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견 타당한 주장이라 생각해.. 중고등학교때 잠안자가며 공부한 사람이면 다 하는 생각인듯..ㅋㅋㅋ지역인재 왜있냐, 블라인드 왜하냐 하는건 개인적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접근해서 그런 것 같고, 국가와 사측이 요구하는 개인의 역량은 그거랑 다르다니까 그에 맞춰야하겠지.. 그리고 뽑아 보면 고학력자라던데(잘 모름) 대입이 평등했듯(사실 아님)그냥 모든 과정에서 기회의 평등이 보장되는 것도 나쁠거 없지 않을까? 개인한테도 내 역량을 더 개발하고 성장할 기회인데… 고딩들이 저런생각 갖고 있는 것 같고 막상 대학졸업하고 취준할 때 되면 고등학교때 열공했던거 보상받아야지 안하는거 같은데 ㅠㅠㅋㅋㅋ아닌가 걍 좀 받아들여요이~.~ 인생이 완전무결 꽃받 아니고 모든 노력을 보상받을 순 없자나요
너무 편협해.. 대학 안가면 공부 못 한거야?? 나 때는 상고 가려면 상위권 아니면 못 갔고 거기서도 취업 하려면 상위권만 또 선발 했는데.. 고졸 취업생은 대학생보다 일찍 사회 나가서 빡세게 일 하고 공부 했는데.. 게다가 주6일이었음.. 9-6 불가능했고.. 학력이 전부가 아닌데.. 나도 물론 대학 졸업 하면 그 분야에 전문성이 더 있다는 입장이긴한데 전문적인 분야는 그렇지만 아닌 경우는 그냥 성격이랑 일머리 봄.. 면접 볼 때 대화 하면서 체크하고. 의사를 블라인드로 뽑자는 것도 아닌데...
블러인드 채용이 무조건 강제도 아닌데 선택한 기업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공부 잘하는 놈들 위주로 뽑아놨는데 일을 별로 못했거나 인성이 별로거나 ㅋㅋㅋㅋㅋ 공부머리랑 일머리는 별개인건 회사 몇년만 다녀봐도 다 아는 사실인데 기업 입장에선 공부머리보단 일머리 좋은사람 뽑고싶을수도 있는거 아님? 싫으면 학벌 보는 기업 지원하면 되는거고...ㅋㅋ
반대로 그 10대때 노력으로 대체 얼마나 우려먹으려는 건데; 저렇게 10대 때 한 결과로 평생을 좌지우지하면 애들만 더 병드는 거임 왜저래 그 똑똑하게 노력해보고 밤새워본 사람들이 필기 잘쳐서 입사하면 되는 거잖아 학창시절엔 그렇게 못했지만 똑똑하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같이 경쟁해서 잘했다는게 증명되면 나란히 입사하는 거고.. 뭐가 문제임? 학력빨 못받아서 화난다는 거밖에 더 되나
예전에 고등학교때 활동활발해서 가면 거의 다 인서울상위권 한다는 동아리가 있었음... 나도 거기면접봣는데 떨어졌엇고 붙은애들이 거의 다 전교권이라서 나는 아 역시 공부잘하는애들이 말도 잘하는거구나 면접에서 티가나나보다 했음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내가 더 면접잘좎는데 배치고사순으로 짜른거엿음 ~.~ 직접들었는대 황당하더라 학력안봤는데 어짜피 뽑고보면 고학력이더라 안믿음 그 후로 ㅎ 그리고 성적좋은애들 수시 경시대회몰빵으로 더 쉽게 대학가는것도 있고 암튼 100% 공정이란게 있을까 과연 ㅋㅋ
가르치는 애들을 저런식으로 세뇌해야 밥그릇 지키니까… 학생들마다 상황이나 처지가 다른데 성인 되기도 전에 치는 수능을 무슨 인생 시험인 양 애들한테 시작부터 절망부터 심어주는거 어른으로서 미안하지도 않나 ㅋㅋ 10대때 한 노력을 왜 기업과 사회가 보상해줘야 하는지부터 의문을 가져보세요.. 능력주의 좋아하면서 누구보다 해줘임
첫댓글 헛똑똑이
공부가 업적이시라 저런듯
머지..??
정식아 너 처럼 모든 사람들이 편한 입장에 있는게 아니란다~
회사는 암기로 들어가는 곳이 아니니까......... 그 과정의 경험이나 성격 생각이 같아야 일단 일을 시작할수있거든..
윤석열 학력 서울대인것만 봐두
밥그릇뺏길까봐지뭐 수능강산데 ㅋ
수능 강사가 할만한 생각이긴 하네
학벌 강조 안하면 자기 직장 사라지니까 그런가봄 사실 다른 강사땜에 수강생 유지되는거지 일타도 아니고 강의도 말도 많자너
서울대생이라고 일 잘하는거도 아니던데
저사람 논리면 노무현은 대통령이되면안됐고 윤석렬 이명박같은 놈들이 대통령이여야하는게 맞는수순이라는거 아녀
..?? 회사는 사회인데 당장 20대 때 어떤 경험을 쌓았고 어떻게 업무에 적용시킬 수 있는 인재인지 보는게 더 중요한거아님?
일견 타당한 주장이라 생각해.. 중고등학교때 잠안자가며 공부한 사람이면 다 하는 생각인듯..ㅋㅋㅋ지역인재 왜있냐, 블라인드 왜하냐 하는건 개인적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접근해서 그런 것 같고, 국가와 사측이 요구하는 개인의 역량은 그거랑 다르다니까 그에 맞춰야하겠지.. 그리고 뽑아 보면 고학력자라던데(잘 모름) 대입이 평등했듯(사실 아님)그냥 모든 과정에서 기회의 평등이 보장되는 것도 나쁠거 없지 않을까? 개인한테도 내 역량을 더 개발하고 성장할 기회인데… 고딩들이 저런생각 갖고 있는 것 같고 막상 대학졸업하고 취준할 때 되면 고등학교때 열공했던거 보상받아야지 안하는거 같은데 ㅠㅠㅋㅋㅋ아닌가 걍 좀 받아들여요이~.~ 인생이 완전무결 꽃받 아니고 모든 노력을 보상받을 순 없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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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
우와 대구 고려대 168 한국 남자...
우와 ㅎ 역시~~!!
필기시험으로 똑똑한 애들 뽑는데요.. 그리고 회사일은 머리로만 하는게 아니니까요…
저사람은 수능강사니까…사회생활 해보면 서울대나온 개멍청한 놈들 많이 볼 수 있는데
정식아 성적순으로 취업해라 이거임?
블라인드라고 면접만보는줄아나벼 아무것도 모르시네 ㅋㅋㅋㅋ
너무 편협해.. 대학 안가면 공부 못 한거야?? 나 때는 상고 가려면 상위권 아니면 못 갔고 거기서도 취업 하려면 상위권만 또 선발 했는데..
고졸 취업생은 대학생보다 일찍 사회 나가서 빡세게 일 하고 공부 했는데.. 게다가 주6일이었음.. 9-6 불가능했고..
학력이 전부가 아닌데..
나도 물론 대학 졸업 하면 그 분야에 전문성이 더 있다는 입장이긴한데 전문적인 분야는 그렇지만 아닌 경우는 그냥 성격이랑 일머리 봄.. 면접 볼 때 대화 하면서 체크하고.
의사를 블라인드로 뽑자는 것도 아닌데...
수능강사라 딱 그런덧
블러인드 채용이 무조건 강제도 아닌데 선택한 기업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공부 잘하는 놈들 위주로 뽑아놨는데 일을 별로 못했거나 인성이 별로거나 ㅋㅋㅋㅋㅋ 공부머리랑 일머리는 별개인건 회사 몇년만 다녀봐도 다 아는 사실인데 기업 입장에선 공부머리보단 일머리 좋은사람 뽑고싶을수도 있는거 아님? 싫으면 학벌 보는 기업 지원하면 되는거고...ㅋㅋ
10대때 노력ㅋㅋㅋㅋㅋㅋㅋ 좀 냅둬라..이러니까 애들이 힘들지 강사라는게 애들 생각하는거 맞나 진짜 편협한거같어
반대로 그 10대때 노력으로 대체 얼마나 우려먹으려는 건데; 저렇게 10대 때 한 결과로 평생을 좌지우지하면 애들만 더 병드는 거임 왜저래
그 똑똑하게 노력해보고 밤새워본 사람들이 필기 잘쳐서 입사하면 되는 거잖아 학창시절엔 그렇게 못했지만 똑똑하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같이 경쟁해서 잘했다는게 증명되면 나란히 입사하는 거고.. 뭐가 문제임? 학력빨 못받아서 화난다는 거밖에 더 되나
석열이도 학벌은 서울대고 명박이도 학벌은 고려대다
깊이가 습자지여 뭐여 환경차이의 유무 이런거는 1도 생각 못하는 얕디 얕은 인간아
예전에 고등학교때 활동활발해서 가면 거의 다 인서울상위권 한다는 동아리가 있었음...
나도 거기면접봣는데 떨어졌엇고 붙은애들이 거의 다 전교권이라서 나는 아 역시 공부잘하는애들이 말도 잘하는거구나 면접에서 티가나나보다 했음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내가 더 면접잘좎는데 배치고사순으로 짜른거엿음 ~.~ 직접들었는대 황당하더라
학력안봤는데 어짜피 뽑고보면 고학력이더라 안믿음 그 후로 ㅎ
그리고 성적좋은애들 수시 경시대회몰빵으로 더 쉽게 대학가는것도 있고 암튼 100% 공정이란게 있을까 과연 ㅋㅋ
서울대 나온 대통령이 요즘 하는 언행을 보면 어찌 생각하시는지... 9수해서라도 서울대가면 장땡인건가요?
대학은 본질적으로 교육기관임. 취업 프리패스 마패가 아니야...
난 개인의 노력으로 바꿀수없는것만 블라인드 했으면 좋겠어
성별 나이 이런거..
10대 때의 노력은 좋은 대학 들어간걸로 다 보상 받은거 아닌가?ㅋㅋㅋㅋ
대학을 잘 가기 위한 노력은 좋은 대학 간 걸로 보상 받은거고 취업을 위한 노력은 따로 보상하는게 맞는거지
10대 때 오롯이 공부에 집중할 수 없는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뭐라는거여~
정말 딱 수능강사 생각답네…
자기가 가르치는 애들 때문이라도 저렇게 말할 수 밖에 없긴 할거야 근데 음...이건 모두가 보는 영상이라는게 문제지뭐 ㅠ
그렇게 똑똑한 인재면 블라인드로도 뽑히겠지
밤새워서 일할만한 가치가 있는 직업이 웬만한 기업에 있냐고요ㅠ 혹시 회사생활 안해봄?? 그거 다 가짜노동이라고ㅠㅠ 학벌 필요한 연구소에서는 다 학벌 보잖아 그 외의 직무능력만 필요한 곳에서는 블라인드 한다는데 그게 왜요
와 띵댓이다 이런 통찰력 나도 갖고싶다
그러게 연구 잘하는게 일인 곳은 공부 잘하는 애 뽑으면 되고 일 잘해야하는 곳은 직무능력 따로 보겠다는데 ㅋㅋ 웃기는 인간이네...
수능 강사가 블라인드를 찬성하면 장사를 접어야혀요……
근데 난 블라인드를 안 하는 건 기업이 게으르고 탐욕적이라 자기들이 해야 할 일과 지불해야 할 비용을 사회에다 떠넘기는 거라고 봄..
백날 블라인드 해봐봐 ㅠ 싸트 치면 평균적으로 설대 출신이 잘 나오겠음 지잡대달글에서 환영 받는 내가 잘 나오겠음 ㅠ? 어차피 각 자리에 필요한 역량을 시험치고 검증 하면 기업은 똑같이 똑똑한 인재를 데려 갈 수 있게 됨.
근데 씨바 이 게으르고 욕심 많은 새끼들이 그걸 하기 싫어 해가지고 사교육에 돈 몇천 꼴아박게하고.. 나라를 기형적으로 만들고 ㅉ
좋은 대학에서 얻는 보상이란.. 수준 높은 강의, 열의 있는 학우, 공부 환경, 더 많은 대외활동 기회, 설날에 우쭐거리기 등입니다
감사합니다
수능강사라 그런가 자기 업역 안에 심취해서 생각의 깊이가 얕네
가르치는 애들을 저런식으로 세뇌해야 밥그릇 지키니까… 학생들마다 상황이나 처지가 다른데 성인 되기도 전에 치는 수능을 무슨 인생 시험인 양 애들한테 시작부터 절망부터 심어주는거 어른으로서 미안하지도 않나 ㅋㅋ 10대때 한 노력을 왜 기업과 사회가 보상해줘야 하는지부터 의문을 가져보세요.. 능력주의 좋아하면서 누구보다 해줘임
좋은 대학 나온 애들이 보상 받아야 하는거 맞지. 노력했으니까. 그래서 대학으로 보상 받았잖아. 대학 간 이후에 노력했으면 당연히 취업도 잘 되겠지. 블라인드 채용 해도 똑똑하니까 당연히 뽑힐거 아니야??,
10대 때 교육이 좋은 대학가기에 심하게 치중되어 있는 이 나라에서 일부는 틀린 얘기도 아닌거 같긴 해
사교육 강사로서 사교육에 돈 존나 쏟아부어서 좋은 대학 가라는 소리지 뭐 ㅋㅋㅋㅋㅋㅋ
교육의 방향을 바꿀 거시적인 생각을 하는 교사는 아닌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