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상징인 스페이스타워에서는 매년 1월 1일 시작될 때 불꽃놀이를 합니다. 그런데 2013년 1월 1일이 마지막으로 간 것입니다. 그 때 찍은 사진 한장을 올립니다. 올해 한국 증시는 작년에 이어 불장이지만 지수 상승률은 작년만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습니다. 무리하지 말고 위험 관리하면서 성공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이 블로그 글 구독자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깃들기를 빕니다. 출처 야후 1월 2일 미국 주식시장은 혼조세입니다. 다우, 러셀 등은 상승하였으나 나스닥은 약보합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다만 빅스 지수는 하락하여 주가 변동성이 줄어들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출처 핀비즈 반도체 , 전력, 원자력 관련 주식들은 새해에도 인공지능 투자가 계속될 것을 기대하고 많이 올랐습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마이크론의 주가가 10% 올랐습니다. 반면 인공지능 금광을 캐는 소프트웨어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팰런티어는 하락하였습니다. 테슬라가 하락한 것은 4분기 전기차 핀매가 예상보다도 더 부진하였기 때문입니다. 작년 말 4거래일 미국 대표지수인 S&P500 이 하락하고 새해 첫날도 미지근한 것은 냉정하게 살펴 보아야 합니다. 바이든 시절 미장은 호황이었습니다, 돈은 많이 풀고 변호사 출신인 바이든 대통령이 법대로 정책을 피면서 기업들이 투자하기 좋았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집권 후 바이든 시절 지나치게 늘어난 미국 재정적자로 더 돈을 풀기는 어렵고 법을 무시하고 관세를 남발하였습니다.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의 상호관세에 대한 판결을 곧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 하급심과 같이 위헌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만약 관세 받은 것을 돌려 주려고 하면 미국 재정적자가 늘어 정부 채권을 더 발행하여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정부 임시예산안이 1월 말로 만료되는데 만약 그 때까지 여야의 합의가 안 될 경우 다시 미국 정부 셧다운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파월을 임기 전에라도 해임할 수도 있다고 하면서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는 발언을 하는 것도 주식시장에는 도움이 안 됩니다. 주말에 베네수엘라에 해병대가 들어가 마두로 대통령을 마약 혐의로 체포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위기가 쉽게 해소되어 시장은 반길지 두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란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민들의 평화적 시위에 대해 이란 당국이 무력 진압하면 개입할 수 있다는 발언으로 중동에서의 긴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투자 전략가 들 대다수는 올해 인공지능 투자로 인하여 미국 주식 지수가 10%정도 상승할 것이라고 보지만 변동성도 클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정리하면 바이든 시절처럼 미국 지수가 강하게 오르는 시절은 지났습니다. 인공지능 투자가 미국 증시를 지지하여 주겠지만 인공지능 투자틀 통하여 돈을 버는 반도체, 전력기기 회사들은 한국에 더 많습니다. 따라서 한국 지수가 미국 지수보다 더 상승 여지가 많은 것입니다. 따라서 수동적인 지수 투자자는 미장보다는 한국이 훨씬 나을 것입니다. 출처 한경마킷 1월 2일 한국 주식시장은 뜨거웠습니다. 시총 1위인 삼성전자가 7% 넘게 올랐습니다. 그 밖에 최근 기간 조정을 받은 H현대일렉과 같은 전력 관련 주식들도 큰 반등을 보였습니다. 코스닥에서도 반도체 소부장 주식 중에 10% 넘게 오른 주식들이 다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피지컬 에이 관련 로봇과 6G 통신 관련 주식들도 많이 올랐습니다. 네이버, 카카오도 인공지능을 실현하는주식으로 소폭 반등하였습니다. 조방원 중에 방산은 실적 비해 너무 싸다는 인식으로 많이 올랐지만 조선, 원전은 보합이었습니다. 반면 가치주인 금융, 지주회사들은 수급이 빠져나가면서 하락한 종목이 다수 있습니다 바이오는 종목마다 갈렸습니다. 4분기 실적이 잘 나온 셀트리온은 급등하였지만 차익매물이 나온 에이비엘바이오 등은 하락하였습니다. 2차전지는 계속되는 수주 취소 소식에 흐름이 안 좋습니다. 추세 반전을 위해 시간이 필요하여 보입니다. 출처 삼성증권 최근 해외증권사에서 보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2026년 영업이익 예상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위 자료에는 씨티에서 삼성전자 목표가를 17만원으로 하는 것으로 나오지만 저번주 금요일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2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최근 파운드리 수주 소식도 나오고 전통 반도체 생산 확장 여력이 가장 크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미국 마이크론과 비교하여 하이닉스의 2026년 주당 순이익 예상은 2.5배가 됩니다. 따라서 하이닉스가 미국에 ADR을 상장할 경우 하이닉스 주가도 100만원을 넘어 150만원 간다고 해도 비싸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만 1월 2일 일어난 것처럼 반도체, 로봇, 전력기기 등 인공지능 수혜주에 수급이 몰리면 소위 가치주들은 주가 흐름이 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 이란 등에서 일어나는 국제적인 긴장도 문제입니다. 따라서 방산주도 반등할 여지가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방중을 앞두고 엔터, 화장품 등 중국 수혜주가 다시 움직입니다. 관련 기업들 올해 상반기 예상 실적에 비해 주가가 작년 하반기 지나친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1월중 자사주 소각 등 상법 추가 개정이 확정될 경우 지주회사등 가치주도 다시 반등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 주식은 제이피모건 컨퍼런스와 같은 호재가 있지만 반도체에 자금이 몰리면서 상대적으로 개별 종목 장세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국 미국에서 큰 악재만 안 나오면 한국 주식시장 상반기 코스피 5000 코스닥 1200 가능하다고 봅니다. 주도주는 인공지능 수혜주인 반도체 대형주 및 소부장, 전력기기, 로봇, 6G통신 주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러나 조방원, 지주회사 등 가치주도 순환매가 일어날 것입니다. 가장 갑갑한 것이 2차전지 분야인데 악재는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지만 ESS 투자 활성 등 추가 호재가 나오게 되면 시간이 지난 후 반등할 수 있다고 봅니다. 잘 모르면 코스피 200 지수를 모아가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강세장에서는 트레이딩 보다 바이앤 홀드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습니다. 작년 같은 호황장에서도 수익을 못 낸 개인주자가가 25% 정도 된 것은 시장을 트레이딩으로 접근하면서 추격 매수하다가 불린 경우가 많습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위험 관리하면서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P. S. 투자조언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2년간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당분간 중립이다. 추가 매수나 신규 매수는 호재가 나오기 전에는 피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 자동차는 8주전 한미 정상회담의 결과도 잘 나오고 11월부터 관세 소급인하 및 젠슨황과 협력 기대로 저번주 큰 반등이 나온 후 4주전 조정이 나왔지만 추가 상승여지가 있다고 본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신규매수도 조정시 분할로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오토에버, 현대위아는 저번주 신고가를 썼다. 삼성전기는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조정시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두산도 7주전 강하게 반등하여 신고가를 쓴 후 3주전 SK실트론 인수 소식에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호재가 될 수 있어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급등이 나온 후 투자경고 종목 지정 이후 조정을 받고 있다.. 최근 증권사에서 목표가 10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다만 최근 원자력 주도주는 현대건설로 반등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쳤지만 순이익이 환차손 및 미국 법인 보조금의 일회성 이유로 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쳐 급락이 나왔다. 내년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싱가포르 국부펀드가 5% 넘게 보유한 공시도 나왔다. 참고로 화장품 주식은 상반기 강하고 하반기 조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연말 특수를 위한 수출이 8월 이전에 마무리 되기 때문이다. 박종대 연구위원이 ODM 사업의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10% 넘기는 여렵지만 매출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현재가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래서 5주전 부터 외인들의 매수가 들어 오고 있다. 내년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1월 2일 큰 반등이 나왔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2분기 실적이 적자가 나와 다시 조정이 나왔지만 . 반도체 분야도 공급을 하여 이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3분기 실적까지는 나쁘겠지만 내년이 기대된다고 목표가를 올리는 증권사 보고서가 11주전에 나왔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6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조정을 받지만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최근 가자 휴전 이후로 조정이 나왔으나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내년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8주전 반등하여 신고가에 올랐다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조정폭이 컸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지만 EWY로 교체한다. 반도체 주식이 강하여 그냥 코스피 지수 추종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3분기 실적은 적자가 나왔지만 내년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와 뉴진스 복귀 기대로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한일령 반작용으로 한한령 해제 기대로 흐름이 좋아졌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8주전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조정이 나왔다. 당분간 중립으로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지만 신규 매수나 추가 매수는 조심스럽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9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이다. 금요일 큰 조정이 나온 것은 수급 문제로 보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11주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2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SBS는 작년 자회사인 태영건설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부분 거의 해소 되었다. 방송 광고 부진으로 3분기 실적은 중립인데 향후 넷플릭스에 대한 컨텐츠 공급 기대로 지금 가격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저번주 부터 자동차 주식 흐름이 관세협상 타결 기대로 좋아져서 신고가를 기록하였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4000을 넘으면서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이미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3주전 부터 반등을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원래 의류 제조회사로 회사 유보금이 많고 배당도 적절히 주는 회사인데 그랜드하이야트 인수 후 우려가 있지만 최근 외국 관광객이 늘어 오히려 대박이라는 평가이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초에 매수하여 수익이 많이 나고 있지만 더 가져 갈려고 한다. 배당도 주기 때문에 연말까지 보유도 가능하다고 본다. 3분기 실적도 호텔 분야가 선방을 하였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증권사 목표가가 2만 8천원까지 나왔는데 이미 주가가 3만5천원이 넘었다. 3분기 실적도 잘 나왔다.. 이런 분위기면 내년 1분기에 4만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 투자 경고 지정 이후 조정을 보이는데 분할 매수 기회로 본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내년 상반기 코스피 4500을 보고 모아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 5주전 큰 반등 후 조정이 나왔다가 다시 2주전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지금 매수는 그렇지만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3주전 로봇손 소식에 3주전 신고가를 갱신한 후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아직 추가 상승을 기대하고 기다릴 수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덕에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조정 분위기이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작년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다가. 6주전 급반등으로 바닥 신호는 나왔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연륜이 있는 분들은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능력이 없다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최근 3 개월의 수익률이 좋다가 3주전 2차전지로 수급이 몰리면서 조정을 받았으나 4주전 부터 흐름이 좋아졌다.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9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GS는 그 주 목요일까지 15% 상승하다가 금요일 차익매울이 나오면서 조정이 나왔다. 아직도 저평가로 10% 정도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종목이다. 5주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개인적으로는 6개월전 2만천원 정도에 매수하였다. 5,6 월 큰 상승이 있은 후 3달 쉬다가 3분기 호실적 이후 재평가로 다시 상승 분위기이다. 이미 많이 올라 보여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 저평가 종목이다. 개인적인 예상은 3개월 이후 6만5천원 이상은 보고 있다. 4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흐름이 좋다. . 천일고속이 강남 고속터미털 개발 이익 기대로 2주 사이에 10배올랐는데 그 주식을 주시 못하고 놓친 것이 아깝다. 신세계는 비상장 자회사가 강남 고속터미털 지분 70% 넘게 가지고 있다. 그리고 4분기 1700억원 영업이익 예상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실적이나 자산 가치 어느 면에서도 저평가 상태이다. 최근 3개월 저점에서는 50% 올랐지만 지금 가격에서 50% 더 올라도 비싸다고 보기 어렵다. 연기금, 투신도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 나는 뒤늦게 5주전부터 분할 매수하고 있다. 금요일 큰 조정이 나온 것은 수급 문제로 보인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