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역 하늘채 더퍼스트 아파트는 50% 입주가 미달되어 그동안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이 미루어져 왔었다.
하지만 지금은 많지않은 임대아파트가 거의 100%가 분양이 완료 되었으며
분양아파트는 60%에 가깝게 분양된지가 꽤 된다고 들었다.
하지만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은 분양 호수가 아니고 입주자 호수를 기준으로
한단다.
합하면 70%에 밑돌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며, 분양아파트 입주가 50%가
넘어서서 입주자 대표회의가 구성된다 하니 감회가 새롭단다.
언제부터인가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더니 오늘부터 동대표 출마자들의
등록을 받는다는 공고가 엘리베이터에 붙은걸 보자니 기분이 좋단다.
나도 예전에는 아파트에 입주하면 동대표에 도전하여 내 아파트 발전에
한목을 해보자는 생각을 가져본적 있지만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단다.
나보다 더 젊고 똑똑하고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사람들이 아주 많을건데
오히려 방해나 되지않을까 걱정이 되어서 말이다.
나도 전에 거주하던 영등동 동신아파트에서 동대표를 세네번을 거치며 감사도
두번이나 하던 사람으로 입주자대표회의가 참 일도 많고 어려운 점도 많다는걸
잘 알기 때문이다.
지금은 동대표 임기가 2년이고 2번이상 동대표를 역임할수 없다는 규정이
있다고 안다.
아마 부조리를 방지하고자 만든 규정으로 내가 동대표를 그만둘때쯤 생긴
규정으로 기억이 된다.
내 개인적인 시간을 쪼개서 아파트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라는걸 이번
동대표 선거에 나서는 분들은 아마 잘 알 것이고, 아파트를 위해서 하자 보수며
입주자의 불편한 부분의 개선을 위해서 노력 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입주민 모두가 강건너 불 구경하듯 한다면 우리 아파트는 그저그런 아파트가
될수 있을지도 모르니 아파트 주민 모두가 참여하고 신경써서 익산의 명품
아파트를 만들었으면 한단다.
그래서 이번 입주자대표회의 동대표들은 많은 분들이 지원해서 우리 아파트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었으면 한단다.
그래서 이번 입주자대표회의 동대표들은 많은 분들이 지원해서 우리 아파트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었으면 한단다.
아파트 주민으로서 부탁이라면 동대표 의견을 관철시키려 애쓰지 마시고 아파트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시키려고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아파트 주민의 불편한점
즉 가려운곳을 긁어주는 그런 동대표들이 되기를 부탁 드리고 싶답니다.
아파트 동대표나 감사, 자치회 회장은 감투가 아니고 봉사하는 자리라는
생각으로 초심을 잊지 않기를 바란답니다.
익산역 하늘채 더퍼스트 전자투표 사이트가 카카오톡에 도착 되자마자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일찌감치 투표를 마쳤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