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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수강생작품갤러리 이제는 누더기도 옷이라고 우기는 구나... 크리스마스 트리가 움직이는줄 알았다는 .
liberame 추천 0 조회 1,314 09.11.18 15:3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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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1.18 15:41

    첫댓글 푸하하푸하하푸하하 크리스마스트리 ㅋㅋㅋㅋㅋㅋ 이런 누더기 있으면 구해오시라고 해 봐.

  • 09.11.18 15:43

    ㅋㅋㅋ 키큰 크리스마스 트리.... 샾에 세워 두면 딱 좋겠어요.

  • 09.11.18 15:45

    깜빡이 등 휘감고 문 앞에 서 있는 퍼포먼스는 어떨지...ㅎㅎㅎ

  • 09.11.18 16:42

    꼬마전구가 달린 깜빡이 등 사드려요? ㅋㅋㅋㅋ 누더기라고 우겨도 멋지삼!!!

  • 작성자 09.11.20 11:32

    풍성하게는 하고 싶은데 늘어짐이 걱정이더라고. 대안이 세로 뜨기야. 세로뜨기로 저 넓은 아래 단이 허리선에서 늘어짐 없이 모양이 잡혀 나름 만족 하고 있답니다. 칼라를 코바늘로 만들어 달았는데 각이 서서 기분이 좋읍디다. 기왕에 튀는데 등하나 달지 뭐...

  • 09.11.18 16:49

    트리....초록...뭐에...서...트리로...ㅋㅋ...웃기셔~~~~~~~그래도 멋지세요 ^0^

  • 09.11.18 18:07

    이렇게 예쁘고 비싼 누더기가 세상에 어디있다공... 너무 멋지세요. 아무나 소화 못하는...

  • 09.11.18 19:11

    와. 멋있어요.^^ 입고계신 치마도 크리스마스트리와 넘넘 잘 어울려요.

  • 09.11.18 23:04

    우와,,,, 한 재산 하겠는데요?? 코트가 너무 멋져요 *^^*

  • 09.11.18 23:12

    저 누더기 한 조각이 얼마일꼬~~~ ><><

  • 09.11.19 09:06

    넘 넘,,,,,멋지시네요~~~~~뒷태도 보고 싶어요~~~~~^*^

  • 09.11.20 09:19

    모든게 딱맞게 좋슴다...

  • 09.11.23 21:28

    이 실로 뜬 옷은 실제로보면 너무 멋져서 다시한번 쳐다보게되요. 앉아있는 사진 넘 아름다우세요

  • 09.12.05 15:25

    ~ 이 멋진 작품을 이제야 봤네요, 느~~~~ 쉬크하세요...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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