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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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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구간-산 우에 바닷길 ♣그 여름은 참 좋았어요~
테라(강원/강릉) 추천 0 조회 320 26.07.12 17:12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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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2 18:16

    첫댓글 더위에 테라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구간지기님들의 따뜻한 지원과 완주봉사회의 신속한 물 보급, 시원한 수박까지 정말 최고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 진심 대단하고 멋지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모두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26.07.12 18:40

    반쪽 걸음이 너무 미안해요~
    그런데 워쪄~
    더위에 찐으로 약한 내 몸이 그러하오니 쓰러지면 민폐고~ㅋ
    이해 해 주시는 국장님~
    너무 감사해요~
    국장님~건강하게 즐겁게 잘 다녀 오세요~^^♡

  • 26.07.12 19:23

    아이구~~폭염!폭염!
    올핸 유난히 빠른폭염같아요.
    다른구간보다 산길 오름의 8구간! 이더위에 바우님들 얼마나 나오실까.?넘 더워서 걷기가 걱정 한가득이였는데
    다행히 모두들 대단한 걸음 해주셨고 아무탈없이 잘 완주해주셔서 감사한 하루였어요~
    더위도 힘겨워하는 언니가 폭염인데도 반쪽걸음이라도 함께하려고 순간이동방법으로 걸음해주시는 모습에
    가슴이 찡~했답니다~^^
    함께한 걸음과 수고에 감사합니다~^^
    사진 푸~~욱 퍼가욥!

  • 작성자 26.07.12 20:23

    나도 깜놀~
    폭염주의보에 많은 바우님들을 보며 참 대단하시다 싶었어요~
    주니정님과 탐사대장님의 안전한 리딩이 무사 완주의 도움이 된 거 같고 감사해~
    이 더위에는 누구나 다 힘들텐데
    반쪽걸음이 부끄럽고 미안하고 그래요~
    그럼에도 고운 마음으로 저를 걱정 걱정해 주는 마음
    그 또한 너무 고맙고요~
    은근 마음의 짐이 되었던 날씨속에서
    우리 주니정님 수고 옴청 많았어요~^^♡

  • 26.07.12 21:25

    언니아니였음 수박도 못먹을뻔~!! 넘넘 감사해요!!

  • 날더운날 엄청 수고많으셨네요
    고맙게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7.12 20:26

    산두꺼비님이 안 계신 바우길은
    상상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사님이 엄청 사랑하시나봐요~ㅋ
    저 또한 늘 감사합니다~^^

  • @테라(강원/강릉) 부끄럽네요

  • 폭염경보가 내렸던 날!
    역대급으로 땀을 많이 흘린 날이었지요~ㅠ

    무거운 카메라를 메고 반쪽걸음에 의리를 듬뿍담아 함께 한 테라님!

    사랑을 듬뿍 담아 시원한 생명수를 건네주신 지연님!
    꿀맛같은 수박 파티를 위해
    수고해주신 지연님, 쟈스민님!

    마치는 순간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함께 한 바우님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7.13 08:29

    바우길은 사랑입니다~^^
    너무 더워서인가 바다도 침묵
    참 고요했어요~
    폭염속에서도 잘 걸으신 님들을 응원하듯 걸음의 끝자락
    바람은 너무 시원했고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 @테라(강원/강릉) 감사합니다~^^😍❤️

  • 폭염 속에 이탈자가 하나둘 생길 정도로
    오늘 하루는 바우님들 힘든 걸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폭염도 막지 못한 바우님들의 걸음
    참으로 대단한 하루였지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테라님! 폭염 속에 바우님들 멋진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13 16:54

    이사님의 긴급 SOS
    오실 수 있다면 물을 부탁해요
    걸음꾼의 노하우겠죠~
    빠르게 움직인 완봉회원님~
    힘드셨겠지만 분명 멋진 하루였지요~^^

    생각만해도 너무 멋진 바우님들~!^^

    지고지산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7.13 21:31

    출발 전날 날씨앱을 보고
    어느정도 더운 날씨는 각오했지만.
    야속하게 바람마저도 거의 없었던
    산 우에 바닷길!
    그날은 마치 온종일 걷는 사우나를
    다녀온 기분입니다.

    걸으면서 흘리는 땀은
    더운 날씨에 걸어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묘한 쾌감을 얻습니다.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8구간은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구간인 것 같습니다.

    더위에 지칠 무렵
    완주봉사회에서 제공해주신 얼음생수와
    정동진에서 먹는 수박은
    가뭄에 단비랄까~
    적절한 타이밍에 너무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수고해주신 지연님, 쟈스민님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함께하신 바우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구요~
    8구간 구간지기님이신 주니정님과
    보조진행을 해주신 탐사대장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한컷 한컷 바우님들의 소중한 순간을 담기 위해
    동분서주, 유독 더위를 많이 타시는 테라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7.14 21:28

    더위를 잘 타서 제가 사우나를 싫어하나봐요~ㅋ
    힘드셨을텐데 그래도
    8구간을 즐기신 거 같아요~
    멋진 보리사랑님 감사합니다~^^

  • 26.07.23 13:47

    더운날씨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될때는 언제든지 go go,~

  • 작성자 26.07.23 16:04

    가뭄에 단비~
    사막의 오아시스~
    님들의 봉사에 딱 어울리는 표현이죠~
    너무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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