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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공통 게시판 희망연수 13기, 둘째 날
박시현 추천 0 조회 70 14.08.28 00:1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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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8.28 09:32

    첫댓글 '이오덕 일기' 읽는 느낌입니다. 사회복지 역사를 쓰는 일기.
    멀리서 응원합니다.

  • 작성자 14.08.31 22:04

    <이오덕 일기> 읽고 따라 해 보고 싶었습니다. ^^
    글체와 내용을 따라했습니다. 쓰기 편했습니다.

    .

    응원해 주신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 고맙습니다.~~

  • 14.09.01 08:56

    @박시현 쓸쓸하달까, 초연하달까, 이론 소설? 투랄까
    희망연수 이야기에 어울리는지...

    박 선생의 글체가 소박 간결을 지향함을 알고 있었지만...
    이게 30대 청년의 글인가 싶다...

  • 14.09.01 08:49

    @박시현 영화 The Giver 를 보았다.
    완전한 복지사회. 인정만 빠진....
    사이보그 사회와 닮았다.

  • 작성자 14.09.01 16:12

    @한덕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저도 느꼈습니다.
    출력해서 지난 글, 평소 글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의 글을 계속 읽는데,
    더 많이 읽고 싶습니다.

    쓰기는 참 편했습니다.

  • 작성자 14.09.01 16:22

    @한덕연 The Giver, 보고 싶습니다.

    '인간'에게 장기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복제인간'을 다룬 영화 <아일랜드>. 이 영화가 오래도록, 문득 문득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The Giver>를 들으니 <아일랜드>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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