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GKUAQTZY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는 오는 13일 팬과 아티스트 사이를 더욱 친밀하게 연결하는 'AI 펫 버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AI 펫 버블'은 아티스트의 가상 반려동물 캐릭터와 팬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티스트가 실제로 키우거나 직접 구상해 디자인한 펫 캐릭터의 시선으로 전하는 아티스트의 일상과 관심사는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AI 기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개발하는 아이즈엔터테인먼트와 공동 개발했다.
펫 캐릭터는 팬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대신 아티스트에게 물어보고 답을 전해주는 메신저 역할도 하며, 같은 아티스트를 좋아하는 팬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대화형 소통 기능도 지원한다.
또 AI(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아티스트의 메시지 이력을 분석해 더욱 개인화된 소통 경험과 실시간 반응형 대화를 제공, 더욱 생동감 있는 팬덤 문화를 만든다.
AI 펫 버블은 그룹 샤이니(SHINee)의 태민(TAEMIN)과 함께 하며, 아티스트가 실제 키우고 있는 반려묘인 '댕이'를 캐릭터화 하여 친근함을 더했다. 추후 다른 아티스트들의 참여도 이어질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AI 펫 버블은 기존 버블과 동일하게 1대1 대화방이 생성되어 펫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아티스트와 관련된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캐릭터 일기 등 기존 대화방과 차별화된 기능을 통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AI 펫 버블은 해당 아티스트를 기존 버블로 구독하지 않아도 앱내 스토어에서 개인권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가수의 펫을 캐릭터로 만들고 그거를 AI화 시켜서 대화하는 서비스 같음 버블의 챗지피티화
첫댓글 별걸 다..
엥.. 별걸 다하네. 버블은 아티스트가 대답해주기라도 하지. 난 쟤네랑은 안하고싶을거같은데.. 공짜도 아니고
별ㅅㅂ
네…?!!!
별걸다만드네
뭔
궁금해...
저걸 오ㅑ
띠용....
태민 회사는 돈을 요상하게 버네..
기계랑 돈주고 얘기하는 서비스요? ........;;
이벤트성으로 반려동물 시점으로 우리 주인 지금 이런거 한다 알려주는거면(녹음중, 촬영중 이런 스케줄 관련) 이해라도 하겠어요... 진짜도 아닌 실체도 없는 대화에도 돈을 쓰라니.......
...? 가상을 티기고 티기고...
어이가 없네
연예인이 직접 운영하는것도 아니고 실체도 없는건데 저게 무슨의미지..?
챗지피티랑하지
연예인으로 진짜 별 걸 다 해 먹네 하긴 그래도 소비를 하니까 뭐...ㅋㅋㅋ
이게 무슨 ㅎ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