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 테츠야 선생님의 작품에서 느꼈던 따뜻한 감성과 만화에 대한 동경은 오늘날 제가 이 자리까지 오게 해준 원동력이었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선생님처럼, 언어와 국경을 뛰어넘어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 해줄 수 있는 그런 만화를 그리고 싶습니다.'
편집부 코멘트
'가난에 내몰려 운도없고, 요령도 없이 사회의 그늘 속에서 살아가던 한 남자가 죄를 짓고 마침내 사형을 당하는 모습은 정말인지 보기 힘들었다. 늙거나 병 들어 죽는 것과 달리 모든 것이 인생의 정점에 달한 젊은 시절에 갑자기 인생이 끝나버리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 얼마나 충격적인 일인가. 그의 짧은 인생을 따라 가며 슬픈 과거사와 한 프레임 한 프레임마다 스며있는 작가의 표현력, 그리고에 연출에 눈을 뗄 수 없었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가운데, 등장하는 인물의 얼굴이 세세하게 변화하는 모습 또한 훌륭했다. 분명히 시간을 들여 읽을만한 가치가있는 작품이었다.'
어떤 스토리일지 뻔하고 감동도 없고 그냥 한남 중에 아무나 붙잡고 지어내라고 해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납작하고 단순한 스토리 ㅎ 이게 그 성별의 한계인가 싶음 ㅋ 그걸 채점하는 것도 남자니까 지들끼리 좋다고 박수치는 거지 뭐
한남 문학에서는 역시 어머니, 창녀, 폭력은 절대 빠지지를 않아 그치?
오조오억개 정도 비슷한 만화 소설 댈 수 있을 듯 돼지의 왕이나 똥파리 감성.. 으...
보다가 진짜 개노잼이라 못보겠어서 댓글 왔더니 다 똑같은 반응ㅋㅋㅋㅋ 역시 구린게 맞았네 ^^ㅋㅋㅋㅋ
끝까지 무표정으로 봄
그래서 어쩌라고
고양이 왜 죽여 ㅅㅂ 존나 노잼
ㅋㅋㅋㅋ나만 그런게 아니였군…대체 저게 뭔 감성인거야 정말 이해할수가 없어
이게 왜 대상이야
뱅
신
들 ㅉ
뻔하다 증말
고양이한테 왜그래 한남들아 ㅅㅂ
진짜 존나 노란장판감성이다 끝까지 자기가ㅜ제일 불쌍하지 으이구
남자들의 자기연민
옳지도않고
재미도없어
폭력이 되물림된다는걸 그으렇게 잘알면서 도대체가 그 이상을 나아가질 못하고 맨날 똑같은 노란장판에서 울고 기고 지만 제일 불쌍해 그와중에 기어코 여자는 창녀만들어 죽이고
원래 불쌍한 엄마, 창녀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소재인데 둘이 합쳐졌네?? 가산점 100점. 거기다가, 가해자인 내가 제일 불쌍하네?? 가산점 1000점!!!
어후 노란장판내
하암 개뻔하네 그와중에 여혐 심지어 만화에서 냄새남
뭐 어쩌라는거임 진심 그냥 죗값을 받아라
하.. 주인공이 도대체 무슨 고통을 겪었다는거임?? 쓰레기짓하고 깡패로 살아오면서? 엄마가 물장사라도 해서 먹여살려서?? 고양이 죽이면서 불행해서?? 진심 그냥 내가 죽여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