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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다, 고맙습니다. 어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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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러시아 고위급 4월 말 방북"…김정은 모스크바 방문 가능성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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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관장, 왜 고의 침몰케 했나?" 유가족 "文 정부, 진상규명 진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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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보다 무서운 게 온다! 이란 뒤에서 웃는 시진핑, 미국 옆에서 칼 가는 유럽 #박정호교수 #여의도멘션 #물가비상 #유가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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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튜브] "차 만들때가 아니다"...우크라-이란 전쟁에 재고 바닥 /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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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포드 #군수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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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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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 51차, 미궁속으로 빠져든 이란전쟁, 전쟁과 협상의 갈림길에 다시 서다. .
사태가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주요한 상황은 다음과 같다.
1 미해군이 이란국적 상선에 포격을 가해 기관실에 구멍이 생겼다. 2 이란은 자국상선에 대한 미해군의 포격을 휴전위반이라고 하면 20일 예정된 회담을 거부했다. 3 이란은 드론으로 미해군 함정에 공격을 했다고 발표했다. 4 이와중에 아랍에미레이트는 미국에게 위완화 스왑을 요구했다.
이란은 미국이 해상봉쇄를 계속하면 더 이상 협상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는데 미해군은 이란국적 상선에 대한 포격을 가해 피해를 입히고 나포한 것이다. 현재 미국과 이란의 입장을 어떻게 해석하고 설명할 수 있을까?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이란 국적상선이 미국 함대의 봉쇄를 뚫고 나가려고 한 것이다. 이것은 당연히 이란의 지시에 따른 행동이라고 하겠다. 아마도 이란은 자국의 선박을 호르무즈 해협밖으로 내 보내고 미국의 반응을 살펴보려고 한 것이 아닌가 한다. 이란은 미국과 차후 회담과 협상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결정하기 위한 시험이 아니었나 한다. 이란으로서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완전한 봉쇄를 선언한 상황에서 쫓기듯이 협상에 임하지는 않겠다고 생각했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이 이란 선박에 포격을 가하고 나포한 것은 크게 보아 두가지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는 강압을 통한 협상전략으로 일종의 벼랑끝 전술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은 이란에 대해 마땅한 카드가 없다. 어떤 식으로든 이란에게 양보를 얻어내야 하는 상황에서 미국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강압적인 압박밖에 없다. 미국이 전세계에서 이란 선방을 봉쇄한다고 밝힌 것이나 이번에 이란 선박에 포격을 가한 것은 모두 동일한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하겠다. 미국이 이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이란의 입장변화를 강제할 실질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둘째는 미국이 이번 협상을 무위로 돌리고 다시 군사작전으로 선회하기 위해 이란에게 꼬투리를 잡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전에 필자는 미국이 군사작전을 계속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려있다는 점을 여러번 설명했다. 미국이 만일 이번에 이란과 협상을 하고 서아시아에서 물러난다면, 그야말로 패권붕괴의 도미노 현상이 벌어질 것이다. 미국은 지금 비록 상황이 불리한 것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상황을 군사적으로 만회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란은 미국의 포격과 나포에 이제까지 밝힌것과 같이 대응했다. 20일 예정된 회담을 거부하고 미해군 함정에 드론 공격을 가한 것이다. 이란의 미해군 함정에 대한 드론 공격은 그 피해여부와 상관없이 현재의 휴전상황에 대한 분명한 입장표명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란은 자신들이 요구하는 조건하에서만 대화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전쟁도 회피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번 휴전기간 중 이란은 자신들의 군사장비를 매우 빠른 속도로 갖추었다고 한다. 미국도 전쟁준비를 계속해왔다는 점에서 언제 다시 전쟁이 벌어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되어 버렸다.
21일이면 휴전이 종료된다. 미국과 이란이 합의를 통해서 휴전을 연장하지 않으면 다시 전쟁 상태에 진입한다. 공식적인 휴전이 종료된 다음에 다시 협상을 계속하려면 지금과는 상황이 달라져야 할 것이다. 미국이 이란의 요구를 들어주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휴전이 종료되더라도 이란이 먼저 선제공격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격을 가하면 그 이후 반격하는 형태를 취할 가능성이 높다. 이란으로서는 먼저 공격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전쟁을 다시 재개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권을 미국에게 주는 것이다. 만일 미국이 먼저 공격하게 되면 상당한 국제정치적 국내정치적 부담을 지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가 간과해서 안되는 것은 아랍에미레이트가 미국에게 전쟁의 조속한 중단을 요구하면서 위완화 통화스와프를 요구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페트로달러의 폐지를 공식화하자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필자는 일전에 아랍에미레이트 왕세자가 중국을 방문한 것을 서아시아 지정학의 변화를 의미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아랍에미레이트가 자신의 보호를 위해 미국이 아닌 중국에 의지하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했다. 이번 아랍에미레이트의 위완화 통화스와프 요구는 단순하게 아랍에미레이트 일개국가에 해당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들 걸프 국가의 특성상, 아랍에미레이트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그리고 카타르 및 바레인과 사전에 협의를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미 서아시아 지정학의 질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이란 전쟁은 미궁속에 빠져 들었다. 전쟁을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다시 협상을 계속할 것인지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전쟁을 할 것인가 아니면 협상을 할 것인가는 전적으로 미국의 손에 달려있다. 이란은 자신들의 요구가 수용되지 않으면 전쟁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밝혔다.
지금의 문제는 미국이 전쟁을 할 것인지 아니면 협상을 할 것인지조차 자신도 모르는 상황이 아닌가 한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 전개되는 것은 미국의 전략적 방향과 입장이 분명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것은 이란 전쟁 자체를 아무런 전략적 계획과 작전적 방안을 강구하지 않고 임기응변으로 시작했기 때문일 것이다. 미국이 이런 상황에 빠게 된 것은 결국 최고 리더십에게 있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6-4-19-50
이란전쟁 50일차, 새로운 단계에 진입한 이란 전쟁과 이시기의 결정적 요인으로 중국과 러시아의 역할
이란전쟁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다. 전쟁이라기 보다는 협상과정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 같다. 트럼프는 군사적으로 불리한 상황을 자신의 협상기술로 만회하기 위한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일단 이란의 협상조건을 수용하는 것처럼 하더니 한편으로는 이란을 봉쇄하여 압박을 가해 최대한 자신의 명분을 확보하려는 것이라고 하겠다. 지금 트럼프는 그대로 물러서기 어려운 입장이다. 이란의 요구를 수용하면 트럼프는 정치적으로 치명타를 입게 된다. 트럼프는 전쟁에서 패배하더라도 정치적 타격을 피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다. 필자는 지금 취해지고 있는 이란에 대한 봉쇄와 압박이 바로 트럼프가 정치적 타격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도라고 평가하고 있다.
트럼프의 봉쇄를 도덕적 관점에서 평가할 필요는 전혀 없다. 이것도 또한 협상의 한과정일 뿐이다. 이란이 트럼프의 압박에 넘어가면 협상에서 패배할 것이고 이를 이겨내면 이란이 승리하게 될 껏이다.
앞으로는 현재와 같은 상호 봉쇄의 상황에서 누가더 오래 견디느냐가 핵심이 될 것이다. 인내력의 싸움이 되어 버린 것이다. 지금 누가 더 오래 견딜 수 있을 것인가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미국의 상황은 비교적 잘 파악할 수 있지만 이란의 내부사정은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미국이 이렇게 봉쇄작전을 시도하는 것은 아마도 이란내부 사정을 볼때 조금만 더 압박하면 양보를 받아낼 수 있다는 정보판단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러나 이제까지 미국의 정보판단은 그리 정확하지 않았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원래 어렵게 살던 국가와 민족은 인내력이 강하다. 누차 이야기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정치 엘리뜨와 군대의 의지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법이다. 현재 이란의 정치 엘리뜨와 군부는 확고하다. .
이란의 내구성과 인내력을 평가함에 있어서 이란만 고려해서는 안된다. 이란 뒤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있기 때문이다. 누차 이야기 하지만 이번 전쟁은 이란을 무대로 한 미국 대 중국과 러시아의 충돌이라고 보아야 한다.
현재의 상황에서 핵심적 변수는 중국이다. 중국이 미국의 봉쇄를 얼마나 무시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하겠다. 이미 몇번에 걸쳐 중국 국적 유조선이 미국 해군의 봉쇄를 뚫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한다. 미국도 중국과 직접적인 충돌을 하기에는 부담이 많을 것이다.
필자는 결국 중국과 러시아가 현재의 상황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미국과 이란간 협상의 결정적인 요인이 되라라고 생각한다. 반면 미국은 이란과 달리 동맹국의 지원을 거의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번 전쟁은 미국 의회의 동의도 받지 않고 실시했다. 사실상 개별 동맹국이 파병을 하거나 미국을 지원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오히려 동맹국들은 트럼프의 이란전쟁에 반대는 입장이다. 미국이 아무리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동맹국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한다는 것은 이란에 비해 불리할 수밖에 없다.
미국과 이란이 서로 기싸움을 하는 마당에 20일날 개최하기로 한 이슬라마바드에서의 협상이 가능할 것인지도 불확실한 것 같다. 앞으로 양자가 서로 테이블에 앉으려면 상당기간의 기싸움이 더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결국은 더 이상 버티지 못하는 측이 굴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필자는 현재 미국이 이란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내용적으로는 이란에게 더 유리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정작 이런 상황에서 괴로운 것은 미국의 동맹국들이 될 것이다. 한국을 위시한 일본과 유럽이 지금과 같은 봉쇄상황에서 얼마나 더 견딜수 있느냐가 문제일 것이다.
상황이 장기화되면 이들 국가가 어떤 해법을 찾으려 할 것인가도 중요한 관찰 포인트가 될 것이다. 영국과 프랑스가 미국의 요청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국적군의 협의도 현재의 상황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지금의 봉쇄사태가 장기화되면 미국은 동맹국의 아우성을 해결해주어야 한다. 만일 그렇지 못하면 현재의 대서양 동맹체계가 근본적으로 와해될 수도 있다. 장병에 효자없다는 말이 있다. 이들 국가가 더 이상 견디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 어떤 상황이 초래될지 예측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한국은 사태가 장기화되었을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주안을 두고 대응방향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한국의 정치권과 대중이 미국의 이익에 반해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범죄시하는 상황이다. 결국 한국이 현재의 식민지 증후군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랜 봉쇄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직접 자신에게 향하게 될 때가 될 것이라고 우울하게 전망하게 된다.
출처: https://youtu.be/bhUW_CeZNxY
망치로 예수 그리스도 머리를? "옐로라인은 니들이 넘었다" 비난에 이스라엘군 '멘붕' (자막뉴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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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을 입은 한 병사가 십자가에서 떨어진 예수 그리스도상의 머리를 망치로 내리칩니다.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이스라엘군 병사가 예수 그리스도상을 훼손하는 사진이 공개돼 국제적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은 이스라엘 병사가 직접 촬영해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이스라엘군 당국은 즉각 조사에 착수했으며, 사진 속 인물이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인 자국 군인임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X에 올린 성명을 통해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해당 병사의 행동은 군이 추구하는 가치와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고 해명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S3X-JKR2Zik
레바논서 예수상 망치로 내려친 이스라엘 병사…"트럼프에게서 배웠나" 분노|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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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남부에 주둔한 이스라엘 병사가 예수상 얼굴을 망치로 내리치는 모습이 온라인상에 퍼졌습니다. 이스라엘군도 "자국 군인이 맞다"고 인정하며 "군의 가치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며 수습에 나섰습니다. 최근 레오 14세 교황과 갈등을 빚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보에 '신성모독'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 한 번 종교 모욕 논란이 일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apFhP0kSkR0
[자막뉴스] 예수 거꾸로 달고 '풀스윙'..'교만의 극치' 터졌다 (2026.04.20/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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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v.daum.net/v/20260420090811188
레바논서 예수상 망치로 내려친 이스라엘 병사…軍 "엄중 조치"
이정환 기자2026. 4. 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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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기독교 마을에서 '성상 파괴' 사진 SNS 유포
(출처=소셜미디어 엑스(X))
(서울=뉴스1) 이정환 기자 = 레바논 남부에 진입한 이스라엘 군인이 망치로 예수 그리스도상을 내리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소셜미디어(SNS)에 공개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이스라엘군 당국은 20일(현지시간) 해당 사진이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적절한 조치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AFP통신,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IDF)은 이날 성명에서 해당 사진에 대한 1차 검토 결과 "사진 속 인물이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인 이스라엘군 병사로 판단됐다"고 밝혔다.
이어 "IDF는 이번 사건을 매우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해당 병사의 행위는 우리 군 장병들에게 기대되는 가치와 전적으로 배치된다는 점을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은 북부사령부에서 조사 중이며 결과에 따라 관련자들에게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며 기독교 공동체가 성상을 제자리에 복구하는 것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는 레바논의 한 마을에서 한 이스라엘 군인이 대형 망치를 사용해 십자가에서 떨어진 예수상의 머리 부분을 내리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빠르게 확산했다.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 성상은 레바논 남부 기독교 마을인 데블(Debl)에 있었다.
팔레스타인계 크네세트(이스라엘 의회) 의원 아흐마드 티비는 "가자의 모스크와 교회를 폭파하고 예루살렘 골목에서 기독교 성직자들에게 자유롭게,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침을 뱉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상을 부수고 그 영상을 공개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페이스북에서 규탄했다.
앞서 지난 16일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이란 전쟁을 계기로 3월 초부터 이어진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전쟁과 관련해 '열흘 휴전'에 합의했다.
전날 이스라엘은 레바논과의 휴전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레바논 남부에 통제 지역을 설정하고 자국군이 위협을 받을 경우 "전면적인 군사력 사용"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jwlee@news1.kr
출처: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4/20/TLT6WNNWDNEZHJWSBKCMKAZ6LA
망치로 예수상 머리 ‘쾅’... 이스라엘 병사 사진 논란
2026.04.20 15:04
근대 인권의 발달로 안티세미티즘은 표면상 잦아들었고 유대인 세력의 영향이 오히려 우세하게 되었지만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이 족속의 문제성은 여전히 그대로이다. 신이 이 족속을 배타적으로 선택했다는 것의 의미를 완전히 오해한 이 족속 내부의 극우 세력과 얼치기 미국 개신교 일부의 망상이 오늘날 이 족속이 제 멋대로 날뛰도록 해준 면이 있다. 선하고 의롭고 거룩한 신이 이 족속을 선택한 것은 이 족속의 근본이 미천하였다는 것에 기인한다. 신은 이 족속을 "버러지같은 너 이스라엘[야곱]아"(이사야)라고 불렀다. 버러지만도 못한 미천한 족속을 택하여 신은 세상에 복을 주고 의와 선을 이루려고 하는데 그 방법은 반드시 이 족속에게만 배타적으로 무제한 무조건의 복과 번영을 베푸는 것이 아니다. 그 자신이 신의 의와 선이 이루어지는 표본이 되고 복을 세상에 전하는 통로가 되는 것이다. 이 족속이 폭력과 패악질을 행한다면 표본으로 신에게 얻어 맞게 되어 있다. 세계는 그걸 다시 보게 될 것이다.
2026.04.20 15:00
줄잡아 10억명은 등 돌리게 한 한방이네
2026.04.20 14:48
유대인들아 십자가에 매달아죽게하고도 아직 부족하나?
2026.04.20 14:36
유대인의 본색이군.
2026.04.20 14:25
이스라엘은 예수를 죽인 유대교 국가이고, 레바논은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공존하는 나라이다. 이스라엘은 레바논의 이슬람 헤즈볼라만이 아니라 기독교 거주 지역도 자주 공격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기독교인 중에는 그 사실을 모르고 이스라엘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있다.
2026.04.20 14:08
기사 보도의 내용이 허위조작된 것인지 그 사실 여부를 명확하게 조사하여 보도의 진실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요즈음 수 많은 기사들이 전혀 신뢰할 수 없는, 어느 한쪽에서 득을 볼 수 있도록 조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언론기관이 보도한 기사의 내용의 진실 정도를 평가하여 주기적으로 보도함으로써 거짓된 언론기관과 거짓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퇴출되도록 하여야 한다.
2026.04.20 14:01
어차피 유대인들은 예수를 메시야로 인정하지 않았다 이래서 성경을 잘 읽으면 이스라엘로 절대 성지 순례 가지 않는다
2026.04.20 13:52
유대인은 아직도 핍박받을 행동을 하고 있네.왜 예수님에게 린치를 가하나요?
2026.04.20 13:50
현대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보는 것이 반기독교이다.
2026.04.20 13:48
전세계 예수쟁이들 경악
2026.04.20 13:42
ㅎㅎㅎ 이스라엘기 흔들던 빤스목사 신도를 어리둥절?
2026.04.20 13:36
성조기랑 이스라엘기 들고 나오는 태극기부대는 혼란스러우시겠다 진짜로 유대인은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안믿어요
2026.04.20 13:25
아무 능력없고,우리에게 관심없는 예수는 허깨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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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150] 러시아도 이란처럼 유럽에 비대칭 전략 사용할 것 // 유럽 전쟁대비 7가지 비대칭 전술 // 이란 전쟁 전략 응용 하자는 여론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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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쿠바 사유화’ 거대 음모/ 다음주 이란 2차 공격설/ 하바나, 범죄 허브로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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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j5GgQpYN7Bc
이성을 잃고 광분하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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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4. 20.
미국 중부사령부는 미군 함정이 이란 국적 화물선을 향해 발포하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화물선은 이후 미 해병대에 의해 나포되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유도미사일 구축함 스푸루언스는 미국이 부과한 해상 봉쇄를 뚫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란의 반다르 압바스 항에 도달하려던 M/V 투스카호를 오만만에서 요격했습니다. 투스카 승조원들이 6시간 동안 반복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따르지 않자, 스푸루언스는 구축함의 5인치 Mk 45 함포를 기관실에 여러 발 쏴서 투스카의 추진 장치를 무력화시켰습니다. 사전에 기관실에서 피하라고 경고를 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후 제31해병원정대 소속 팀이 투스카에 올라 배를 나포했습니다. 한편 트럼프는 이란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합의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이란을 끝장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또 No more MR. Nice Guy,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모든 다리를 파괴할 것이라는 예전의 협박을 반복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 협상단이 2차 평화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향할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이란이 어제 호르무즈 해협에서 총격을 가했다. 이는 우리의 휴전 협정을 완전히 위반한 행위다! 결코 좋은 일이 아니라고 말하며 프랑스와 영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초지종은 일목요연합니다. 이란과 미국양측이 휴전을 해놓고 하루가 지나지 않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습니다. 휴전에는 전제조건이 있었습니다. 이란측은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이 들어와서는 안된다는 조건입니다. 게다가 미국이 항만봉쇄도 자행했습니다. 미국이 대놓고 조건을 어기자 이란측도 미국을 봉쇄했습니다. 미국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이 있습니다. 이란측은 미국이 물러서지 않으면 이슬라마바드의 2차 회담은 보이콧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서방매체는 아라그치 이란 외교부장이 맺은 휴전협정을 이슬람혁명수비대 같은 강경파들이 어기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대다수의 한국매체들도 아라그치는 온건파. 혁명수비대와 갈리바프등은 강경파라고 케케묵은 구도를 만들어 엉터리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군대도 반기를 들고 있으며 이란국민들도 신정정치에 반대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합니다.이란 국회의장 갈리바프도 미국을 믿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란 지도층은 강온파가 따로 없습니다. 갈리바프의 경우 미국대표단이 1시간동안 7가지 거짓말을 하더라고 회고했습니다. 외교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이도 이란지도부가 미국에 기민하게 대응하느라 대외적으로 말을 바꾼다고 한국의 유튜버들은 지레지레 짐작으로 끼워맞추고 있습니다. 지금 이란은 미국에 비해 훨씬 우위에 있습니다. 전쟁에서도 하이브리드, 비대칭전력으로 미국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이란이 중동을 휘어잡을 강대국으로 보는 학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출처: https://youtu.be/BmmzLNmOggo?si=zZVFy9VUXU0PgBjw
트럼프 카르그 섬 점령계획 철회!/기싸움에 전혀 밀리지 않는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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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75회 16시간 전
트럼프는 이란의 카르그 섬 점령 작전의 성공 가능성을 보고받고도, 미군이 이란군의 손쉬운 표적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파병을 거부했다고 WSJ이 보도했습니다. WSJ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란이 자국 영공에서 F-15 전투기를 격추하고 조종사들이 고립된 사건 이후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수 시간 동안 보좌관들에게 고함을 지르며, 유럽은 도와주지 않고 있다고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EHBikltLl94?si=x89d_qRcoi9uCZG3
젤렌스키와 부다노프는 드론대전!/핀란드, 발틱 3국에 대한 모스크바의 경고!
조회수 2.8천회 · 7시간 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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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c03AseJ8J0Y?si=UNV2nO7ptX33v6nU
규칙에 따라 해협을 통제하는측은 이란!/우라늄을 넘기겠다고 한 것은 트럼프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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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G1RCZMBUdPE
[자막뉴스] 허 찌른 미국의 '2연타'...극대노한 이란에 전면전 대위기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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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4. 20. #YTN자막뉴스
휴전 시한을 앞두고 미군이 '경제적 분노(Operation Economic Fury)'작전을 가동했습니다. 단순한 해상 봉쇄를 넘어 이란의 모든 원유 수출길을 차단해 경제적으로 굴복시키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최후통첩입니다. 작전 핵심은 제재를 피해 불법으로 원유를 실어 나르는 이른바 그림자 선단에 대한 전 세계적인 추격입니다. 중동을 넘어 태평양 등 공해 상 어디든 이란과 연계된 선박이라면 무력 승선해 나포하겠다는 겁니다. 이미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선 이란 연계 선박 23척이 미군에 의해 강제 회항 조치됐습니다. [댄 케인 / 미 합참의장 (지난 16일) : 우리는 태평양 작전구역에서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와 같은 선박 나포와 차단 작전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즉각 반발했습니다. 미국의 작전을 선전포고로 규정하고 4월에 제조된 최신형 미사일을 비상 대기시키며 '제3차 세계대전'으로 번질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모하마드 레자 나크디 / 이란 혁명수비대 준장 : 중요한 것은 이후의 상황입니다. 만약 전쟁이 재개된다면, 우리가 훨씬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될 것입니다.] 이번 작전은 이란 원유의 최대 고객인 중국을 향한 직접적인 압박이기도 합니다. 미국은 이란과의 석유 거래를 돕는 중국 금융권에 대해 2차 제재까지 예고하며, 글로벌 공급망을 통한 전방위적인 '경제적 옥죄기'에 나섰습니다. 미국의 고강도 경제 봉쇄에 이란이 군사적 대응으로 맞서면서, 2차 협상을 앞둔 중동의 긴장은 우발적 교전이 전면전으로 번질 수 있는 물리적 충돌 위기에 처했습니다. YTN 강희경입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CLUybdejeHE?feature=share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FxPaIxVbM84?feature=share
출처: https://youtu.be/UeUD1T6J9sc
미군 측, 화물선 사격 영상 공개..이란 "미 군함 타격"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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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4. 20. #국제 #미국 #호르무즈해협
〈앵커〉 호르무즈 해협을 역봉쇄 중인 미국이 봉쇄를 뚫으려던 이란 국적 화물선을 향해 실탄을 발사해 무력으로 나포했습니다. 이란도 미국 군함을 드론으로 보복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종전 협상이 열릴지조차 불투명해졌습니다. 장훈경 기자입니다. 〈기자〉 미군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입니다. 이란의 화물선 투스카호를 향해 기관실을 비우라고 경고합니다. [미군 : 화물선 투스카 호, 화물선 투스카 호, 즉시 엔진실에서 대피하라. 엔진실에서 대피하라. 우리는 귀선에 무력화 사격을 가할 준비가 되어 있다.] 경고 방송 뒤 함포 사격이 가해집니다. 중부사령부는 이란 화물선 투스카호에 미군 봉쇄 위반이라며 정지하라고 여러 차례 경고했지만 선원들이 약 6시간 동안 따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박 기관실을 비우라고 경고한 뒤 5인치 MK-45 함포를 발사해 추진 시스템을 무력화했다고 함포 발사와 나포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SNS에 관련 내용을 알린 뒤 투스카호는 불법 활동 전력 때문에 미 재무부의 제재 목록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군은 휴전 합의 위반이라며 보복 공격에 나서 미군 군함에 무인항공기 공격을 감행했다고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군 중앙 지휘부는 "미국의 해적 행위와 공격이 지속될 경우 이에 대한 군사적 대응도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크게 고조되면서 2주 휴전이 끝나는 21일 이전에 종전 협상이 열릴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표단이 파키스탄으로 가고 있고, 협상을 위해 내일 저녁 거기에 있을 것"이라고 SNS에 적었습니다. 하지만 이란은 미국이 해상 봉쇄에 이어 자국의 화물선을 공격하고 나포하면서 종전 협상 참석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kR_1sS2lSGY?si=bPcJRKW4LYVW8lD0
북한, 신포서 동해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 발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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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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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w9j9IppPe14?si=OGN682_BdH-AM8jR
깊어지는 북핵 난제...핵 시설 확장 정황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63회 · 17분 전...더보기
연합뉴스TV
223만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0022900504?section=nk/news/all
확산·지뢰탄 장착한 북한판 KTSSM '화성-11라'…살상력 높여
송고2026-04-20 09:12
송고 2026년04월20일 09시12분
이정현기자
방파제 끝에서 '화성포-11라' 수 발 발사…수도권·평택까지 사정권
북한,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시험발사…김정은 참관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단거리 지대지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을 평가하는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미사일총국은 19일 개량된 지상 대 지상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 전투부(탄두) 위력 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2026.4.2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북한이 20일 공개한 신형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는 정밀타격 능력과 더불어 탄두부에 집속탄(확산탄·cluster bomb)과 공중지뢰살포탄을 넣어 살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북한은 전날 함경남도 신포에서 화성포-11라 수 발을 시험발사했는데, 방파제 끝에서 발사해 확산탄이 알섬을 타격하는 장면도 이날 사진으로 공개됐다. 확산탄 시험은 앞서 6~8일에도 있었지만, 발사 장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화성포-11라는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불리는 KN-23의 북한식 명칭으로, KN-23 탄도미사일 축소형으로 볼 수 있다.
이 미사일은 북한이 2023년 3월 화산-31 전술핵폭탄을 공개할 때 도면상으로 화성포-11라 명칭이 명칭이 식별됐다.
북한은 이후에도 대외적으로 신형전술탄도미사일·전술유도미사일 등의 명칭을 사용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화성포-11라 명칭을 공식 발표했다.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사무총장은 "최근 시험 발사했던 '화성포-11가'보다는 길이와 직경이 줄어든 형태로, 우리 군의 한국형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과 유사한 무기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발사한 화성포-11라 5기가 136㎞ 거리의 섬 12.5~13ha 면적을 매우 높은 밀도로 강타했다고 주장했다.
미사일 5기로 축구장 18개에 달하는 면적을 초토화했다는 주장이다. 지난 6∼8일 확산탄 시험발사 때 북한이 6.5∼7㏊ 면적을 초토화했다고 주장한 것에 비해 파괴력이 배로 늘어난 셈이다.
북한의 근거리 탄도미사일로는 기존에 KN-02 '독사' 등이 있었지만 도태된 상태여서 그동안 화성포-11가 등의 개발 성공을 토대로 2021년부터 근거리용 개발에 주력해왔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36km 반경은 서울은 기본이고 평택 주한미군기지, 오산 공군기지, 송탄·안중, 천안·아산 일대까지 사정권"이라며 "기존 방사포와 단거리탄도미사일 간 공백을 메우면서 '수도권-평택 회랑'이라는 한미 연합의 가장 민감한 표적군을 타격할 수 있게 만드는 체계"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화성포-11라는 처음부터 집단사격과 고정밀 제압을 전제로 설계됐으며 실전화를 통해 전반 군단 화력이 재편되는 의미를 갖는다고 덧붙였다.
북한,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시험발사…김정은 참관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단거리 지대지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을 평가하는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미사일총국은 19일 개량된 지상 대 지상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 전투부(탄두) 위력 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2026.4.2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최근 중동전쟁에서 이란이 이스라엘의 방공망을 뚫은 대량 살상무기인 확산탄, 그리고 공중지뢰살포탄까지 탑재한 것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시험발사를 참관한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각이한 용도의 산포전투부들", "특정표적지역에 대한 고밀도 진압타격능력 증대" 등을 강조했다.
확산탄은 하나의 탄두 안에 수십에서 수백 개의 자탄(새끼 폭탄)이 들어 있어 공중에서 폭발하면서 자탄이 사방으로 확산하는 방식으로, 요격이 어렵고 살상력은 무차별적이라 '악마의 무기'로도 불린다.
이스라엘의 최강 방공망이 이란의 확산탄에 무력화되는 것을 지켜본 북한이 전술탄도미사일에 확산탄을 접목하는 실험에 열을 올리는 모양새다.
또한 이날 처음 언급된 공중지뢰살포탄은 착탄 후 바로 폭발하지 않고 살포 뒤 지뢰 기능을 하는 산포지뢰로 보인다. 뿌려 놓으면 해당 지역에서 상대 군의 기동을 사실상 차단할 수 있는 효과를 낳는다.
이날 함께 언급된 '미사일 전투부 전문연구집단'은 미사일총국 산하에 탄두부를 연구개발하는 부서로 보이는데, 북한군은 이 조직을 통해 탄두부에 확산탄과 지뢰탄 등 다양한 살상무기를 탑재하는 실험을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lisa@yna.co.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9023751504?section=nk/news/all
북, '잠수함 기지' 신포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SLBM 가능성(종합)
송고2026-04-19 12:27
송고 2026년04월19일 12시27분
이정현기자
동해상으로 140km 비행…청 "안보리 결의 위반, 도발 즉각 중단 촉구"
내달 미중정상회담 앞두고 도발…국방력 과시하며 몸값 올리기 분석도
북한 미사일 뉴스 보는 시민들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이날 합참은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2026.1.4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전명훈 기자 = 북한이 19일 오전 6시10분께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약 140km를 비행했다.
한미는 정확한 제원에 대해 정밀 분석 중으로, 잠수함 기지가 있는 신포에서 발사된 만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신포에선 북한이 첫 전술핵 공격잠수함이라며 2023년 9월 진수한 '김군옥영웅함'과 과거 SLBM을 발사한 적이 있는 '8·24영웅함 등이 포착된 바 있다.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이 SLBM이 맞는다면 북한의 SLBM 발사는 2022년 5월 7일 이래 약 4년 만이다. 다만 당시 발사한 SLBM이 600㎞를 비행한 것과 비교하면 비행거리가 매우 짧아 사거리를 의도적으로 줄였거나 신형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북한이 미사일 타깃으로 자주 사용하는 알섬을 조준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장거리 발사 능력보다는 정밀 타격 능력을 시험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수 발의 미사일은 발사 위치가 일부 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군 당국은 이번 미사일이 잠수함에서 발사됐을 가능성, 육지에서 발사됐을 가능성, 두 방식을 모두 동원해 섞어 쐈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은 "한미정보 당국은 발사 동향을 추적해왔으며, 한·미·일은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지난 8일에 이어 11일 만이다.
북한이 최근 집속탄을 시험발사하는 등 국방력 강화에 매진하고 있어 이번 미사일 발사 역시 그 연장선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김정은은 중동 전쟁에 국제사회의 시선이 쏠려 있고 유엔 안보리의 견제도 약해진 지금이 새로운 무기를 테스트할 골든타임(적기)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내달 중순 예정된 미중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의제로 논의될 가능성을 견제하고 미국과 접촉 가능성에 대비해 몸값을 높이기 위한 성격도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는 "다음달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 북미접촉의 가능성에 대비해 몸값을 올리고 핵군축 협상 의제를 선점하기 위한 대미 압박 의도가 있어 보인다"고 해석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후 국가안보실은 김현종 안보1차장 주재로 국방부 등 관계부처가 참석하는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안보실은 최근 빈번해진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를 우려하는 동시에 이번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라며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국방부도 입장을 내고 "북한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연이은 미사일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우리 정부의 평화정착 노력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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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차 "美 대북 초점, 비핵화에서 러·이란과 협력으로 이동"
송고2026-04-15 04:14
송고 2026년04월15일 04시14분
세 줄 요약
김지연
김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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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러에 인력·무기 제공으로 18조 수입 추정…전장경험·무기보충도"
중략
이란과 관련해선 "미 정부 발표와 달리 이란의 핵 프로그램은 완전히 파괴되지 않았고 이란은 이를 재건하려 할 걸로 예상되는데, 그 과정에서 북한에 도움을 요청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이는 미국 국익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차 석좌는 '북한은 이란이 아니라는 점'에서 미국이 더 다루기 어렵다면서 "북한은 (이란처럼) 그냥 가서 시설을 폭격할 수 없다. 모든 시설의 위치를 모르고 벙커버스터로 모두 완파할 수 없을 만큼 깊숙한 곳에 있을 수 있고 사실상 핵무기 국가"라고 지적했다. 또 "미국 정부의 평가에 따르면 북한은 대륙간탄도미사일로 미국 대부분 지역을 타격할 수 있기에 군사적 옵션은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고도 지적했다.
차 석좌는 북러 협력으로 중국은 북한에 대한 통제를 잃었다면서 이는 미국과 한국, 유럽으로서도 이롭지 않은 '딜레마' 상황이라고도 짚었다. 그는 "이란이 핵 프로그램 재건을 위해 북한에 손을 뻗는다면 중국은 적어도 이를 지지하지 않을 거고 반대할 가능성도 있지만, 러시아는 신경 쓰지 않을 것 같다"며 "러시아는 이란이 북한에 핵 프로그램 재건을 요청하든, 북한이 7번째 핵실험을 하든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 석좌는 대북 정책 방향 제언으로는 "외교를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시도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또한 "북한은 역사적으로 소련 또는 중국과 같은 주위 강대국에 말려들거나 꼼짝 못 하게 될까 극히 우려하는 모습을 보였으므로 이를 이용한 정보전 등을 통해 북한과 러시아 관계를 약화시키는 옵션도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한미일 협력을 가속할 절호의 기회라고도 강조했다.
그는 미사일 방어 협력에 대한 논의를 당장 시작해야 한다며 미사일 방어 자산 연계, 3자 합동 훈련, 요격기 공동 산업 생산 등을 제안했다. 이어 "일본은 최근 강력한 총리를 세웠고 한국은 지방선거 외에 향후 2년간 큰 선거가 없으며 미국엔 기존의 관습과 규칙에 일절 얽매이지 않는 대통령이 있으므로 지금이 바로 그 기회"라고 말했다.
출처: https://youtu.be/_iW_IxAJuDM?si=bPyL6lTBmiNO8T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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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장관이 직접 말했다 "5년이면 끝입니다" — 달러 패권의 시한부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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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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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달러 증발이 가져올 기축통화의 위기,썰물처럼 빠져나가는 유럽자본
조회수 1.3만회 · 1일 전
#미국시장 #자본유출 #10조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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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다이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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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올해 안에 10조 달러를 갚아야 합니다. 사줄 나라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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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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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소련군의 철수와 남겨진 나지불라
조회수 1.7만회 · 3일 전
#아프가니스탄 #소련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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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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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파괴 과학] 제재의 역설: 북한은 어떻게 첨단 무기 기술을 완성했나?
조회수 142회 · 3시간 전
#상식파괴과학 #북한ICBM #기계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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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파괴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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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W 전파로 200억 드론을 납치하는 방법? GPS 스푸핑의 충격적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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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gps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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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과 국제정세]1.키예프에서 훈련소 탈출한 강제징집자 총기난동 위치. 2.이란은 핵이 있던 없던 미래가 암울하다. 3.트럼프 또다시 UFO로 시선돌리기 시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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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이란은 '사돈 국가'였다! 알고도 욕하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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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최욱의 매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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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송금 조작 진짜 진범은 검찰 아닌 000".. 민주당의 국정조사 첩보! 진짜 끝판왕은 '그들'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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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알아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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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조폭연루설 배후에 이낙연이 있다고? 근데 박범계는 왜 나와? 민주당 개혁이 왜 중요한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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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이란 다음은 중국? #김태형 #ㅆㄷㄱ #이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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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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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해군, 세계 모든 해역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 착수…"암흑선단·그림자선단·유령선단 일망 타진"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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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떨게 만든 웅가로 전남친 폭로전 준비 근황 #세시방 라방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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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호도가 미국 앞질러…한국은?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4/20 [16:50]
| | 세계인은 미국보다 중국 좋아해 흔히 미국과 중국을 세계 질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두 나라라는 뜻에서 G2라 부른다. 두 나라가 여러 면에서 경쟁 관계에 있다 보니 호감도도 경쟁한다. 미국은 온갖 매체와 온라인 공간의 콘텐츠를 동원해 혐중 정서를 퍼뜨려 왔다. 그런데 최근 공개된 여론조사 결과 중국 지도부가 호감도 면에서 미국 지도부를 앞지른 것으로 나왔다. |
|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2025년 130여 나라에서 조사한 결과 중국 지도부 지지율이 36%, 미국은 31%로 나왔다고 3일 공개했다. 2025년이면 베네수엘라 침공, 이란 침공이 있기 전이라서 올해 조사 결과는 더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지도부에 대한 반감은 2024년 35%에서 지난해 48%로 급등해 최고를 찍었고 반면 중국 지도부에 대한 반감은 37%로 나왔다. 갤럽은 정기적으로 이런 호감도 조사를 했는데 중국이 미국을 앞선 건 금융위기가 터진 2008년, 트럼프 1기 때인 2017, 2018년밖에 없었다. 그중에서도 이번이 가장 격차가 컸다고 한다. 특이한 건 중국의 호감도는 거의 변화가 없고 미국 호감도가 크게 떨어졌는데 특히 미국의 동맹국에서 비호감도가 증가해 막무가내식 관세 전쟁의 영향으로 보인다. 동남아는 미국보다 중국 선택해 싱가포르 ISEAS-유소프 이삭 연구소가 7일 동남아 11개국의 여론 주도층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를 토대로 '2026 동남아 현황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미국에 대한 신뢰도는 전년 조사 대비 47.2%에서 44%로 하락했지만, 중국에 대한 신뢰도는 36.6%에서 39.8%로 상승했다. 특히 중국과 미국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느 쪽을 택하겠냐는 질문에 52%가 중국을 선택해 미국(48%)을 처음으로 앞질렀다. 동남아는 중국의 영향력이 강하다 보니 전통적으로 중국을 견제하는 정서가 강했는데 이제는 미국보다는 중국이 낫다고 여기게 된 것이다. 친미 일변도에서 벗어나는 나라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지난해 1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24개국 성인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 조사 결과는 나라별로 미국과 중국을 선호하는 정도가 천차만별임을 보여준다. | |
| 중국보다 미국을 10%P 이상 선호하는 나라는 이스라엘, 한국, 일본, 인도, 폴란드, 영국 등 6개국뿐이었다. 구체적인 선호도를 보면 이스라엘은 미국 83%, 중국 33%, 한국은 미국 61%, 중국 19%, 일본은 미국 55%, 중국 13%, 인도는 미국 54%, 중국 21%, 폴란드는 미국 55%, 중국 35%, 영국은 미국 50%, 중국 39%였다. 한국이 일본, 인도, 이스라엘과 함께 극단적으로 미국을 선호하고 중국을 싫어함을 알 수 있다. 반면 선호도 차이가 10%P 이내로 미국을 선호한 나라는 헝가리, 호주, 브라질, 아르헨티나,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등 7개국이며, 오차범위 내 선호도가 같은 나라는 프랑스, 캐나다 등 2개국, 10%P 이내로 중국을 선호한 나라는 네덜란드, 나이지리아, 스페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4개국이었다. 미국보다 중국을 10%P 이상 선호한 나라는 멕시코, 인도네시아, 케냐, 그리스, 튀르키예 등 5개국이었다. 전통적인 미국 우방들조차 미국 선호도가 그리 높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중요한 건 상당수 미국 우방국의 미국 선호도가 급격히 추락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캐나다는 1년 만에 미국 선호도가 54%에서 34%로 급락했고 반면 중국 선호도는 21%에서 34%로 급증했다. 다수의 미국 우방국은 2020년대 초만 해도 미국 선호도가 중국 선호도보다 3배가량 높아 한국과 비슷했지만 3~4년 사이에 크게 바뀌었다. 이걸 보면 탈미가 세계적 추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8
[기고]나토대사단은 왜 한국에 왔는가 — 우크라이나 전쟁 보급망 편입의 신호
출처: 자유 기고가 제공
1. 나토 대사단은 왜 한국에 왔는가
2026년 4월 14일, 나토 주재 30개국 대사단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외교부를 만나고, 한화와 HD현대 등 주요 방산업체를 직접 찾았다. 외교부는 이를 한국-나토 방산 협력과 우주·혁신 기술 협력 모색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방문을 단순한 외교행사나 경제협력으로 보면 사태를 잘못 읽게 된다.
나토는 유럽연합이 아니다. 나토는 미국과 유럽 국가들이 결성한 집단군사기구다. 경제협력이 목적이었다면 유럽연합이 앞에 섰어야 했다. 그런데 한국을 찾은 것은 유럽연합이 아니라 나토였다. 이 점에서 이번 방문은 처음부터 경제가 아니라 군사의 문제였다. 나토 수뇌부는 2026년 우크라이나에 약 600억 달러 규모의 군사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번 일정의 핵심은 외교부 면담보다 방산업체 방문에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한화는 K9 자주포, 천무 다연장로켓, 유무인복합체계, 무인기, 위성 역량을 제시했고, HD현대는 구축함, 잠수함, 무인수상정, 인공지능 기반 자율운항, 디지털트윈 기술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단순한 기술 시찰이 아니다. 한국이 어떤 무기를 만들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유럽의 전쟁 수요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지, 어떤 첨단기술을 나토의 미래 군사체계와 연결할 수 있는지를 점검한 일정이다.
결국 이것은 한국을 나토권 군수·조달·후방기지 네트워크에 더 깊이 묶으려는 단계적 접근이다. 이것은 단순한 협력 모색이 아니라, 한국을 유럽 군사질서의 공급망과 전략공간 안으로 더 깊게 끌어들이는 움직임을 부드러운 표현으로 포장한 것이다. 그 배경에는 유럽-인도태평양 안보 연계 강화와 한국 방산의 나토권 편입 시도가 깔려 있다.
2.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미 한국 방산의 시장이 되었다
이번 방한을 우크라이나 전쟁과 분리해서 보는 것은 현실을 외면하는 일이다. 지금 우크라이나는 실제로 무기와 방공 자재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 미국이 이란 전쟁에 집중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특히 방공 관련 공급에도 압박이 생기고 있다는 우려가 공개적으로 제기되었다. 이런 조건에서 나토 대사단의 한국 방산 시찰은 단순한 친선 방문이 아니라, 부족한 전쟁 물자를 메울 새로운 공급망 점검으로 읽을 수밖에 없다.
이 점은 외부 비판보다 방산업계 내부 인식에서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최근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관계자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발발 이후 폴란드가 한국에 긴급 지원을 요청하면서 K-방산 수출의 길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이 발언은 한국 방산업체의 적나라한 무기수출의 현실을 보여준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한국에는 단순한 외부 사건이 아니라, 한국 방산이 유럽의 전쟁 수요와 직접 연결되는 계기였음을 업계 스스로 인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것이 개별 기업의 영업 성과로 끝나지 않는다는 데 있다. 나토 30개국 대사단이 한국 방산 현장을 직접 보고 생산능력과 기술 수준, 공급망 안정성을 확인한 것은 결국 한국이 유럽의 전쟁 수요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지를 점검하는 과정에 가깝다. 겉으로는 협력 모색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속에서 필요한 무기·탄약·군수 지원망을 넓히는 성격이 더 강하다.
여기서 외교부가 말한 우주·혁신 기술 협력이라는 표현도 다시 봐야 한다. 이 말은 평화로운 과학기술 교류처럼 들리지만, 실제 안보 문맥에서는 위성, 군사통신, 감시정찰, 인공지능, 자율체계 같은 군사 활용성이 큰 이중용도 기술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해 지금 논의되는 것은 평화적 기술협력이 아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확대된 유럽과 미국의 군수 수요에 맞춰, 한국의 무기 생산과 기술 역량을 더 깊이 연결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번 방한의 본질은 결국 우크라이나 전쟁용 무기·군수 공급망 점검이다.
3. ‘펄’(PURL)은 전쟁 공급망이다
여기서 나토의 우크라이나 무기지원 프로그램 ‘펄’(PURL)을 봐야 한다. ‘펄’(PURL)은 나토 회원국과 파트너국이 자금을 내고, 그 돈으로 미국산 무기와 군수품을 조달해 우크라이나에 공급하는 구조다. 이 제도는 미국의 신규 군사지원이 정체된 상황에서도 미국산 무기가 계속 우크라이나에 들어가도록 유지하는 장치로 설명되어 왔다.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빨리 끝낼 수 있다고 주장하며 당선되었고, 취임 뒤 러시아와 종전 협상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제 평화합의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이 곧 드러났다. 바로 그 사이에 ‘펄’(PURL) 같은 구조가 본격화됐다. 말로는 협상, 실제로는 무기 공급의 지속이다. 평화가 아니라 전쟁의 관리다. ‘펄’(PURL)은 바로 그 모순의 제도화다.
이 점에서 ‘펄’(PURL)은 단순한 지원 목록이 아니다. 형식은 간접 지원이지만, 실제 작동 방식은 전쟁 수행을 위한 군수 지원에 가깝다. 따라서 ‘펄’(PURL)은 단순한 원조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실상의 전시 군수 공급망 역할을 수행한다고 봐야 한다.
4. 나토는 비당사자를 말하지만 이미 전쟁의 한 축이다
나토는 공식적으로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당사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 나토 수뇌부는 스스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훈련, 무기 전달 조정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외국인 전투 인력 문제도 겹친다. 우크라이나 전장에는 외국인 전투 인력과 전현직 군인들이 유입돼 왔다. 이것을 곧바로 나토의 조직적 공식 참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더라도, 전장이 이미 국제화되어 있고 국가의 공식 지원과 비공식 인력 흐름이 함께 전쟁을 떠받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이름은 비당사자이고 형식은 간접 지원이지만, 기능은 전쟁 수행 지원이다. 바로 이 점에서 나토는 이미 전쟁의 외곽이 아니라 전쟁의 내부에 들어와 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이 있다. ‘펄’(PURL)을 통해 나토와 아시아가 연결되는 순간, 나토는 더 이상 유럽 내부의 군사조직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한국과 일본 같은 인도·태평양 협력국을 통해 아시아까지 뻗는 군사 네트워크가 된다. 이번 대사단이 한국 방문 뒤 일본까지 찾은 것도 그 연장선에서 봐야 한다. 단순한 순방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을 함께 군수·조달·후방기지 협력 구조 안으로 묶어 세우려는 움직임으로 읽을 수 있다.
5. 한국을 ‘펄’(PURL) 구조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것 아닌가
한국 정부는 2026년 2월 나토의 우크라이나 무기지원 프로그램 ‘펄’(PURL) 참여를 검토했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지원과 관련해 나토와 다양한 방안을 협의했고, 그 가운데 하나로 ‘펄’(PURL) 참여를 검토했다. 이름은 간접 지원이지만, 기능은 전쟁용 무기 조달이다.
그렇다면 이번 나토 대사단 방한은 바로 그 한국을 ‘펄’(PURL) 구조 안으로 더 가까이 끌어들이기 위한 움직임으로 봐야 한다. 나토 대사단은 외교부만 만난 것이 아니다. 한국 방산업체를 직접 방문했다. 이것은 단순한 친선 외교가 아니라 한국이 전쟁 물자를 어떤 방식으로 공급할 수 있는지, 공급망과 생산기지를 어느 수준까지 연결할 수 있는지 점검한 행보다. 한국이 ‘펄’(PURL)에 들어가는 순간, 단순한 방산 협력국이 아니라 유럽과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을 떠받치는 국가로 평가받을 수 있다.
러시아의 경고도 가볍게 볼 수 없다. 러시아는 한국이 ‘펄’(PURL)에 참여하거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할 경우 비대칭 조치를 포함한 보복 가능성을 공개 경고했다. 이는 한국의 선택을 상업 문제가 아니라 안보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이다.
한국이 ‘펄’(PURL)에 가입하고 나토의 요청에 따라 무기와 군수 지원 구조에 들어가는 순간, 그 무기와 물자는 우크라이나 전쟁터로 향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한국은 더 이상 단순한 협력국이 아니라 전쟁의 후방협력국이 된다. 후방협력국은 전쟁 바깥에 서 있는 나라가 아니다. 전쟁을 가능하게 하는 공급망과 조달망, 후방기지망의 일부다. 후방기지 역할을 한 나라는 결국 전쟁의 한 축으로 간주된다. 한국이 얻는 것은 계약일 수 있다. 그러나 그 계약의 반대편에서 커지는 것은 공격 위험과 안보 불안이다. 그것이 지금 드러나고 있는 구조의 실상이다.
이란 전쟁이 보여준 것도 같은 논리다.
전쟁이 벌어지면 직접 참전국만이 아니라, 연계된 기지와 후방 지원 거점도 함께 위험에 노출된다. 나토와 깊이 연결되어 활동한 한국 역시 자동으로 안전지대에 남는 것이 아니다.
6. 무기산업을 경제산업으로 보는 순간 국가안보는 칼날 위에 선다
무기산업을 경제산업으로 간주하는 것은 국가안보를 칼날 위에 세우는 것이다. 방산은 일반 제조업과 다르다. 일반 상품의 수출은 시장 확대일 수 있지만, 무기의 수출은 곧 군사적 정렬과 전략적 책임의 확대를 뜻한다. 무기가 어느 전장에서 쓰이는가, 누구의 적대 구도 속에 들어가는가, 그 결과 어떤 보복과 긴장을 불러오는가는 시장 논리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
방산을 경제로 포장하는 순간, 국가는 기업의 실적을 국익으로 착각하게 된다. 그러나 무기는 자동차나 반도체가 아니다. 무기를 팔수록 평화가 커지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살상과 더 큰 파괴, 더 깊은 안보위험이 돌아올 수 있다.
여기서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기업과 국가다. 한화, HD현대, 대한항공은 국가가 아니라 사기업이다. 방산 사기업은 전쟁과 군사적 긴장이 커질수록 더 많은 계약과 더 많은 이윤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사기업의 이윤 확대가 곧 국가의 안전을 뜻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무기업종 사기업이 돈을 벌수록 국가는 더 깊이 전쟁 구조에 편입되고, 외교 공간은 줄어들며, 상대적으로 안전은 파괴되고 위험도는 증가할 수 있다. 기업은 계약을 얻지만, 국가는 보복 위험과 외교적 마찰, 안보 불안을 떠안는다.
무기수출업자는 오래전부터 전쟁상인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 전쟁과 무력 분쟁을 먹이로 삼아 타인의 고통 위에서 이윤을 남기는 산업이라는 뜻이다. 문제는 그 이익이 기업의 장부에 남는 동안, 그 무기가 들어간 국가는 표적과 보복의 위험을 떠안게 된다는 점이다.
한국 방산기업이 이른바 방어용 무기를 판매하니 큰 문제가 없다고 보는 인식 자체가 심각한 오류다. 공격용이든 방어용이든 무기가 전쟁의 공급망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그것은 전투 지속 능력을 높이는 수단이 된다. 사기업의 가치와 국가의 가치는 동일하지 않다. 기업은 계약과 이윤을 추구하지만,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 국가가 방산 수출을 독려하고 사기업의 이익을 보장하는 순간, 국가는 기업의 수익을 위해 외교적 위험과 군사적 부담을 떠안는 구조로 들어가게 된다. 바로 그 지점에서 국가는 위기에 봉착한다.
이 구조를 가장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미국 방산 대기업들이다. 전쟁과 긴장이 길어질수록 이들 기업의 매출과 수주잔고는 커진다. 시민에게는 불안과 죽음이 남고, 기업에는 매출과 수주잔고가 남는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은 2021~2025년 세계 주요 무기 수출의 42%를 차지한 최대 무기 수출국이었다. 미국산 무기는 세계 주요 분쟁과 군사적 긴장 지역 곳곳에 퍼져 있다. 무기의 확산은 작은 분쟁을 더 큰 분쟁으로 만들고, 소규모 파괴와 사상자를 대규모 파괴와 대규모 사상자로 확대시킬 수 있다. 무기 수출은 전쟁을 끝내기보다 전쟁의 지속 능력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무기수출의 폐해다.
미국 내 총기 산업이 이윤을 얻는 동안 그 사회적 비용이 시민의 생명으로 전가되듯, 무기 수출도 기업의 이익을 국가와 시민의 위험 위에 세우는 구조를 만든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계에 따르면 2024년 미국의 총기 사망자는 4만 4천447명이었다. 산업은 이익을 얻지만, 대가는 시민이 치른다. 무기 수출도 다르지 않다. 기업은 벌고 피해는 시민이 본다.
7. 방산 호재가 아니라 평화 위기다
지금 벌어지는 일은 다가올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드러내지 못한 채, 대사단 일정 소개나 방산 수출 기대감 중심으로 소비되고 있다. 정부는 이를 협력, 방산, 우주·혁신 기술, 다양한 방안 협의라는 완화된 언어로 포장한다. 언론도 방산업체 방문, 우크라이나 무기 부족, ‘펄’(PURL) 참여 검토, 러시아의 경고를 하나의 구조로 충분히 설명하지 않는다. 사안이 단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각각은 작은 움직임처럼 보이지만, 연결하면 전혀 다른 그림이 된다. 바로 그 지점에서 경각심이 무뎌진다.
이번 나토 대사단 방한은 경제협력이 아니라 군사협력이다. 외교적 수사와 달리, 방문 일정의 실질적 초점은 한국의 무기 생산 능력과 공급망 안정성을 점검하는 데 있었다. 더 정확히 말하면, 한국을 유럽 전쟁 수요의 군수·조달·후방기지 네트워크에 얼마나 깊게 연결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정이었다.
무기수출이 아니라 평화구축이 먼저다. 국가는 기업의 수익이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먼저 계산해야 한다. 기업이 벌고 국민이 피해를 보는 구조를 더는 국익이라고 부를 수 없다.
한국이 ‘펄’(PURL)에 참여할 경우, 그 대가는 계약서에 적히지 않는다. 그 대가는 외교적 마찰, 안보 불안, 전쟁 구조 편입이라는 형태로 국민 전체에게 돌아온다. 지금 필요한 것은 방산 실적의 자랑이 아니라, 전쟁과 거리를 두고 평화를 구축하려는 국가적 방향 전환이다.
정부는 방산 수출을 단순한 경제 성과로만 발표해서는 안 된다. 해당 무기가 사용될 분쟁 지역, 그로 인한 외교·안보적 파급효과, 한국이 떠안게 될 보복과 긴장 비용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전략적 방산 수출 심의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무기 수출은 일반 상품 수출이 아니다. 계약 성사만으로 평가할 일이 아니라, 국가안보 차원에서 신중하게 따져야 할 사안이다.
나토는 이미 우크라이나 전쟁에 깊숙이 개입했다. 한국은 그 구조와 거리를 두어야 한다. 한국이 추구해야 할 것은 무기수출기업의 이익을 위한 나토와의 협력이 아니라, 국가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유럽연합과의 경제협력이다.
한국이 선택해야 할 길은 군사조직 나토의 군수 네트워크 편입이 아니라, 경제연합인 유럽연합과의 비군사적 경제협력 확대다. 결단이 필요하다. 한국을 안전한 국가로 지켜야 한다는 대원칙을 고수해야 한다. 우크라이나 후방 무기보급국가 편입으로 이어지는 나토와의 협력은 여기서 멈춰야 한다.

첫댓글 이란이 공급 망의 목줄을 쥐고,협상 하는군요.......
그리스도는 로마통치시절의 전시상황의 이스라엘 점령 속에서 시생아로 태어났다는 데 솔로몬의 전성기시절을 지나서 유대와 이스라엘로 분리되었는데 이스라엘은 과격주의자들이고 유대국은 온건주의자들이었다. 과격주의는 네로남불적이어서 곧 바빌론에게 망했는데 이 바빌론제국이 수메르와 연결된 국가로 이스라엘 못지않은 신을 섬기는 것이어서 이스라엘은 참패되어 배타적인 민족자체를 강제이동시켜서 그들의 본거지에서 축출되는 결과를 만들었다. 그 뒤에 유대국도 살아남으려고 했지만 멸망하여 선민이라는 종족은 유랑민이 되는데 그 선민사상을 가졌다고 세뇌시킨 민족지도자들의 자멸이라고 보여진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게 되는 것도 선민사상세뇌 때문인데 이 그리스도를 이용하여 부흥을 꾀한 로마제국은 얼마가지 못하고 망했지만 동로마는 지속되었다. 이 로마제국이 기독교로 제국부흥을 꾀하는 과정에서 카톨릭이 발생하고 그 역설적인 사실이 지금의 이스라엘을 선민대열에 올려놓았는데 배은망덕하게도 개신교예수상을 함마로 깨뜨릴 정도로 또라이짓거리를 저지르고 있다.예수는 그 선민의식을 부정한 사람으로 회개하라고 가르치면서 새로운 시절에 맞는 개혁파라고 보여지는 그 시절에 많은 선지자가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