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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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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17년동안 과자만 먹는 딸을 간병한 엄마
돈도없으니신경꺼야지 추천 0 조회 11,069 25.02.12 15:12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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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12 15:15

    첫댓글 왜..왜그렇게 먹어야하노ㅠㅠ

  • 25.02.12 15:15

    왜 저러고 먹는 거? 다 큰 성인이? 뭔가 이유가 있나?

  • 25.02.12 15:16

    정신병원을 가봐야될거 같은데 진심으로

  • 25.02.12 15:16

    본인이 빻아서 끓여먹으면 되잔아

  • 25.02.12 15:17

    저러는 이유 인스타 댓글 캡처함 ㅠ

    아버지가 술 중독에 술만 마시면 어머니를 때렸고, 장 녀로써 공장에서 생계를 책임지는 실질적인 가장 노 릇을 했다고 합니다. 가장노릇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다가왔고, 아버지라는 사람이 아프기 시작하고 나서 저분이 그렇게 죽어라 돈을 번 돈을 병원비로 모두 쓰 고 돌아가셨고 그걸로 모든 걸 다 놓아버리고 음식을 거부하는 거식증과 비스한 형태로 나온 것 같습니다.
    비난도 알고 비난하셨으면 해요

  • 25.02.12 15:17

    아이고.. 이 댓글 다 읽어봐

  • 25.02.12 15:18

    홧병같은거때문에 소화 안되셔서 죽처럼 드시는걸까..
    안타깝다

  • 25.02.12 15:25

    안타깝네 전부 다 어휴..

  • 25.02.12 15:16

    소화기관에 문제가 없는데 왜 못 먹지??
    그리고 저 나이면 먹는건 본인이 챙겨먹어야지 왜 엄마한테 저래???

  • 25.02.12 15:17

    자기가 자기 맛에 맞게 준비하며 ㄴ안되나?
    사지멀쩡한데;;;

  • 25.02.12 15:18

    엄마는 아빠한테 평생 시달리고 이제 딸한테도 평생을 시달리네
    둘 다 불쌍하다
    본인도 지옥이겠지..
    그치만 혼자만 지옥 속에 살아야지 엄마까지 끌어들이지말고..

  • 25.02.12 15:17

    근데 빻는건 자기가 할 수 있을거같은데

  • 25.02.12 15:18

    엄마는 뭔 죄냐 ...

    위에 저렇게 된 이유댓글을 읽어도 나는 엄마는 뭔 죄냐 싶다 남편한테도 학대 당하고 자식한테도 학대 당하고

  • 25.02.12 15:18

    심리적요인인거 같은데 안타깝다

  • 25.02.12 15:19

    엥 과자죽이요...?

  • 25.02.12 15:20

    사정 들어보니까 딸 욕하고싶지않다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이혼 안한 탓에 딸이 냉글 돌아버린거 아닌가
    둘 다 피해자잖아....
    두분 다 정신과 다니면서 치료받아야할 것같아 ;

  • 25.02.12 15:20

    저기 나오는 어머니가 젤 불쌍함... 가정폭력에 딸 수발에......

  • 25.02.12 15:22

    아빠한테서도 도망안치구 벗어나지 않은 엄마가 원망스러우셨을까? 근데 나도 그 맘이라면 이해감 ㅋㅋ 아빠랑 이혼안하고 평생 나까지 힘들게한 엄마가 이해가 안가서 ㅋㅋ 방관하고 아빠로부터 벗어나지 않고 그 상황에 머무른 엄마도 공범이라 생각할수도?

    그리고 힘든거 나한테 속풀이 화풀이하고 ㅋㅋ ㅜㅋ ㅜ

  • 25.02.12 15:21

    2 엄마는 적어도 어른이였잖아요. 딸은 미성숙한 어린시절부터 학대에 절여졌는데 정상이겠냐고.. 이혼해서 벗어나게 해줬어야지

  • 25.02.12 15:21

    사연은 너무 안타까운데 본인이 입맛에 맞게 만들어서 드시면 안되나..어머니한테 저렇게 화낼거면
    거식증이 저렇게 심하니 극도로 예민해진 상태이긴 할듯..치료받으세요ㅠㅠ

  • 25.02.12 15:22

    이혼안하고 저런 애비랑 살게 냅둔것도 학대임.. 어머니한테 모질게 대하는 것도 이해가

  • 25.02.12 15:23

    본인이 빻으면 되는거 아님?

  • 25.02.12 15:23

    힘드셨던 건 이해는 된다만.. 아효.. 병원 가서 치료받으시길 ㅠ 쓰레기 가정폭력남 때문에 여자 두 명이 고통받네

  • 25.02.12 15:25

    엄마가 아무리 원망스러워도 저러면 되나 그냥 나가서 혼자 살던가 엄마도 피해자인데.. 본인이 아빠 치료비를 대지 말던가… 그냥 개비새끼가 문제임

  • 25.02.12 15:24

    엄마가 너무불쌍하다

  • 25.02.12 15:27

    사정은 알겠는데 그렇다 한들 저 정도 화낼 힘이 있으면 알아서 엄마 오기 전에 과자 빻고도 남았것다

  • 25.02.12 15:28

    본인이 해먹는게 나을듯ㅠ

  • 25.02.12 15:28

    사지 멀쩡해서 가장 노릇한다고 일했더니 돌아오는 건 내가 번 돈 다 쓰고 애비는 편안히 뒤지고? 나 같아도 손발 하나 깜짝 안 한다

  • 25.02.12 15:36

    하...병원 꼭 가셨으면...ㅜㅜ

  • 25.02.12 15:44

    자기 인생 망친 인간은 죽고 없으니 그 울분을 엄마한테 표출하는건가..

  • 25.02.12 15:52

    에휴 둘 다 안타깝지만..
    엄마도 마음의 병이 심할 것 같네 ㅠㅠ
    딸은 혼자 남으면 어떻게 될련지.. 그치만 배고프면 알아서 먹을 것 같아..

  • 25.02.12 15:54

    에휴 쌍방이 지옥이네...

  • 25.02.12 15:55

    돈도못벌어오는 폭력범새끼 아프다고 번돈 다 갖다바치고 병수발을 들었다고….? 그냥 본인의 희생 정도가 아니라 딸을 위해서 본인 선에서 끊었어야하지않나
    딸의 저런 행동 정상 아니지만 제정신이 아니게 될만함
    남자개새끼땜에 여자두명만 힘드네

  • 25.02.12 16:05

    자기는 못하는거야?

  • 25.02.12 16:08

    ?ㅋㅋ근데 남의돈을 남펀한테 쓴거야..?

  • 25.02.12 16:22

    절구말고 믹서기라도 쓰세요..ㅠ

  • 25.02.12 16:37

    헤혀....저 큰 딸도 엄마 눈엔 아직 아기인가보다......

  • 25.02.12 17:02

    댓글 봤는데 너무 불쌍하다
    엄마가 도망 못가니까 본인도 옆에 남아서 그냥 돈 열심히 번 죄밖에 없을텐데 그 돈을 애비 치료비에 홀라당 다 써버렸으니....ㅋㅋ....
    충격으로 다 놔버리고 본인이 싫어하는 아빠 모습처럼 변해서 엄마한테 울분 푸는듯
    근데 저건 살아도 사는게 아니니까 상담 꼭 받았으면 좋겠음...

  • 25.02.12 17:54

    사연들으니 딸도 안타까운데 어머니도 안타까운건 여전하다 연세보면 이혼이 쉽지않으셨을거 같아서...

  • 25.02.12 18:53

    와 나도 몸 안좋을 때 부드러운 과자랑 아이스크림만 먹어 일반 음식 먹으면 더 아픔 차라리 가공 빡세게 돼서 세균 다 죽인 음식들이 낫던데 아무도 안믿어줌

  • 25.02.12 21:55

    사랑이란 뭘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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