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걸리면 죽는다라고 하면서 티브이 화면을 보면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던 시기에
전 세계적으로 난리가 났었다. 마스크 회사와 백신 회사는 돈을 벌고
그 외에는 어떤 업종도 살아남지 못했다.
사람들을 집에 가두다시피 했기 때문에 식당이나 사람이 몰려야
돈이 되는 곳은 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다가 외국에서 부터 더 이상 휘둘릴 필요가 없다고 해서
위드 코로나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 말은 단순했다. 감기. 환절기나 기관지가 약하면 쉽게 걸리는
감기라는 의미다. 코로나는 전염되면 죽었던 옛날의 천연두나
홍역과 같은 심각한 질병이 아니었다는 증거다.
그리고 무슨 근거로 사람이 죽은 원인이 코로나였는지 밝히지도 않고
발표했는지도 알 수 없다.
중국과 북한 식으로 질병 하나로 모든 일을 막아버렸다.
마치 사람이 모이면 말이 많으니까 코로나를 이용해 사람이 모여
트집 잡는 일을 못하게 합시다라는 연막을 친 것과 같았다.
그래서 그당시 자리 잡았던 자들은 누구 하나 트집 잡는 사람 없어
원 없이 자리를 지켰다.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병원균을 옳기는 매개체로 여겼고
통풍이 되지 않는 마스크로 인해 심하게 기침을 하기라도 하면 코로나 환자로 여겨
버스 안에서 기피대상으로 만들기도 했었다.
위드 코로나, 그 말은 외국에서 나왔다.
감기이기 때문에 걸리면 죽는 병이 아니라는 뜻이다.
이 나라는 끝까지 무식한 자들에 의해 폐병 환자 취급을 받았고
강제적으로 효과가 입증 되지도 않은 백신을 요구하는 내내 맞아야 했다.
처음에는 한 번이면 된다고 하다가 백신 회사와의 거래에 따라
두 번 세 번 네 번까지도 맞아야 했던 것이다.
노인들은 아직도 백신을 맞았기 때문에 코로나에 걸리지 않은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