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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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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실시간 난리난 최근 엄마들이 회사에 자녀대신 전화하는 충격적인 이유
재밌는 글만 올리는 여시 추천 0 조회 12,751 25.02.16 12:06 댓글 6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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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16 13:56

    구웃 평생 끼고 살아~

  • 25.02.16 14:00

    애를 등신으로 길렀네

  • 25.02.16 14:12

    ;;;

  • 25.02.16 14:14

    등신으로 잘 키웠네

  • 25.02.16 14:30

    근데 진짜 사람은 자기가 어딘가에 쓰임새 있기를 원함. ‘쓸모없는 인간’이 욕인거만 봐도 알수 잇음. 형편 어려운 노인들도 그냥 돈 주는것보단 작은 급여라도 어딘가에서 일이란걸 하고 스스로 벌고 싶어함. 실제로 경비 일 하는 어르신들 일 할수 있다는것에 엄청 감사해하심. 그래서 여자도 일 해야함. 애가 어릴 때는 모든걸 나에게 의지했는데 애가 점점 커서 자기로부터 독립해나가면 우울증 오잖음. 큰 커리어 아니더라도 계속 뭔가 해야함. 내가 어딘가에 쓸모있다는 기분이 계속해서 들어야함

  • 25.02.16 14:35

    뿌듯이요...?

  • 25.02.16 15:08

    저러다 장례식장도 셀프 예약해야할듯ㅎ

  • 25.02.16 15:26

    나10년전에 회사에 있을때에 한번받은적있음;;;

  • 25.02.16 16:23

    행정알바할때 ㅋㅋㅋ 로스쿨 대학원생들 아침에 부모들이 전화로 기숙사 방 직접 가서 우리 아들 우리 딸 깨워달라는 전화를 그렇게나 많이 하더라 ㅅㅂ 나도 과는 다르지만 대학원생인데 ㅈㄴ 한심하더라 20대 중후반에 그나이먹고 뭔 짓거리인지?

  • 25.02.16 17:37

    애를 뱅신만드네

  • 25.02.16 18:29

    도대체 왜…? 저게 왜 뿌듯하지; 자기 인생에 쓰임에 아들맘이라는 타이틀 밖에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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