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사람은 자기가 어딘가에 쓰임새 있기를 원함. ‘쓸모없는 인간’이 욕인거만 봐도 알수 잇음. 형편 어려운 노인들도 그냥 돈 주는것보단 작은 급여라도 어딘가에서 일이란걸 하고 스스로 벌고 싶어함. 실제로 경비 일 하는 어르신들 일 할수 있다는것에 엄청 감사해하심. 그래서 여자도 일 해야함. 애가 어릴 때는 모든걸 나에게 의지했는데 애가 점점 커서 자기로부터 독립해나가면 우울증 오잖음. 큰 커리어 아니더라도 계속 뭔가 해야함. 내가 어딘가에 쓸모있다는 기분이 계속해서 들어야함
구웃 평생 끼고 살아~
애를 등신으로 길렀네
;;;
등신으로 잘 키웠네
근데 진짜 사람은 자기가 어딘가에 쓰임새 있기를 원함. ‘쓸모없는 인간’이 욕인거만 봐도 알수 잇음. 형편 어려운 노인들도 그냥 돈 주는것보단 작은 급여라도 어딘가에서 일이란걸 하고 스스로 벌고 싶어함. 실제로 경비 일 하는 어르신들 일 할수 있다는것에 엄청 감사해하심. 그래서 여자도 일 해야함. 애가 어릴 때는 모든걸 나에게 의지했는데 애가 점점 커서 자기로부터 독립해나가면 우울증 오잖음. 큰 커리어 아니더라도 계속 뭔가 해야함. 내가 어딘가에 쓸모있다는 기분이 계속해서 들어야함
뿌듯이요...?
저러다 장례식장도 셀프 예약해야할듯ㅎ
나10년전에 회사에 있을때에 한번받은적있음;;;
행정알바할때 ㅋㅋㅋ 로스쿨 대학원생들 아침에 부모들이 전화로 기숙사 방 직접 가서 우리 아들 우리 딸 깨워달라는 전화를 그렇게나 많이 하더라 ㅅㅂ 나도 과는 다르지만 대학원생인데 ㅈㄴ 한심하더라 20대 중후반에 그나이먹고 뭔 짓거리인지?
애를 뱅신만드네
도대체 왜…? 저게 왜 뿌듯하지; 자기 인생에 쓰임에 아들맘이라는 타이틀 밖에 없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