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주도하는 국제선거기관협의회(A-WEB)에 자금 파이프 역활을 담당한것으로 보이는 미국의 해외원조기구 USAID에 트럼프는 대통령에 취임하자 말자 미치광이 조직이라며 수만명이 넘는 거대조직을 없애 버렸다 일론 머스크도 USAID를 벌레 먹은 썪은 사과에 비유하며 벌레가 한두마리 정도라면 벌레를 꺼집어내 사과를 먹을수 있지만 USAID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정도로 온통 벌레 투성이다 라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권력이 큰 트럼프와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일론 머스크는 정보가 가장 정확할수 밖에 없다 트럼프는 공적인 정보기관을 통해서, 일론 머스크는 공적 정보기관보다 더 프로패셔날한 사설 정보팀을 통해 세계적 부정선거 카르텔을 인지할수 있었다 그래서 USAID라는 미국의 해외 원조기구가 좌파에 독점되어 사회주의 혁명의 도구가 된것을 파악하였고 해외 부정선거 전파에 도구가 된것을 간파하게 된것이다 트럼프가 취임하자 말자 수많은 현안중에 제일 먼저 일론 머스크에 정부조직 개혁위원장을 맡겨 USAD를 없앤것은 사전에 얼마나 치밀하고 집요하게 부정선거 카르텔을 조사하고 분석하고 추적했는가를 알수 있다 이제 그 결과물이 하나 하나씩 터져 나올것이다 베네쥬엘라의 마두로가 미국에 압송된것은 마약문제는 두번째 이유다 베네쥬엘라가 수십년 장기독재를 하기 위해 개발한것이 전자시스템 투표다 그 뒤에는 중국이 있다 중국과 베네쥬엘라는 세계의 사회주의화를 위해서는 부정선거 시스템을 확신시키는 것이 가장 가성비 높은 방법이라고 판단하고 당파적 이기심에 나라도 팔아 먹을수 있는 한국에 A-WEB이라는 기구를 두고 이를 수행한 것이다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는 사업가다 그래서 얼치기 정치인들과 달리 부정선거를 치밀하고 집요하고 철저하게 조사해 왔다 한국 언론은 여태까지 조용하다 이 두사람이 어떻게 해 왔는지 이제사 감이 좀 잡힐것이다 조갑제는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 보다 더 대단한 사람인 모양이다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는 정보기관의 수많은 인력과 엄청난 돈을 써며 부정선거를 조사하는데 조갑제는 가만히 집에 앉아서 부정선거는 절대로 없다고 하고 있으니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