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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 Car& Life 어제 홍대에서..
낭만[임성환] 추천 0 조회 646 10.06.26 09:54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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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6.26 10:31

    첫댓글 닉네임에 맞는 낭만을 찾으시길~~당분간 가슴이 많이 답답하겠네요..

  • 작성자 10.06.26 10:42

    감사합니다. ^^ 먼지를 털듯이 훌훌 털어버리려고요

  • 10.06.26 10:31

    헉.....아픔이 있으셨군요....그래도 다시는 싸우지마세효..ㅠ.ㅠ 치료도 잘 하시구요~

  • 작성자 10.06.26 10:43

    감사합니다 안싸울게요, ㅠ_ㅠ

  • 10.06.26 10:55

    님이랑 만나서 술한잔 하면 헤어진 사람들 때문에 기분만 더 우울 하겠죠?? -.-
    어제 선배들이 위로한다고 술한잔 하고 나이트 갔는데 뭐 그럭저럭.....
    아무생각 안하고 편하게 이여자 저여자 만나 볼렵니다 (당분간만이라도 ^^)
    님도 힘 내세요~~~

  • 작성자 10.06.26 10:56

    감사합니다. ^^

  • 과거 채이는 일에 전문가로서(?) 오래 갈 겁니다....굳이 털어 버리려고 하면 더 오래 갑니다.. 아래 글에 일부러 댓글 안달았는데 싸움까지 하셨다니 다행입니다...그리고 나이 먹고 보니 가슴속에 묻어 줄 사람 하나 있는것도 나름 의미 있더군요.....

  • 작성자 10.06.26 11:09

    고맙습니다. 조용히 집에 가려는데 한청년이 저에게 도전을 해와서.. 인제 안싸울게요

  • 10.06.26 12:12

    그 친구 기절해서 다행입니다. 괜히 또 경찰오고 그러면 골치 아파집니다 ㅠ.ㅠ 그래도 스트레스는 제대로 푸신 듯^^

  • 작성자 10.06.26 12:23

    이제는 안싸울라고요, 간만에 몸풀긴 햇는데 30대라는 사실에 ㅋㅋ

  • 10.06.26 12:23

    어떤 일인지는 잘 모르나.. 싸움까지 가는 건 별로 안 좋아 보입니다. 시비를 걸더라도 유연하게 피해가셨으면 좋았을 듯 한데. 아무튼 빨리 잊으시고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여자문제 때문에.. 이래 저래 일 커지는 것은 당사자 손해입니다. 빨리 맘 추수리시길. ^^;

  • 작성자 10.06.26 12:24

    조언 감사합니다. 두번다시 인제 싸우지 않겠습니다.

  • 10.06.26 13:32

    시간이 약~!!! ^^ 오늘은 축구로 마음을 달래보심이~

  • 작성자 10.06.26 14:19

    우루과이 대파 화이팅~

  • 10.06.26 13:57

    어이쿠... 싸움까지... 떠난사람 때문에 힘들어 하시지 마시고 빨리 잊으세요... 글구 보란듯이 이쁜사랑 다시 만드세요!

  • 작성자 10.06.26 14:19

    감사합니다.

  • 10.06.26 14:04

    으이구 그러다. 별안간 뒤에서 머리터지고 칼맞을 수 있읍니다. 조심하시고, 사랑은 사랑으로 다시 용서하고 다시 잘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뒤에는 아픔도 잊을 수 있는게 사람입니다.

  • 작성자 10.06.26 17:10

    제발 누가와서 연장질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저 칼맞으면 동생들이 쥐잡듯이 잡으러 댕겨서 쥐도 새도 모르게 땅에다가 묻어 버릴테니깐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많이 아픕니다. 가슴이.. 아직 마음은 성숙이 덜된 나이인거 같습니다.

  • 10.06.26 14:24

    아니그럼 그 사건보고 전 여친분이 문자로 이별통보하셨던거에요?

  • 작성자 10.06.26 14:49

    아니요 이별통보 받고 그런건데요

  • 10.06.26 16:54

    ㅡㅡ;;;;이런 ..... 낭만님 싸이에 수많은 분들중 낭만님과 어울릴만한 분은 없으신지요?

  • 작성자 10.06.26 17:06

    다들 동생이고 누나들뿐입니다. 거기에 있는 여자를 애인으로 만나기엔 적합하지 않아요

  • 10.06.26 16:38

    ^^..큰일 날뻔 했네요...봉변 당하지 않았으니 다행이지만...담부턴...맞서지 마삼..

  • 작성자 10.06.26 17:07

    하하하 큰일은요, 한때는 나름 잘나갓는데 어린녀석에게 맞겠습니까 ㅋㅋ 감사합니다 절대로 싸우지 않겠습니다.

  • 10.06.26 17:51

    트윗친구분이네요^^.....얼릉 마음 추스리세요...아자아자 화이팅....

  • 작성자 10.06.26 23:05

    안녕하세요 트윗을 잘 안들어가서 ㅋㅋㅋ 그래도 동호회에서 뵙는군요 오늘도 역시나 술먹고 비 흠뻑 맞아주면서 바보같이 집에서 컴터 켜놧네요 ㅠ

  • 10.06.26 21:39

    멋지십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나대는 애들은 매가 약이지요. 멋진님이시니 더 좋은 인연이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 10.06.26 23:05

    이런말이 있죠 상대방이 무서움을 알려면 죽기직전까지 죠져라.... 저희 선배가 하셧던 말입니다. 5분동안 그녀석은 차라리 죽었으면 햇을겁니다.

  • 10.06.26 22:05

    ,에고고....요즘 애들이 무서워요. 그냥 조금만 참으시고 그래야 현명해지는것 같아요 ㅠㅠ
    큰 탈없이 해결되어서 다행입니다. 이젠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래봅니다 ^^
    오늘 축구도 파이팅이에요~~~~

  • 작성자 10.06.26 23:06

    감사합니다. 두번다시 제가 싸울일은 없을듯 합니다.

  • 왜 길거리에서 싸우고다녀요?그래도 때렸으니 다행~^^

  • 작성자 10.06.27 12:47

    죄송합니다. 다시는 안싸울게요 ㅠ

  • 10.06.27 23:17

    누구신가 했는데 저와 트윗으로 첨 맞팔하신(yuki7104)님이시군요...최근 타임라인에 잘안보이시더니 이런일이 있으셨군요..어서빨리 힘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0.06.29 09:33

    네 흑흑 ㅠ

  • 10.06.28 08:28

    사람은 기분과 감정에 많이 치우치는 동물이지요. 자제라는것도 쉽지 않고요... 저도 딱한번 그런적이 있었는데 한달을 훼인처럼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그기억도 추억이구요 ^^ 앞으론 좋은일만 가득하실겁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ㅋ 얼른 맘 추스리시길 ^^

  • 작성자 10.06.29 09:33

    감사합니다. 두번다시 스파링은 길거리에서 하지 않겠습니다

  • 10.06.28 08:50

    스파링의 전모로군요.
    스트레스 해소했다 생각하시고 얼른 우울한 일은 털어버리세요 ^^

  • 작성자 10.06.29 09:32

    감사합니다 담부터는 안싸울게요

  • 10.06.28 19:10

    소주 4병을 혼자 드셨으면...결국은...취하셨다는 말씀이네요. 사람으로 인해 힘든 마음에 술은 경험상 전혀 도움이 안되더군요. 제 아버지는 주사가 심한 편이셨죠, 그래서 늘 어린 시절을 기억해 보면, 오늘은 또 무슨 난리가 일어날까 싶어서 가슴 졸이며 지냈던 기억도 나구요, 아버지도 오빠도 어디 가서 맞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아니라, 어머니만 늘 고생하셨던 그 기억이 새삼 낭만님의 글을 읽으며 나는군요. 마음이 힘들 때일수록 술은 멀리 하시고, 될 수 있으면 사람들과 섞이는 자리도 갖지 않도록 하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괜히 내가 힘든 마음을 남한테 풀어서는 안되니까요, 맨정신에도 그게 잘 안되는데 취해서는...내 추한 모

  • 10.06.28 19:13

    습, 힘든 모습, 보기 싫은 그 모습을 다 보여줘도 괜찮은 그런 친구, 아니,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 함께는 술 마시며 욕하며 망가져도 괜찮더군요. 어떤 경우든 폭력엔 내 자신을 맡기지 않도록 조심하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 작성자 10.06.29 09:32

    감사합니다. 그런데 절대로 취하지 않았어요 주량이 좀되는편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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