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이 운영하는 책방에서 언론권 관련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주관하는 캠페인을 열어
관심있어 하실분이 계실까하여 자게에 올립니다.
선배 사진기자님도 패널로 참석 예정이라, 편안한 분위기에서 궁금한 점 문의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신청링크, 행사안내링크 남겨두니 참고하세요:)
신청링크 : https://linktr.ee/bar_in_ding?utm_source=linktree_profile_share<sid=8c9e6a21-7189-49ed-b19e-7cf2d4ebd485
행사안내 : https://www.instagram.com/p/DSaE3PKCY8J/?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igsh=MzRlODBiNWFlZA==
✍🏻새해엔 인권을 위해 편지를 쓰세요.
바인딩X엠네스티 레터나잇 2회차 소개
국제엠네스티의 연례 인권 캠페인 레터나잇(Letter Night) 은, 전 세계 시민들이 동시에 인권옹호 편지를 쓰며 위험에 처한 이들에게 연대의 뜻을 전하는 글로벌 캠페인입니다.
책바 바인딩은 올해 처음으로 레터나잇 캠페인에 참여하여,
편지쓰기에 앞서 언론과 인권의 현장을 직접 경험해 온 패널과의 짧은 대화 자리를 함께 마련합니다.
✉️ 1/18일 레터나잇에서는,
**사이클론 모카 취재 중 체포된 미얀마 사진기자 ‘사이 조 타익(Sai Zaw Thaike)’**을 위한 인권옹호 편지를 함께 씁니다.
1부에서는 언론·취재·인권의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2부에서는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자의 언어로 편지를 써 내려갑니다.
🗣️ 1부 | 패널과의 대화 (약 60분)
✅ 초대패널: 시사IN 신선영 기자
언론 현장에서 직접 보고 기록해온 경험을 가진 패널을 모시고 좌담회 형식의 편안한 대화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 2부 | 레터나잇 편지쓰기 (약 60분)
국제엠네스티 가이드에 따라 사이 조 타익을 위한 인권옹호 편지를 직접 작성합니다. 편지는 한국어로 작성 가능하며, 작성 방법은 현장에서 안내드립니다.
🗓️ 일 정
2025년 1월 18일 일요일 12:00 – 14:00 (총 2시간)
📍 장 소
책바 바인딩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231길 11, 1층
👥 모집 인원
약 6 - 8명 내외 (소규모 진행)
🎟️ 참가비
무료
※ 본 행사는 별도의 참가비를 받지 않습니다.
📌 안내사항
🌿본 행사는 강연보다는 대화 중심의 좌담 + 편지쓰기 모임입니다.
🌿인권 이슈나 미얀마 상황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참여 가능합니다:)!
🌿행사 당일 작성된 편지는 국제엠네스티를 통해 전달됩니다.
📩 신청 방법
프로필 하단의 링크트리를 통해 신청폼 작성 후 제출해주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참석 확정 및 상세 안내 문자는 행사 3일 전후 기재해주신 연락처로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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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인권을 위한 편지쓰기(W4R) 캠페인 소개
20여 년 전 폴란드에서 세계인권선언기념일(12월 10일) 24시간 편지쓰기 마라톤으로 시작한,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글로벌 인권 캠페인입니다. 국제앰네스티는 1,000만 명 이상의 회원이 함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인권운동 단체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또는 동네서점 프로필 링크에서 더 알아보세요. @amnestykorea @bookshop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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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엠네스티 소개 https://amnest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