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슈가(민윤기)가 삼성전자 광고 모델로 돌아왔다. 앞서 슈가의 음주 운전 혐의로 삼성전자 광고 계약이 중단되는 것 아니냐는 풍문이 돌았으나, 슈가를 앞세운 새로운 광고 게재로 논란도 종식될 것으로 보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라과이 법인은 지난 달 31일 SNS 등에 슈가가 출연한 삼성 프로젝터 광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업실, 야외, 캠핑장 등 여러 장소에서 프로젝트를 사용하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슈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지난 달 24일 삼성전자 독일법인이 슈가의 갤럭시S24 울트라 모델 광고 사진을 올렸다 삭제하며, 그의 모델 활동이 중단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하지만 파라과이 법인이 슈가의 광고 사진을 게재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팬들은 이번 삼성전자 파라과이 법인의 결정을 환영하고 있다. 슈가의 광고 사진이 올라오자 팬들은 “삼성의 결정이 옳다고 생각한다”, “삼성과 함께 슈가의 곁을 지키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차암내
존나 돈이 없어서 말 삼킨다 범죄 연예인은 좀 안 봤으면 좋겠다
별로 보고싶지않음
어이없다 진짜
참 살기 쉽다
푸하.. 편하네 진짜
ㅁㅊ...
?
...어휴 ...
발라당 보고도 탈덕 안하는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