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https://www.ddanzi.com/free/880198462
민주적 방법이랍시고 민이 악화되고 부패하도록 방치한 세월이 수십년이라 이제는 민이 더는 선하다고 단정할 수 없어요.
디시, 일베 보는 애들처럼 악화되고 부패한 민의 숫자가 증가추세입니다.
노무현이라는 걸출한 인물 덕분에 4~50대 세대를 건져내 그 추세를 당분간 막은건 그야말로 천운입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민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그간 어리석었다고 속았다고 사람들을 속이기에는 같은 수법을 너무 오래 써먹었어요.
민주당과 민주진영 정치인들의 민에 대한 맹신은 이명박, 박근혜, 윤석렬 당선으로 여러차례 깨졌는데 왜 포기 못하는지 참.
https://www.ddanzi.com/free/879935168
해외 일부시각은 한국을 여전히 잠재적 쿠데타 발생국가로 분류하더군요.
어느 소셜미디어에서 한국은 앞으로도 쿠데타가 계속 날거라는 영어댓글을 보고 반박하기 어렵더군요.
시민들이 쿠데타를 막는거하고, 쿠데타가 발생하는 거하고는 별개의 문제이니까.
https://www.ddanzi.com/free/879943132
미국이 나토 해체시키는거 보니 아무래도 이스라엘이 이란 다음으로 투르키예와 전쟁하려는 모양입니다.
이스라엘 정치인들이 공공연히 이란 다음은 투르키예라고 공언해왔고
투르키예 대통령도 이스라엘을 나치 학살자라고 비난했고 둘 사이는 전쟁 직전 상황까지의 관계인듯 싶은데
거기에 이스라엘의 꼬붕 미국이 나토를 해체하고 있는거 보면 이스라엘이 나토 회원국 투르키예와 전쟁할 때 나토 집단방위 못하게 하려고 미리 작업치는거 같습니다.
이래저래 세계는 신 제국주의와 세계대전으로 가는 모양새이고 잠재적 쿠데타 빈번지역인 한국으로서는 난세로 접어드는 시기이군요.
https://www.ddanzi.com/free/880130831
우린 지금 민주정의 허상을 쫓다가 망해가는거 같음. 부모들 지X로 학교 공교육 무너지는거 이제는 복구불가라던데.
대한민국은 교육부터 부서지고 있다고 여기저기 경고가 나오고 있는거보면 심상치 않음.
내란진압 하는 꼬라지나 여전히 어설픈 민주정 운용하는 방식이나 지금이 대한민국의 반짝 불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듬.
10년 후면 디시 보던 애들이 3~40대에 진입하는데 그때되면 우리도 망해가는 미국, 일본꼴을 따라가게 됨.
대통령은 매일 뭔가 지시를 내리지만 실제로 100% 이행되지 않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민주정의 모습
https://www.ddanzi.com/free/880163078
법과 시스템으로 개선할 수 있는 효과와 효능감은 이제 포화상태에요. 시간과 비용, 희생은 증가하지만 효과와 효능감은 미미해집니다. 계속 이렇게 갈 수는 없어요.
독재와 무법시대에나 법과 제도 좀만 손대면 효능감, 효과가 팍팍 체감이 됐지 이제는 사람들이 약아빠져서 예전같지 않아요.
법, 제도 만들고 개선한다고 비용과 시간, 노력, 심하면 희생까지 치뤄야 하는데 그에 비해 얻는게 미미합니다.
저것들로 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율이 50% 정도나 되면 다행이에요. 나머지는 사람으로 채우고 해결해야 합니다.
법, 시스템 만들고 개선하는 노력만큼 인적청산, 인재발탁에 동등한 자원과 노력을 투입해야 합니다.
민주진영 정치인들이 착각하는거 같아요. 법, 시스템을 맹신하는게.
저는 민주정의 법과 시스템을 믿지 않아요. 민주정을 신뢰하는 사람들을 믿지.
https://www.ddanzi.com/free/880188717
어째 외교부가 조선시대보다 못하냐... - "14억 언어 통역 없다니"…이 대통령 질타에 외교부 '통역실' 신설 추진
조선시대에도 중국어, 일본어는 물론 몽골어, 만주어 역관과 훌륭한 언어학습서가 지금도 만주어, 몽골어 복원연구에 참고한다는데
힌디어 하는 사람 못구해서 대통령 인도순방 때 이중통역을 할 정도면 외교부 지금까지 뭐했어?
https://www.youtube.com/watch?v=pIAGtbvIZQE
https://www.ddanzi.com/free/880210581
요즘 미국과 유럽내 유대인에 대한 증오공격을 보면 50년대 이스라엘이 이라크내 유대인 공동체를 공격해서 이주시킨 사례가 연상되는군요.
알파고 기자가 한 얘기인데 유대인 인구를 늘리기 위해 이스라엘은 폭력적인 수단을 동원하기도 하는데
이스라엘로의 이주를 거부한 이라크 내 유대인 공동체는 그들의 터전을 공격하고 파괴해서 강제로 이주시키기도 했다고.
유럽과 미국의 백인 유대인이 이스라엘로 여행이나 방문이라도 하면 이스라엘에 남도록 끈질기게 유도한다던데, 이스라엘이 원하는 인구라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한 짓의 부메랑이지만 유대인에 대한 증오공격이 어쩌면 이스라엘이 조장하거나 기획해서 미국과 유럽 유대인 인구의 이스라엘로의 이주를 획책하는게 아닌가도 싶음.
우리가 떠나야 하냐는 영국 내 유대인의 인터뷰를 보며 퍼뜩 그런 생각이 듬.
https://www.ddanzi.com/free/878682860
이스라엘이 미국을 동원하는 것도 사실, 반드시 보복하는 것도 사실. 전세계는 이스라엘의 보복에 대비해야 함.
이란사태로 우리 한국도 이스라엘의 보복으로부터 더는 안전한 나라가 아니게 됐음.
검새들이 파견가는 국정원 상태를 보면 저기로 모사드를 상대할 생각을 하니 한심한 수준인데. 에효.
https://www.ddanzi.com/free/878643181
이스라엘 같이 미국에게 개겼으면 진작에 네탄야후는 미국에 목 따였을텐데... 확실히 이스라엘이 미국을 장악한게 맞음. 분노를 해도 이스라엘에게는 한없이 관대함.
인류역사에서 소규모 인종집단이 강대국의 중추를 장악해 컨트롤을 획득한 흥미로운 사건이 전개되고 있는 과정.
https://www.ddanzi.com/free/878623095
광화문에서 이스라엘 국기 흔드는 종자들은 이스라엘이 개신교를 이용해 미국을 접수한 방식을 연상시킵니다.
이스라엘이 로비로 미국 정치권을 접수한 것도 있지만 자기들이 이스라엘이자 유대인이라고 믿는 정신나간 개신교 종파가 미국에 있고 얘네들이 미국 보수의 핵심.
피 한방울 안섞인 완전 다른 종자인데도 자기를 유대인이라고 착각하는 유대교 믿는 서양애들이 사고를 치고 다님.
걔네들이 배출한게 트럼프
한국도 위험한게 개독의 해악이 정치까지 침투한지 오래이고 XXX, XXX 신자가 사회 곳곳에 침투해 있으며 급기야는 이스라엘 국기를 흔드는 종자들이 등장했음.
언제든 이스라엘과 연결이 될 폭탄재료가 다 구비가 된 곳이 대한민국.
이스라엘이 보복을 한다면 한국인을 시켜서 한국을 공격하게 할 것임. 일본이 그리 했듯이.
정부는 정교분리 원칙 확실히해야하고 사이비, 개독 척결 작업을 비밀리에 철저히 해나가야 함.
https://www.ddanzi.com/free/878621410
이대통령의 이스라엘 전범 비판은 인륜적으로 이란특사파견 시점과 물려 뭔가 이유가 있는듯 하지만 악의 축 이스라엘의 관심을 끌었다는게 우려스럽군요.
이스라엘은 반드시 보복하는 종자들이고 그 타겟이 팔레스타인이었고 레바논이고 시리아였고 지금은 이란.
스페인이 이스라엘 비판하자 스페인에도 보복하려 하고...
비판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반드시 보복하는 종자들에 대한 대비와 대응이 긴급해지는 국제정세가 됐음.
https://www.ddanzi.com/free/876665493
이스라엘-미국 이중국적자들이 미국 정치와 사회 고위직을 장악했다는군요. 미국의 이란공격이 설명이 되네. 이중국적의 위험성.
미국 수구꼴통 터커 칼슨과 이란전쟁 부당함을 주장하며 사임한 전 대테러국장이 진실을 이야기하는군요.
(유대인 로비에 잠식당한 미국 민주당은 침묵하고 수구라고 분류되는 자들이 미국 망하는걸 막으려고 싸우는 상황이라니 미국도 참.)
그들 얘기로는 이스라엘-미국 이중국적자들이 정부를 장악하고 주요정책을 결정하고 있다고.
미국 의회 통로를 지나는 의원, 보좌관 등에게 당신은 미국 우선이냐 이스라엘 우선이냐 질문하는 영상을 봤는데
놀랍게도 꽤많은 수가 웃으면서 무시하거나 답변을 회피함. 미국 정치인이 미국 우선이라는 말을 못함. 와우...
겉은 미국인처럼 보이는데 실은 이스라엘에 충성하는 자들이 미국을 장악하고 있는 것. 유대인과의 결혼으로 엮이면서 그리된듯.
트럼프도 유대인과 가족으로 엮이면서 반유대인이 됨. 딸 이방카는 유대교로 개종함.
미국 유대인들이 군대는 잘 안가는 성향이라 군부는 군인들보다는 민간출신 고위직을 장악하는 식으로 통제하는듯.
이란전쟁의 향방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이 어떻게 되느냐에 달려 있는듯.
이스라엘에 조종되는 미국이 결정할 사안이 아님.
https://www.ddanzi.com/free/875778598
탕평은 성공확률이 낮은 위험한 정치기술임. DJ, 노통, 문프 다 실패했고 잼프는 송미령 하나 건짐.
왜 이 위험한 기술을 자꾸 시도하는지 모르겠네... 성공하기도 어렵고 성공해도 가산점도 별로 없는데.
한국사에서 탕평을 유행시킨 영조도 성공하지 못한걸로 아는데.
😻강동구생물🙀
2026-03-14 22:36
심지어 조선의 모든 왕들도 실패 했죠.
정치는 언제나 니편 내편이 나누어 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의 욕망을 하나로 모은다는 것은 애초에 '이론적' 으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현실에서 실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그걸 억지로 이루어 내려는 것이 사실은 '독재 정권' 들 이었습니다.
코볼
2026-03-14 22:38
탕평 기술 성공해서 가산점이라도 많이 붙으면 모르겠는데... 딱히 이득도 크지 않고 왜 자꾸 저러는지 답답...
뭔 로망이라도 있는건가...
😻강동구생물🙀
2026-03-14 22:42
그러게요. 그 부분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나쁜 사람일 수도 없지만, 세상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수도 없는데 말이죠.
어차피 지지 하지도 않을 사람들 의견까지 들어줘야 한다는 그 명분과 정신 세계는
저로서는 도저히 받아 들여지지 않네요.
살다보면 그게 노예든 왕이든 무시해야 할 사람은 무시해야 하는데 말이죠. 쩝...
첫댓글
깊이 생각해 봐야할 문제들
잘 보고 갑니다
특히
법, 시스템 만들고 개선하는 노력만큼
인적청산, 인재발탁에 동등한 자원과 노력을
투입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프랑스의 마크롱이 유태인에게 매수됐다고 하더군요. 미국도 여러곳에서 관측한 결과는 유태인들이 점령했다고 하죠. 이런놈들과 뭘하면 반드시 그들의 용병으로 전락합니다.. 러시아도 그런 경향을 보일때가 있는데 세계를 움직이는 세계유태인연합회는 이미 2차대전이이전에 십자군운동이 일어날 때부터 유럽의 졸부권력들이 부추긴 것으로 보여지죠. 과거역사를 모르는 시절에 유태경전을 보았을 거지만 이슬람경전도 보았을 거로 보여지죠. 동로마제국은 십자군운동과 무관한데 서로마제국이 동로마와 분리통치되면서 유럽의 민족대이동시절에 서로마가 굴욕적으로 쇠퇴하는 과정이 개신교가 발흥하는 거와 거의 맞다아 있죠. 말은 면죄부팔이라고 하지만 그만큼 원정군의 전쟁효과가 없으니 이것은 신의 뜻이 아니라고 본거라면 맞다고 보여지죠. 이놈들이 서로마가 무너지면서 제국주의길로 가는데 지중해패권은 동로마가 평정해서 잃은 후에 그외의 지역으로 눈을 돌리면서 패권전쟁이 전세계로 번진 거죠. 이때에 침략자들은 종교용병을 이용했고 그 용병들이 구라로 쓰여진 종교를 퍼뜨리는 과정에서 개스라엘이 엄청난 부를 움켜쥐는 결과를 나았죠. 제국을 카톨릭이나 개신교로 삶아 먹어 버렸으니 종교가 타락하여 권력을 장악하죠.
이스라엘이 로비와 이중국적으로
미국의 정치와 경제사회고위직을 장악한 것과
미국이 외압과 미국장학생 양성으로
한국의 정치와 경제사회고위직을 장악한 현실은
같은 양상이군요.~.
더욱 더 정신 바짝 차리고
곳곳에 숨은 인재를 발탁하고 키워
제도개혁과 매국노들 청산으로
기필코 사회대개혁을 완수해야겠습니다
제가 비록 지식과 배경이 짧아 "유태인"이라는 집단에대한 비밀과 문화,정서, 그 특징과 종교등에대해 자세히 모르지만 제 배운걸로 이 "유태인"이라는 집단이 상당히 무서운 집단이라 하더군요....
우리가 흔히들 알고있는 "포경수술"이 있다하죠? 그것도 지구상에서 그 출발점,시작점이 나라잃은 유태인이라고 합니다.
그냥 유태인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불쌍해서 받아들여준 이민족들이 유태인들과 공존하면서 각종 기이한 그들의
풍습들과 행태를 목격했다는데 울면서 고함을 지르는 어린아이 그것도 자기들 "자식" "손자"라는 어린아이를 붙잡고 칼을들고 음경표피를
벗겨내는 우악스러우면서도 해괴한 시술을 막 강행하는걸보면서 이 유태인을 받아들여준 이민족들이 참 해괴하면서도 괴상
망측하며 기이해하면서 기구한 시선으로 봤다고하죠? 그래서 이 토착민족들이 그 괴상함과 기이함을 참다못해 그걸 자신들이 받아들여준
유태인들에게 물어보니 "할례"라는 말을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하죠? 그뒤로 이 괴상한 풍습이 전세계로 퍼지기 시작했다고합니다.
그뿐만아니라 이 나라잃고 떠돌이로 사는 유태인들은 콤프라치코스와 신체불구자를 이용한 서커스,고리대금업,대출업등 각종 괴상한 돈벌이수단으로
생계를 연명하기 시작했으며 심지어 대략 17,18세기 유럽 어느 지방에서 길거리를 지나가는 행인을 포주가 붙잡아서 성매매포주로 보이는 사람이 한 여자를 들이대며 한밤할생각 없느냐고 물어보는데 질문을 들은 행인이 꺼림칙해서 거절하고 그냥 지나갈려 하는데 갑자기 그 포주가 화를내면서 "이 여자 내 친딸인데 그런데도 진심으로 한밤할 생각이 없단말이오? 당신 정말로 못믿겠소??!"라고 고성을 지르면서 협박까지한 일화까지 있었다고 하죠? 그게 소위 나라 잃었다는 2000년동안 이 "유태인"이라는 집단이 유럽과 세계에서 보여온 괴행과 행태들이었고 합니다.
그냥 21세기현재 이 사회와 전세계 수많은 사회들을 지배해오며 통제하는 각종 괴이한 악법들과 경제제도,경제법들과 언론검열,더러운 목적을 위한 조작극들과 사법제도, 정치제도,경매등등의 출발점이 이 집단들일지도 모르죠....
그리고 미국의 상류층과 지배계층 위에있다는 소위 빌더버그와 일루미나티, 그리고 악마를 숭배한다는 보헤미안, 자기자식 루시퍼카발라한테 갖다바쳐 인신공양을 한다는 비밀오컬트등 모두 이 출발점이 이 "유태인"이라는 집단일지도 모릅니다.
전세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지도자들과 국가들, 개인들,경제인들이
@바나나 아무것도 모른채 이 함정블랙홀로 소리소문없이 빨려들어 사라져가고 있는게 이 "유태인"이라는 집단이 전세계에 쳐놓은 아주 기하학적이고 파악불가히먀 다차방정식적인 거미줄시스템일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