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팬티 또 팔아주실거죠?
으
저게 자랑이야? 부끄러운줄도 모르노..
ㅋㅋ 죠 ?
와....진짜....ㅎ
난 그럴 일 없는데ㅎㅎ
진심 저런거랑 왜 살아주는거야...? 진짜 왜? 자기 팬티 하나 스스로 안빨고 자기 자식 하나 케어할 줄 모르는 인간이 내 삶에 득되는게 뭔데??? 진짜 이런거 보면 원초적인 궁금증만 머리에 남아.. 왜? 저 존재의 가치가 뭔데...????
팬티 또 팔아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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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자랑이야? 부끄러운줄도 모르노..
ㅋㅋ 죠 ?
와....진짜....ㅎ
난 그럴 일 없는데ㅎㅎ
진심 저런거랑 왜 살아주는거야...? 진짜 왜? 자기 팬티 하나 스스로 안빨고 자기 자식 하나 케어할 줄 모르는 인간이 내 삶에 득되는게 뭔데??? 진짜 이런거 보면 원초적인 궁금증만 머리에 남아.. 왜? 저 존재의 가치가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