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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온쉽 매니저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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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말한다 르마=굿, 케이타=낫배드, 반다이크=새드, 쿠티뉴=?
온리yO 추천 0 조회 424 17.08.28 23:4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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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8.28 23:52

    첫댓글 대부분은 저랑 비슷하시네요.
    르마는 오면 정말 땡큐지만 절실한 상황의 아스날이 가만히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케이타는 사실 올해 영입아니면 글쎄요. 말씀하신바와 같이 일년 이후에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조금 걱정됩니다.
    르마가 온다는 가정하에 쿠티뉴는 몇일 안남은 이적시장내에 팔고 반다이크 얼른 데려왔으면 하네요.
    끄덕갓은 아마도 내년에 프리로 나갈거같아요.

  • 17.08.28 23:53

    반다이크 60m에 살바에 회베데스 10~20m이 나은거 같은데

  • 17.08.28 23:59

    르마 포텐은 잘 모르겠고 케이타는 반대로 말하면 올해도 잘하면 리버풀이 영입 못할수 있는 선수로 클수도 있음 리버풀이 도박을 한거니 성패는 시간이 지나야 알수 있고 반다이크는 모르겠고 아스날 무스타피 언해피떳던데 클롭이랑 접점이 없는지 궁금 ㅋㅋㅋ 그리고 수비는 케이타가 얼른 오던가 모레노 말고 다른 풀백이 와야 빠르게 해결될듯

  • 17.08.29 00:13

    케이타는 살수있을때 쇼부보고 산거... 올해도 잘해버리면 리버풀이 절대 못데려오죠.. 현실적으로 잘 거래된거 같음. 설마 스카우터랑 분석관들이 뽀록을 구분못하지는 않을거 같은디..
    뽀록이면 라이프치히가 이적료 최대한 올리고 당장 팔았겠죠

  • 작성자 17.08.29 01:49

    케이타가 더 잘할 수도 있고 도박을 건거다라는건 저도 알아요 단지 당장 전력에 도움되는 소식이 아니기에 낫배드정도로 느낀다는거죠

  • 17.08.30 23:29

    "감독 휴게실"에서 옮겨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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