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어머니가 돌아오셨다
* 저 자 : 노희
* 분 량 : 128쪽
* 가 격 : 10,000원
* 책 크기 : 130mm x 210mm
* 초판인쇄 : 2025년 04월 11일
* ISBN : 979-11-94200-83-3 (03810)
* 도서출판 명성서림
<저자소개>
・전북 남원 출생
・<크리스챤신문> 신춘문예 당선(1992년)
<문학세계> 등단(1992년)
・시집 : 『하나를 얻기 위해 백을 버린 여자』 외 3권
・국제펜 한국본부, 한국문협 회원, 한국기독시협
사무국장 역임 현)이사, 공간시낭독회 상임시인,
한국문학 비전 2023 사무처장, 재경 남원문협 사
무국장 등
<작가의 말>
이 세상에
어머니가 많았으면 좋겠다.
세상은 한층 깨끗해지고 안정되며 보다 행복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건강한 어머니,
부지런한 어머니,
기다려주는 어머니가 많아진다면
빈곤과 분열과 전쟁을 묻어버리고
변화된, 새로운 세상을 꿈꿀 수 있으며
보다 풍요롭고 아름다운 현실이 가능해지며
살기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으리라
오래전에 썼던 고향과 유년 시절 등의 글들을 모아
네 번째 시집으로 묶는다.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출판을 맡아주신 명성서림 박종래 회장님과 직원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 1월
노 희
<목차>
제1부
온기 가득한 세상
13 _ 고향, 옛집, 화단 꽃
14 _ 참외 서리
15 _ 우리 아부지
16 _ 사모곡
17 _ 봄
18 _ 어머니
20 _ 다시 찾아온 이 가을에
22 _ 길환
23 _ 불면의 밤에
24 _ 초 가을비
25 _ 눈 오는 날이면
26 _ 바람 부는 날이면
27 _ 유년의 기억
29 _ 친구에게
30 _ 친구
31 _ 벗
32 _ 동창과 친구
33 _ 해찰 2
제2부
생애, 넘을 수 없는
단 하나의 사랑
37 _ 시골밥상, 봄
38 _ 행복꽃
39 _ 촌부村婦의 노래
40 _ 당신에게
41 _ 부부싸움
42 _ 새벽 3시 11분
43 _ 좁혀가거나 돌아가거나
44 _ 나도 몰랐다
45 _ 비 오는 날이면
46 _ 잃은 봄
47 _ 봄날
48 _ 새봄
49 _ 그 여자
50 _ 세월이 가면
51 _ 양육 일기
53 _ 작고 큰 사랑
54 _ 내 사랑에게
56 _ 사랑인가 보다
제3부
가시는 꽃잎의
발톱 하나 닮지 않았어요
61 _ 길
62 _ 어떤 수화
63 _ 더디 찾아오는 손님
64 _ 미완의 계절
65 _ 가시와 꽃잎
66 _ 모성애
67 _ 방역 수칙에 갇힌 일상
68 _ 쉬운 시
69 _ 예버덩에서
70 _ 살다 보면
71 _ 하산길에서
72 _ 착각
73 _ 탈출을 시도하며
74 _ 富와 貧
76 _ 짧은 생각
77 _ 동면에 들고 싶은 날
78 _ 까미유 끌로델
79 _ 로빈슨크루소가 세 든 집
제4부
죽지 않는 생명
83 _ 사랑 1
84 _ 사랑 2
85 _ 자유
86 _ 편견
87 _ 행복 일기 10
88 _ 바다를 바라보며
89 _ 작은 변화
90 _ 찻잔
91 _ 바람의 양식
92 _ 선물
94 _ 우물가 여자
95 _ 사람 1
96 _ 사람 2
97 _ 사람 3
98 _ 사람 4
99 _ 사랑에게 1
100 _ 사랑에게 2
101 _ 사랑에게 3
105 _ 평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