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주기적초7ㅣ화
1. 간다
최고의 직업이라는 사회적 인식
개인병원 차려서 70대까지 일할 수 있음
다른 설명 필요없이
의사라고 하면 누구나 인정하고 존경해줌
수술 안하는 과나 병원에서 일하면 육체적 스트레스 덜 함
2. 안간다
어마어마어마한 공부량
예과 2년 본과 4년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
10년 넘게 공부해야 전문의 될 수 있음
여기서 끝이 아니라 그냥 평생 공부해야됨
20~30대를 책에 파묻혀 살아야됨
(혹은 30~40대를)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는 지금 당장 의대 보내준다고 하면 간다 vs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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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 따라갈 머리가 없음 ㅋ
체력이 인됨2
안감
2... 별로 좋은직업이라고 생각안함
감 근데 난 부검의하고싶어
공부.. 어우...
안가 내머리를 알기때문에
2 그거 다 공부할 자신도 없고 졸업하면 내 나이가....ㅋㅋㅋ
감
안가 환자들 어렵다
갈래 지금도 뭐... 만족하긴 하는데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피부과 하고 싶음
가서 졸업만 하고 다른 일 할래 ㅋ
1 함 해봐야지
들어간다해도 머리가 안됨 대신 내 혈육이 갔음 좋겠다
의학쪽 공부에 흥미가 없어
나랑 잘 맞을 것 같아.. 갈래 공부는 어떻게든 되겠지..
수술안한다쳐도 머리가...나빠서 안될듯 ㅋ...
갔다가 중퇴할래..
한의대면 감
간다
전문의 안하면 되는
피가 무서워서 못할듯 뇌 보면 소름 돋아 ㅠㅠ 근데 최애드라마는 그레이아나토미임ㅋㅋㅋㅋㅋㅋㅋ
안가ㅜ
한의대면 갈래
의사도 여러 종류가 있기에 꼭 피보고 수술해야할 필요가 없다 생각… 하지만 난 안가
요즘같은 시대엔 ㄴㄴ.. 차라리 한의사
ㄴㄴ안감
일단가서 의대생 타이틀이라도 걸어보겟음
빡대가리에 의지박약이라 그냥 보내줘도 못할듯...
근데 이걸 20세 초까지만 물어도 간다인데 지금은 굳이 싶기도함
6년동안 개같이 공부하고 또 국가고시 개같이 공부할 자신 없어 더이상 공부하기 싫음
내가 머리좋고 공부잘한다해도 나는 의대는 안갔을거야 사람피보고 수술하고 절대 못해 내 손에 사람목숨이 달려있다? 손떨려서 암것도 못할듯 시켜줘도 안할게요
20중이라 간다
안가, 흥미없고 환자들 보다가 내가 뒤질듯.. .
ㄱㅂㅈㄱ
어우 시러....
ㅠㅠ 약대는 ㅇㅋ
공부는 괜찮은데, 시각 후각이 예민해서 적응 못할 것 같음...
나도 의지박약이라... 더 젊게 20살로 보내준다해도 지금이좋음
아니 빡대갈이라 가봤자 제적이야...
졸업목할듯
해보고 안되면 다른 거 하지 뭐 ㅎ지금 마음으론 다시 공부 열심히 해보고싶다ㅋㅋ
졸업할 머리만 있으면 감,,
일단가.... 전문의만 따도 장땡임...
졸업을 못할듯..ㅠ
ㄴㄴ공부할 깜냥이 안돼
어릴땐 무조건 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절대 ㄴㄴ
왜 가.. 안 가 지금 행복함 다시 공부할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림 윽 죽어도 못해
안 가요 이과 공부하기 싫고 해부학이나 피보는거 시러
아픈사람들 계속 보는것도 솔직히 힘들거 같음 병원 방에 앉아서 맨날 똑같은 처방 내리는 것도 그렇게 보람찰까 싶고 돈은 많이 벌 수 있겠지만 그걸 위해 10년을 희생하고 싶진 않음
갔다가 기록만 남길랰ㅋ