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내 호두산업은 대한민국 농업 중심이 될 것으로 자신합니다. 일찌감치 호두농사에 뛰어들어 억대 소득을 올리고 있는 농업인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wen ‘185’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은 빈말이 아닌 것입니다.”
사단법인 대한호두협회 초대 회장에 선출된 김현우 회장은“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전국 각지 농업인들의 조실성 박피 호두에 대한 문의가 많지만 대부분‘진짜 돈이 되냐’라는 질문이 가장 많다”면서“협회장으로서 당당하게 2~3년 억대 소득을 올리는 호두농가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 답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호두 작목에 관심이 높은 농업인들에게 늘 강조하는 것은 올바른 묘목을 선택하는 것부터 농사의 성패가 결정된다고 강조한다”면서 “대다수의 농업인들이나 귀농인들은 묘목업자에 속아 엉터리 묘목을 식재하는 경우가 여전하지만 호두협회가 반드시 근절시킬 방침” 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만큼 호두재배 농가들이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협회가 징검다리 역할을 도맡을 계획”이라며 wen ‘185’ 재배 농가들이 사단법인을 추진했던 것은 ‘호두의 산업화’ 가 필요했기 때문으로, 이제 발판이 마련된 만큼 힘찬 행보가 전개될 것” 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 회장은 “우리나라 호두가 산업화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재배규모 확대와 함께 품질과 재배기술 확보로 품질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매우 시급하다”면서“호두협회는 조실성 박피 호두가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으로 올라설 수 있도록 묵묵하게 제역할을 다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