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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셋째처제.........
산사나이7 추천 2 조회 1,372 22.02.01 21:49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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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2.01 23:55

    첫댓글 그래요.
    세월 앞에 장사 없습니다.
    천하장사 이만기씨도 세월 앞에 늙어 가더군요.

    맏사위로 처갓집 꺼정 신경 써가며
    살아오신 산7님이시군요.

    미스코리아까지 나갈려 했던
    첫째 처제의 늙어가는 모습은
    대자연의 냉엄한 질서이자 순리입니다.

    그 질서와 순리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사람 아니
    생명 가진 모든 것들의 숙명입니다.

    오늘도 명사회자로 이름을 날렸던 허참 씨가
    간암으로 별세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꽃이 피면, 달이 뜨면 지는 것처럼,
    태어나고 늙어가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은 우리네 인생의 길입니다.

    편하게 마음 먹고 사는 수 밖에
    없습니다.

  • 작성자 22.02.02 03:39

    ㅎㅎㅎ..
    꽃이 피면..
    진다는 것은 진리이지요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22.02.02 00:01

    산7님의 여린 마음....
    7공주 집에 장가드신 산7님...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 작성자 22.02.02 03:40

    ㅎㅎㅎ...
    좋은면 으로
    항상 보아 주시는 보리님..
    감사를 드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2.02 07:02

    제 기억으로는
    가족사에 있어서
    슬픈 일 보다는
    기쁜 일이 더 많았던 거 같아요
    착한 처제들..
    공부도 열심히 했던
    처제들의 모습이 많이 생각이 나는
    시간 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 시절들이
    좋은 시절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도
    많이 해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22.02.02 05:26

    세상에 딸 많은 집 딸이 예쁘다 하더만 셋째는 왜 결혼않고
    여튼 산님의 넓고 깊은 자애로움이 오늘같은 다란한 가정을 꾸려가나 싶습니다
    원래가 바다같이 넓고 깊은 인성을 지니셨으니요

  • 작성자 22.02.02 06:59

    항상 변함없이
    찾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꾸우벅~!!
    저는 노래 있잖아요
    "최진사댁 셋째딸" 이은하 님이
    불렀던가요..
    그 노래를 들을 때면..
    우리 셋째 처제에, 상당한 미모가
    달리 있는 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성격도
    까칠 하지만..
    저 한테 만큼은 정말
    너무 잘 하는 처제 이지요.

    고 3때 만난 처제가..
    이제는 50대 중반이 되었으니...
    세월이 얼마나 빠르게 가는 것 이지요..
    오늘이......
    마지막 연휴 이네요
    오늘도 굿데이 되십시요

  • 22.02.02 12:30

    영화 에서나 보았던 7공주 집이었군요~~~
    저는처제가 한명뿐인데 여섯이나 되시면
    어떠실까 짐작이 잘 안되는군요~~
    그엣날 늘 챙겨주던 큰형부에 대한 고마음이
    늘 마음에 있으셨나 봅니다~~~

  • 작성자 22.02.02 11:28

    저는 우리집 쪽에ᆢ
    형제는 누나하고 단둘이 이여서 인지
    너무 조터라고요
    감사합니다 ㆍ

  • 22.02.02 09:16

    가족의 화목함이 뭉클뭉클
    보이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칠공주댁 맏사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2.02.02 11:28

    감사합니다 ᆢ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22.02.02 11:21

    든든하셨네요..처제들에게..

    글타고 눈물은 좀..ㅎㅎ

  • 작성자 22.02.02 11:29

    ㅎㅎㅎ ᆢ
    나이가 들어서 인지
    눈물이 많아 졋네요 ᆢㅎ

  • 22.02.02 11:31

    처제있는 집 부러워요.저는 .여자복 없이. 이랄까 ? 누나.여동생.처제 없어요. 그만큼 추억도많았게 지요.복많이 받으실 거예요..

  • 작성자 22.02.02 14:39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2.02.02 11:32

    큰형부에게 고마움을 아는 처제이니
    보람있으시겠어요.
    좋은일을 하면 나중 나중에라도
    보람을 느끼지요
    잘 하셨습니다.ㅎ

  • 작성자 22.02.02 14:40

    넵 ᆢ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2.02.02 16:36

    맛사위 의 위엄 ㅎㅎ
    처재많음 잼나잖아요

  • 작성자 22.02.03 02:54

    크크크 ᆢ
    네 모이면
    디게 재미 있어요 ᆢㅎ

  • 22.02.02 21:29

    7님...!
    방긋...?
    설날 떡국은 드셧는지요..?
    처갓집의 큰기둥노릇 하셧구먼요...!
    콤은 큰누님이 저를 초등학교
    입학시키고 출가하셧답니다...!
    시집가는날 울면서 배웅햇지요...!

  • 작성자 22.02.03 02:56

    어서 오십시요
    방가움입니다
    글쿠나요
    누나가 엄마같은 느낌이
    들었겠네요
    오늘도 굿데이 되십시요

  • 22.02.03 01:22

    큰형부로서 아버지 역할까지한 산사나이7님..
    대단하십니다.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짝짝짝~~^^

  • 작성자 22.02.03 02:56

    감사합니다 ᆢ
    찿아 주심에 ᆢㅎ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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