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방송된 tvN·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연출 김상호/극본 이영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JS픽쳐스) 11화에서는 원경(차주영 분)의 처절한 슬픔이 그려졌다. 멸문지화를 당한 것도 모자라, 막내 왕자가 사망률 높은 전염병에 걸린 것이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가구 평균 5.8%, 최고 7.5%, 수도권 가구 평균 5.4%, 최고 7.4%로, 또다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 . . 원경은 성녕의 곁을 지키며 병간호에 매진했고, 이방원은 어의의 손을 꼭 붙들고 “부디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그 와중에도 이방원에게 “전염병이 퍼지고 있으니 백성들을 돌봐달라”고 간청하는 ‘국모’ 원경이었다.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듯, 성녕의 죽음과 양녕의 폐위가 예고된 바. 원경과 이방원이 그 안에서 어떤 마지막을 쓸지 눈길을 끈다.
‘원경’ 최종화는 11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티빙에서는 지난 10일 선공개된 11-12화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첫댓글 차주영 진짜 대 배우 될것 같음......
연기 넘 잘해 ㅠㅠ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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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역사 잘 모르는데
원경은 세종이 국왕되는걸 반대했었어?!
연기 진짜 잘해...나이먹은연기도 왤케 잘하는거야...
진짜 연기 너무 잘해 연기 스팩트럼 엄청 넓어진듯 대상감이다ㅠㅠㅠㅠㅠ
차주영만 남았음....차주영만.... 그리고 혼신의 촬영감독 과 미술감독 ㅠ 이분들 아녔으면 걍 라노벨이었다 그정도의 왜곡
드라마 내용은 별로였지만 차주영이 남았음ㅠㅠ 연기 진짜 대박임ㅜㅜ사극 개잘함. 다작했음 좋겠다
드라마는 진짜 어수선하고 내용이 어이없는데 차주영 카리스마랑 연기력 하나로 모든게 다 커버되서 보는 드라마....
아 티빙에 있던거 엔딩이 마지막화같은데 오늘 뭐가 마지막이라는거냐 그러면서 봤는데 ㅋㅋㅋ 선공개구나...
차주영 엄청나더라... 이걸 살려내다니
차주영이랑 색감 이런건 진짜 좋았지만.. 역사왜곡 미쳐서 이럴 바엔 차라리 인물 차용만하고 픽션사극으로 갔으면 재밌게 봤을것 같음. 보다보다 어이가 저세상돼서 하차함
차주영 진짜 좋았는데 이현욱도 마지막으로 갈수록 좋더라ㄷㄷ 둘이 하드캐리하고 아역들도 잘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