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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아동문학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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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도움방 우리말 머우다
사무국. 추천 0 조회 23 26.03.21 09:4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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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3 23:07

    첫댓글 커다란 꽃바구니를 받쳐든 남자가 앞에 서 있다. 어쩌다 그를 보게 되었다. 아마 꽃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눈시울이 붉게 물들었다. 무슨 일일까? 그는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나는 그가 하는 말을 머운다. 그가 하는 말을 머우다 알아 들은 소리는 "그러니까 엄마도 짜증 좀 내지마" 나는 상상한다.
    엄마와 싸우고 집을 나왔다가 들어가며 커다란 꽂바구니를 사가는 것은 아닐까?
    그 집이 꽃바구니로 인해 화목한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누구의 집이거나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좋은 일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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