러의 기도... 하나님께서 축복하셨던 것은 그만큼의 헌신이 있었던 것이 아닐까. 지금의 나를 생각해보았다. 하나님의 능력을 애써 부인하고 내 힘으로만 살려는 나 자신을 생각해 본다. 하나님의 능력을 익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릎꿇고 기도하지 못한다. 성경공부도 하게 하고 성경도 읽게하는 사탄이 하지 못하게 하는 그 한가지, 그 한가지를 하지 못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내게 계속해서 말씀하고 계신다.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요. 찾으면 찾으리라 문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풍성히 채워주시려고 하시는데 나는 그것을 아직 받을 만한 그릇이 되지 못한다. 죠지 뮬러가 받았던 그 응답을 지금의 나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해야겠다. 정말 기도하기를 원하는 사람... 목회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죠지 뮬러의 일기를 읽어야 한다. 지금의 현 교회와 연관이 많이 있는것 같다. 빚을 지면서까지 교회를 짓는 분들... 헌금들... 한 10년이 된 책이지만 다시 한번 권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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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죠지뮬러의 삶에 감동 |
2000-12-18 00:00:00 [수정|닫기] | |
죠지뮬러의 일기를 읽는 처음 순간부터 예사롭지 않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그것은 이미 이 책을 읽기 전에 5만번 기도응답 받은 사람으로 유명했기 때문입니다. 일기형식으로 된 것이기 때문에 날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채워주시는가? 가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아니 평범할 수 없는 삶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특이하지 않은 삶을 보범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감동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많이 기도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중요성을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앞에서도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고, 실제로 아주 사소한 일에서도, 아주 큰 일에서도 기도는 귀한 믿음의 표시였습니다. 그것이 죠지뮬러의 삶속에서 들어나는 약속이었고, 원칙이었습니다. 그 원칙은 어떤 난관앞에서도 타협되거나 포기되지 않았습니다. 그 원칙은 바로 어떤 문제라 할찌라도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서만 말하겠다는 것입니다. 기도의 놀라운 위력을 보여준 죠지뮬러의 삶에 감동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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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
1. 부적격한 목사 지망생
2. 돌아온 탕자
3. 목회의 시작 4. 설교, 배움, 그리고 성장 5. 믿음에 사는 법을 배우다 6. 브리스톨에서 목회를 시작하다 7. 성경 연구원 8. 신실하신 하나님을 증거함 9. 사역의 확장 10. 시련 속에서의 인내 11.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지하며 12. 구함과 받음 13. 주님을 바라보며 14. 훈련을 통해 믿음이 강성해진다 15. 매일의 필요와 기도에 응답하심 16. 성장하는 믿음에 필요한 양식 17. 형통할 때 18. 기적을 일으키시는 하나님 19. 고아원 건축을 놓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림 20. 흥미진진한 청지기의 삶 21. 믿음의 새로운 승리 22. 많이 줄수록 많이 받는다 23. 일이 많아짐에 따라 기적도 커진다 24. 계속적인 번영과 성장 25. 성령이 우리 안에서 일하시다
결론 역자후기 |
첫댓글 가난 때문에 나도 배운 것이 많습니다. 구걸하지 않고 요청하지 않고 지불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으로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 그래봤자 이 모양 이 꼴이지만~ 한마디 더 할게요. 너 어쩌다 이 꼴이 되었니를 영어로는 Whey did you come to this?라고 한답니다. 러시아 말로도 좀 가르쳐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