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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 님도보고 뽕도따고>
지 존 추천 0 조회 451 22.01.30 18:4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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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1.30 18:57

    첫댓글 그 선물 받은 홍삼톤 좀 나에게 패스하라(택배로)고 했더니
    한 마디로 단호하게 거절하던 지존 옵빠!

    이제서야 제가 깨달았습니다.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그녀가 지존옵빠 곁에 있어
    그렇게 단박에 거절했다는 사실을......

    근데
    작년 10월에 만나고
    이제사 만난다니
    그건 또 이해가 안 가네용.
    그렇게 뜸을 들이다 만나면
    뭐, 새로운 정이라도 새록새록 살아나나요?

    자주 만나야
    외로우니
    독립군이니
    쌍방울이 어떠니 저떠니
    소리가 안 나올텐데

    이참에 약속 잘 하시지요
    적어도 한 달에 2번은 만나자고요.

    저도 경기 오산에서
    응원하겠십니다요.

  • 작성자 22.01.30 19:00

    그녀의 생활이 있는데 그건 않되구요 정말 서로가 편할때가 딱좋은시간입니다 ㅎㅎ

  • 22.01.31 12:22

    @지 존 운선 누님 말대로
    몇 달만에 몸 풀었네.
    지존옵빠!

    보시 중에 몸 보시가 최고!
    요건 불교에서 나온 부처님 말씀.

  • 작성자 22.01.31 18:56

    @박민순 그러네요 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1.30 19:24

    이고 나의나와바리 왔으면 당연히 연락을 했어야

  • 22.01.30 22:53

    인생의 삶...
    정답은 없다고 하지요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22.01.31 18:55

    그럼요 ㅎㅎ원없이 운동하시길 ㅎ

  • 22.01.31 05:15

    요즘 울 카페의 핫한 인싸...
    지존님과 정환님...ㅎㅎㅎ
    응원합니다.

  • 작성자 22.01.31 18:55

    제가 뜨거운 인싸? 금시초문 ㅎ

  • 22.01.31 18:56

    꽈배기 아자씨 몸 풀었넹 ~
    설 명절 푹 쉬시게 그저 보시 중에 몸 보시가 젤이여 잘했네 ~

  • 작성자 22.01.31 18:54

    몸이 훨훨 그러네요

  • 22.01.31 13:35

    부모님이 전생에 아름다운 일이 많이 셨어요.
    복 받으세요.

  • 작성자 22.01.31 18:54

    그런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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