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타인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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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럭 = 한국의 써방용어)
이 기사에 개빡친 유저들의 성토대회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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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ㄹㅇ 아직도 저래;;;; 투썸 맨날 텅비어있고 주문들어가면 팝콘팔던 알바생이 달려감
헐 맞아...수원역에 있던것도 직원 왔다갔다 함 지금은 없어졌지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기 아마 검색 걸려서 유입되는거 최대한 막으려고 저러는거라 들었우 공개형 여초사이트라
진짜 개싸가지없음
저래놓고 애처낳으라고지랄하는거야지금??노동권 레전드
진짜 지난주에 씨지비 갔는데 아직도 저럼ㅋㅋㅋㅋ조조 영화였는데 매점 주문하고 커피 주문하니까 알바생이 팝콘푸다 달려와서 커피 내려주더라ㅠ
진짜애바다 영화나 문화산업을 사랑해서 투자하는게아니라 그저 사업으로만 보니까 이질알이지
영화관 이제 예전같지 않아 다 텅 비어있고 쓸쓸함 영화관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했는데
나 얼마 전에 영화 보러 갔는데 검표도 안 하던데..? 자리도 널널하고 들어와서 보지도 않더라..맘 먹으면 충분히 도둑관람 가능하겠던데;
최신개봉영화? 한 6개월 기다리면 ott뜨지않나? 그거 기다렸다가 집에서 봄ㅇㅇ
코로나 때 미소지기했었는데..ㅠㅠ 진심 투썸 교육도 안시켜주고 그냥 레시피보고 만들라고해서 ..ㅠㅠ.. 스팀 치는거 할 줄도 모르고 걍 모든 음료를 다 감으로함..ㅠㅠ
국정감사인가 어디에서 영화표 세금신고?는 7,000원으로 한다며 영화값을 내려라
헐 표는 15000원에 팔아놓고 신고는 7000원? 미쳤네
진짜 을씨년해 알바도 몇 없고 사람도 없고ㅠ 영화관 더러운건 말모이고 화장실은^^.. 진심 망한 건물 화장실같고 이거 꾹 참고 진짜 진짜 보고싶은 영화 검증된 영화만 보러감. 나 예전에 영화값 저렴할땐 하루에 영화관에서 영화2-3개씩 봤음
ㄹㅇ. 음산하고… 직원부르기 미안햐뭔 일 생길 거 같고. 안전을 위해서라도 그따위로 운영하면 안되지 란 생각만 듬. 그래서 더 가기 싫어. 돈 값을 못함…. 돈 쓰는 재미라는 게 있는데 그걸 못느낌
걍 가서 영화봐도 ㄹㅇ 모르겠더라
박리다매로 팔아 제발 지방은 영화관 진짜 텅텅임
가끔 영화보다가 불나면 어쩌나 걱정들긴하더라.. 불이나도 진짜 모를것같아 ㅠㅠ 직원도 너무 적어
ㄹㅇ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알바오래햇었는데 사람 너무없어서 나도무서웠어..이게 문제가 알바생들도 안전에 취약해짐.. 특히야간
옛날엔 영화관 공간 자체가 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개뿔도 없어
근데 진짜 직원이 없어서 뭔일나도 대처가 느릴거같음.. 굳이 가고싶지않더라
영화관 관리는 갈수록 별로고 영업을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구분도 안갈지경이고 활로를 음식에서 찾으려고 하는건지 판매음식은 갈수록 헤비해지고 심지어 관크도 날이갈수록 심해짐.. 매력없어
예전에 그런 시끌벅적 문화생활 이런 느낌이 아녀.... 티켓도 비싸지만 ㅁ뮤지컬 이런거 15-17해도 사람 버글거리잖아 차이가 뭐겠어... 팝콘도 사서 가보면 덜렁 매대 위에 올라가있고 표검사하는 사람 안내하는 사람 없고 스산하고 청소도 잘안되서 팝콘 떨어져있고....
직원한테 미안한마음 드는데 왜 영화관을가 맘편하게 집에서 보지소비심리를 그렇게 몰라서야 ㅉㅉ
계속 가격을 쳐올리니까 그 사단이 나지
나 10년전 알바했을때도 저랬는디 .. ㅜㅜㅋㅋㅋㅋ 핍콘푸다가 티켓 발권하러가고ㅠㅠㅠㅋㅋㅋ
지방사는데 레알 텅텅이더라ㅋㅋ
아예 매표소가 무인인 cgv도 있던데ㅋㅋ티켓관련 문의는 매점에서 하래서 엥??했었음 그게 cgv관람 마지막이었음^^..
영화관 업계 진짜 ㅋㅋ 한 직원이 조뺑이쳐야댐 최저주면서 ㅠ 팝콘 만들어~ 먹을거 조리해~ 티켓 발권하고~ 입장 문 열고 퇴장문 닫고 영화관 청소하고 이거를 알바생 혼자 다 함 이래놓고 적자라 징징징징~
영화값을 그렇게 올렸는데 누가가 ㅋㅋ 그렇다고 그 가격에 맞는 서비스를 받는것도 아니고.
롯데도 공차 같이해...
나 원래 영화 좋아해서 CGV SVIP를 약 10년간 매년 했었는데 비싸서 안 간 지 1년 넘음
영화값내리는거 밖에 답없는데 담합해서 쳐올리기만 해봤으니 뭘 알겠어ㅉㅉ
영화 보러 간지 진짜 오래됨...가야할 필요성을 못 느낌 싸기라도 하면 가볍게 가볼까...남들이랑 정해진 시간에 오랫동안 중간에 멈추지도 못하고 보는 게 이제는 안 맞는 거 같어~
울산 업스퀘어 cgv 투썸 커피시키면 씨집남직원 느림보마냥 처걸어와서 커피 만들어준다고요ㅠ
아 어쩐지 갈때마다 투썸 직원은 없길래 여긴장사하는건가 했는데....
마지막 댓글 공감 ㅋㅋㅋ 무인아이스크림점이랑 다를게 뭔가싶더라
어따가 돈 꼴아박고 적자야? 감사해봐야하는거아냐?
아니 가격은 처올려놓고 서비스는 계속 안좋아지는게 맞는거임?ㅋㅋㅋㅋㅋ 돈 어디 쓰는데
아 진짜 싫음 예전엔 엄빠 보실만한 영화 예매해드리곤 했는데 요즘 다 자동화 키오스키여서 그러지도 못하겠어 ㅆㅂ 그러면서 물어보면 또 얼마나 불친절한지 영화관 진짜 다 싸가지없어 그럴바엔 넷플로 치킨시켜서 볼게요~~
영화관 휑~하고 안내하는 사람도 없고 스낵코너는 직원 한명이 고군분투 하고 있고... 놀러가는건데 전혀 놀러온 분위기가 안나 다 셀프라서 어르신들은 서비스 이용하기도 힘들겠더라 이런 경험 쌓이니까 영화관 자체를 노는 코스에서 고려를 안하게 됨
그래서 커피 맛이 존나없어
ㅋㅋㅋㅋㅋ투썸 겸직하는거 옛날부터 그랬음 ㅠ 라떼 코로나 훨씬 전부터... 극혐!!!
누가 저 가격주고 알탕영화보러가겟냐고ㅋㅋ 그것도 옛말이지
가격도 비싸고 서비스도 별로고...
롯시도 엔젤리너스 같이 시키잖아,,, 내가 산증인이라고 ㅜ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어디쓰냐솔직히 동네카페도 주말에 알바 두명쓰던데대형 영화관에서 한명으로 다 굴리면서 ㅋㅋ티켓값도 드릅게비싸게받는데왜 적자인데 ?
적자인게 티켓값 ㅈㄴ 올려서 안 가서 그런건가?
첫댓글 ㄹㅇ 아직도 저래;;;; 투썸 맨날 텅비어있고 주문들어가면 팝콘팔던 알바생이 달려감
헐 맞아...수원역에 있던것도 직원 왔다갔다 함 지금은 없어졌지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기 아마 검색 걸려서 유입되는거 최대한 막으려고 저러는거라 들었우 공개형 여초사이트라
진짜 개싸가지없음
저래놓고 애처낳으라고지랄하는거야지금??노동권 레전드
진짜 지난주에 씨지비 갔는데 아직도 저럼ㅋㅋㅋㅋ조조 영화였는데 매점 주문하고 커피 주문하니까 알바생이 팝콘푸다 달려와서 커피 내려주더라ㅠ
진짜애바다 영화나 문화산업을 사랑해서 투자하는게아니라 그저 사업으로만 보니까 이질알이지
영화관 이제 예전같지 않아 다 텅 비어있고 쓸쓸함 영화관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했는데
나 얼마 전에 영화 보러 갔는데 검표도 안 하던데..? 자리도 널널하고 들어와서 보지도 않더라..
맘 먹으면 충분히 도둑관람 가능하겠던데;
최신개봉영화? 한 6개월 기다리면 ott뜨지않나? 그거 기다렸다가 집에서 봄ㅇㅇ
코로나 때 미소지기했었는데..ㅠㅠ 진심 투썸 교육도 안시켜주고 그냥 레시피보고 만들라고해서 ..ㅠㅠ.. 스팀 치는거 할 줄도 모르고 걍 모든 음료를 다 감으로함..ㅠㅠ
국정감사인가 어디에서 영화표 세금신고?는 7,000원으로 한다며 영화값을 내려라
헐 표는 15000원에 팔아놓고 신고는 7000원? 미쳤네
진짜 을씨년해 알바도 몇 없고 사람도 없고ㅠ 영화관 더러운건 말모이고 화장실은^^.. 진심 망한 건물 화장실같고 이거 꾹 참고 진짜 진짜 보고싶은 영화 검증된 영화만 보러감. 나 예전에 영화값 저렴할땐 하루에 영화관에서 영화2-3개씩 봤음
ㄹㅇ. 음산하고… 직원부르기 미안햐
뭔 일 생길 거 같고. 안전을 위해서라도 그따위로 운영하면 안되지 란 생각만 듬. 그래서 더 가기 싫어.
돈 값을 못함…. 돈 쓰는 재미라는 게 있는데 그걸 못느낌
걍 가서 영화봐도 ㄹㅇ 모르겠더라
박리다매로 팔아 제발 지방은 영화관 진짜 텅텅임
가끔 영화보다가 불나면 어쩌나 걱정들긴하더라.. 불이나도 진짜 모를것같아 ㅠㅠ 직원도 너무 적어
ㄹㅇ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알바오래햇었는데 사람 너무없어서 나도무서웠어..이게 문제가 알바생들도 안전에 취약해짐.. 특히야간
옛날엔 영화관 공간 자체가 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개뿔도 없어
근데 진짜 직원이 없어서 뭔일나도 대처가 느릴거같음.. 굳이 가고싶지않더라
영화관 관리는 갈수록 별로고 영업을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구분도 안갈지경이고 활로를 음식에서 찾으려고 하는건지 판매음식은 갈수록 헤비해지고 심지어 관크도 날이갈수록 심해짐.. 매력없어
예전에 그런 시끌벅적 문화생활 이런 느낌이 아녀.... 티켓도 비싸지만 ㅁ뮤지컬 이런거 15-17해도 사람 버글거리잖아 차이가 뭐겠어... 팝콘도 사서 가보면 덜렁 매대 위에 올라가있고 표검사하는 사람 안내하는 사람 없고 스산하고 청소도 잘안되서 팝콘 떨어져있고....
직원한테 미안한마음 드는데 왜 영화관을가 맘편하게 집에서 보지
소비심리를 그렇게 몰라서야 ㅉㅉ
계속 가격을 쳐올리니까 그 사단이 나지
나 10년전 알바했을때도 저랬는디 .. ㅜㅜㅋㅋㅋㅋ 핍콘푸다가 티켓 발권하러가고ㅠㅠㅠㅋㅋㅋ
지방사는데 레알 텅텅이더라ㅋㅋ
아예 매표소가 무인인 cgv도 있던데ㅋㅋ티켓관련 문의는 매점에서 하래서 엥??했었음 그게 cgv관람 마지막이었음^^..
영화관 업계 진짜 ㅋㅋ 한 직원이 조뺑이쳐야댐 최저주면서 ㅠ 팝콘 만들어~ 먹을거 조리해~ 티켓 발권하고~ 입장 문 열고 퇴장문 닫고 영화관 청소하고 이거를 알바생 혼자 다 함 이래놓고 적자라 징징징징~
영화값을 그렇게 올렸는데 누가가 ㅋㅋ 그렇다고 그 가격에 맞는 서비스를 받는것도 아니고.
롯데도 공차 같이해...
나 원래 영화 좋아해서 CGV SVIP를 약 10년간 매년 했었는데 비싸서 안 간 지 1년 넘음
영화값내리는거 밖에 답없는데 담합해서 쳐올리기만 해봤으니 뭘 알겠어ㅉㅉ
영화 보러 간지 진짜 오래됨...가야할 필요성을 못 느낌 싸기라도 하면 가볍게 가볼까...남들이랑 정해진 시간에 오랫동안 중간에 멈추지도 못하고 보는 게 이제는 안 맞는 거 같어~
울산 업스퀘어 cgv 투썸 커피시키면 씨집남직원 느림보마냥 처걸어와서 커피 만들어준다고요ㅠ
아 어쩐지 갈때마다 투썸 직원은 없길래 여긴장사하는건가 했는데....
마지막 댓글 공감 ㅋㅋㅋ 무인아이스크림점이랑 다를게 뭔가싶더라
어따가 돈 꼴아박고 적자야? 감사해봐야하는거아냐?
아니 가격은 처올려놓고 서비스는 계속 안좋아지는게 맞는거임?ㅋㅋㅋㅋㅋ 돈 어디 쓰는데
아 진짜 싫음 예전엔 엄빠 보실만한 영화 예매해드리곤 했는데 요즘 다 자동화 키오스키여서 그러지도 못하겠어 ㅆㅂ 그러면서 물어보면 또 얼마나 불친절한지 영화관 진짜 다 싸가지없어 그럴바엔 넷플로 치킨시켜서 볼게요~~
영화관 휑~하고 안내하는 사람도 없고 스낵코너는 직원 한명이 고군분투 하고 있고... 놀러가는건데 전혀 놀러온 분위기가 안나
다 셀프라서 어르신들은 서비스 이용하기도 힘들겠더라 이런 경험 쌓이니까 영화관 자체를 노는 코스에서 고려를 안하게 됨
그래서 커피 맛이 존나없어
ㅋㅋㅋㅋㅋ투썸 겸직하는거 옛날부터 그랬음 ㅠ 라떼 코로나 훨씬 전부터... 극혐!!!
누가 저 가격주고 알탕영화보러가겟냐고ㅋㅋ 그것도 옛말이지
가격도 비싸고 서비스도 별로고...
롯시도 엔젤리너스 같이 시키잖아,,, 내가 산증인이라고 ㅜ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어디쓰냐
솔직히 동네카페도 주말에 알바 두명쓰던데
대형 영화관에서 한명으로 다 굴리면서 ㅋㅋ
티켓값도 드릅게비싸게받는데
왜 적자인데 ?
적자인게 티켓값 ㅈㄴ 올려서 안 가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